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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6살 증권사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26살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제 스펙은 중경외시/학점4.05/투운사, CFA lv.1, 토익 915/연합투자학회 2년(회장 역임)/보험사 영업관리 단기 인턴 1회 이정도이고, 증권사 PB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완전 소형운용사(aum 100억대)에서 미들오피스 인턴을 하고 있고, 사원 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가지 고민되는 것은 올해 상하반기 공채를 무조건 쓸 예정인데, 사원 전환 시 거절을 하고 취준에 올인을 할지, 아니면 공채 합격 전 까지는 무조건 붙어있을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이 인턴이 향후 증권사로 가는데 있어서 어떻게 작용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1.19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스펙과 목표를 보면 증권사 PB 공채 경쟁권에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현재 운용사 미들오피스 인턴은 PB 직무와 직접적 연관성은 높지 않지만, 자산운용 구조 이해·백오피스 프로세스 경험은 WM 면접에서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합니다. 전략적으로는 사원 전환을 일단 수락하고 공채 합격 시 이직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공채 결과는 예측이 어렵고, 재직 공백은 리스크가 됩니다. 다만 전환 후에는 PB에 연결될 수 있도록 운용 보고서, 펀드 구조, 고객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의도적으로 경험·정리해 두세요. “운용과 현장을 이해한 PB”라는 스토리가 만들어지면 현재 인턴은 분명 플러스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계속해서 근무를 하시면서 다른 회사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과 같이 취업시장이 경직되어 있는 상황에서 퇴사를 하고 준비를 하는 건 위험부담이 너무 큽니다. 지금 하시는 일은 분명 스펙이 되는 부분이라 저는 포기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사원 전환 제안을 무조건 수락하고 재직 상태에서 상하반기 공채에 도전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운용사 미들오피스 경험은 상품 구조와 프로세스를 익힐 수 있어 PB 직무 지원 시 강력한 무기가 되니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취준 올인보다는 경력을 유지하며 지원하는 것이 심리적으로나 스펙상으로나 훨씬 유리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인턴 경험 활용 > 소형 운용사 미들오피스 경험은 증권사 지원시 실무 이해 , PB 역량 보조 근거로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사원 전환 vs 공채 집중 > 공채 합격이 최우선 목쵸라면, 전환은 잠깐 보류하고 준비 집중이 낫습니다. 전략 > 전환 거절 시, 현재 경험은 자소서/면접에서 실무 경험 + 금융 이해도로 강조 결론 공채 준비에 올인하되, 인턴 경험은 최대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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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학...스피킹 점수가 꼭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공채 증권사 위주로 지원중인 취준생입니다. 여타 스펙은 매우 좋다고 자신할 수 있는데, 딱 하나 어학이 걸립니다.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성적은 토익 920에 오픽 im2 입니다. 결국은 오픽 성적이 너무 낮아서 걱정입니다. 지원 시에 스피킹이 필수인곳은 오픽에 토익 둘 다를, 어학 아무거나 제출하라는 곳은 토익만 제출할까 하는데 이런 경우도 오픽까지 전부 제출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스피킹점수 없이 토익만 제출하면 여타스펙이 화려해도 서류에서 걸러질까요??
Q. 자산운용 직무 준비 뱡항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 건동홍 상경계열 20학번으로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자산운용사 운용 보조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점은 4.25/4.5이며, 토익 880점, 투자자산운용사와 회계관리 1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나드림 금융 교육, DB GAPS 투자대회 등에 참여했으나 수상 경험은 없습니다. 현재는 자산배분에 관심을 두고 JPM LTCMA를 기반으로 한 자산배분 모델을 직접 설계·구현하고 있습니다. MVO와 블랙–리터만을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백테스트와 시나리오 기반 스트레스 테스트까지 연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운용사·증권사 인턴 지원에서는 아직 합격 소식을 받지 못해, 실무적으로 부족해 보이는 지점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자산운용업은 신입으로 바로 진입하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만약 운용사 직행이 어렵다면 어떤 커리어 경로를 거쳐 운용업에 진입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지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성격의 단점 혹시 너무 치명적인가요?
증권사 및 자산운용 리서치 인턴을 썼었는데 죄다 광탈해서 고민이네요. 다른 원인일 수도 있는데 성격의 단점 부분이 조금 신경쓰여서 여쭤봅니다. 성격의 단점 부분을 "주도적으로 리서치를 하면서, 시간관리에 실패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하고, 목차와 우선순위를 구체화하여 스터디 전 시간관리를 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썼어요. 그냥 자기주도적으로 산업 스터디하는 티도 내고 싶었고, 실제로 저런 경향이 있었어서 위와 같이 썼는데요. 혹시 데드라인 못지키고 효율 안나오는 사람처럼 보이나요? 그냥 책임감이 강하고 퀄리티를 중시하여 학회에서 타 팀원들의 역할을 떠안는 경향이 있었다 이런식의 다른 내용으로 대체할까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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