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전기기사
Q. 안녕하세요 전자공학졸업 2년 지나갑니다..
안녕하세요 현 28살 지방4년제졸업 학점3.8 토익785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컴활1급 한국사1급있고, 따로 인턴경험은 없습니다. 졸업후 공기업위해서 재작년1년간 쌍기사취득했지만 작년1년은 생활고에 공부를못하고 알바하다 한국사 컴활 토익 부랴부랴 따고 이번년도 상반기에 공기업지원해서 서합한곳은 있었지만 필기에서 자꾸 떨어져서 살짝힘듭니다… 다시 맘잡고 이번 하반기 준비하고 싶은데 계속눈에 사기업도 눈에 보입니다. 제가 경험도 없고 자소서에 쓸내용도 없고 스펙만 있는사람이라 고민되는데 하반기 공기업을 열심히 준비해볼까요 아니면 사기업을 한번 봐볼까요? 그냥 지금 공백기도 길어져서 힘든상황입니다..
2025.08.25
답변 6
- 매매력신디한국전력공사코전무 ∙ 채택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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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충분히 잘하시고 있구요, 노력도 열심히 하셨습니다, 다만 자꾸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떨어지는 것을 오히려 내가 발전할 수 있는 충분한 양분을 쌓는다 생각하시구요, 필기 시험 역시 모의와 실전은 다르기 때문에 실전 감각을 키우는 훈련이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한결 나아지실 것 같습니다, 이제 28살이시면 아직 한창인 나이입니다, 저도 30살 전에 겨우 취직했습니다, 적어주신 스펙보다 더 낮은 스펙으로요, 공기업만 보시지 마시고, 사기업으로도 눈을 돌려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나와 맞다고 생각한 기업이 의외로 다른 곳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봐야 자신과 어울리는 기업상을 찾아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화이팅하세요!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토익이 조금 낮은면이 있긴 하지만 기사를 착실히 잘 준비해주신거 같습니다. 전자과를 나오면 사실 전기쪽으로 이해가 안가는것은 사실이기에 조금 어려울수 있으니 사기업도 고려하시어 준비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중견기업급은 아직토익을 보기에 노려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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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사기업보다는 공기업에 지속적으로 재도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기업의 경우 본인께서 갖추신 스펙 이외에 보다 심층적이고 다양한 직무 역량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 직무 관련 인턴, 학부연구생, 공모전 수상 경력 등이 요구되나 현재 본인께서는 이미 대학을 졸업하셨으며 취업 나이 또한 적지 않은 상황이므로 이를 준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따라서 오히려 스펙을 덜 보는 공기업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것이 취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라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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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브로사기업도한번씩 넣어보세요 면접연습도할겸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으며 준비를 하신 사항을 보면 한국사, 컴활 등 공기업을 위한 스펙이 어느정도 갖춰져있으시기 때문에 사기업보다는 공기업이 멘티분에게는 더 나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보유하신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컴활·한국사 등 스펙이면 공기업 지원 자격은 충분하지만 실무경험이 없어 자소서·면접에서 소재가 부족하실 수 있습니다. 공백이 길어진 만큼 하반기에는 공기업 준비와 함께 전기·전자 계열 사기업(중견·중소 포함)에도 적극 지원해 현장 경험을 쌓으시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사기업에서 실무 경력을 채우면 공기업 지원 시에도 필기 외 서류·면접 경쟁력이 크게 오르고, 동시에 취업 불안감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반년 정도라도 계약직, 인턴, 단기 현장직을 경험하면 향후 선택지가 넓어지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도 쓸 내용이 분명히 늘어납니다. 단일 목표보다 실질 취업 경험을 중시해서 두 방향 병행 또는 실무 우선 접근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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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기기사 취득후 진로 고민입니다.
현재 지방에서 대학교 졸업후 전기기사 취득한 취준생입니다. 전기기사를 취득했지만 막상 취업 시장에 들어가려니 plc, 전장 설계, 현장 엔지니어, 공장 공무등 여러 직종이 있고 각각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떤 상황인지 몰라서 고민이 됩니다. 일단은 막연하게 수도권 소재에서 일하면서 수도권에서 자리잡고 싶은데 직무마다 환경이 다르고 출장이라던지 걱정되는 부분이 많고 이직 등 여러 방면으로 성장해서 조금더 나은 회사를 갈 수 있을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글 남깁니다.
Q. 취업 조언 부탁드립니다.
28살 남자 4년제 대졸 전기전자 학점4.18 -컴활 한국사1 전기 전기공사기사 토스 AL -한전 체험턴 6개월 -대한전기학회 학술대회 장려상, 한국정보통신학회 학생우수논문상 단순하게 안정적이고 이름이 있다는 이유로 공기업을 목표로 하며 공기업을 위한 자격증과 체험턴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필기시험의 벽이 너무 높아서 손을 놓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후로 상대적 난이도가 낮은 서교공, 코레일 필기만 보면서 사기업(중견or대기업) 서류를 넣고있는 지금 상황입니다. 사기업 서류도 대기업은 자소서 커트고 중견은 ai검사 커트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1년반 동안 공기업 준비했는데 안되고 이후 자소서도 써보는데 안돼서 대면 면접도 가기전에 자신감이 조금 떨어져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 이대로 자소서 수정, ai역량검사하면서 실력을 키우면 되는건지, 스펙이 별로인지, 애매하면 공기업 몰빵을 해야될지, 목표가 불분명합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Q. 방학동안 들을 교육 두개 중에 고민이 됩니다..
플랜트교육(전기/계장)은 플랜트 산업 기본(BEDD, HSE, 타당성 분석), 전기 1(설계도면, 계산서, Grounding Plan, 비상/예비전원, 발전기 설계, 전력계통), 전기 2(위험지역/방폭, 신재생 발전), 계장(P&ID)으로 구성되어 이론 비중이 커서 결과물 산출은 약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제조AX AI캠퍼스는 12주 420시간 과정으로 제조현장 이해, C언어(포인터·구조체·비트연산), 임베디드 실습(STM Cortex-M4, UART/I2C/SPI/CAN), Python AI 구현(머신러닝, 불량판정, 이상탐지, 예지보전), 파이널 프로젝트(센서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검증, 대시보드, 발표)까지 직접 만드는 프로젝트형 과정이라 자소서용 스토리와 포트폴리오는 강합니다. 두 과정의 성격이 이렇게 다른 상황에서, 실제채용 시장에서 어느 쪽이 더 가중치 있게 평가받을지 궁급합니다. 제 희망 직무는 제조업 공장 전기설비관리 및 기술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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