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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0대 무스펙 고졸 전기과 야간대 진학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33세 고졸 무스펙 생산직 ESD 업무중입니다. 내년부터라도 지방 전문대 야간대 전기과를 진학해서 전기관련 자격증과 공부를 마치고 30대 중반 신입으로 취업전선에 뛰어드는게 지금 제 상황에 맞는건가 고민이 많습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전기관련쪽이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실적으로 전기관련 중소기업으로 재취업해서 학은제나 사이버대를 통해 자격증 취득하면서 경력을 쌓는게 좋을지 아니면 현 직장 다니면서 야간대 입학이 맞을지 뼈때리는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25.10.30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30대 중반에 전기관련 진로를 목표로 한다면 현 직장에서 경력을 쌓으면서 야간대 입학 후 전기 자격증 취득을 병행하는 전략이 가장 현명합니다. 야간대 진학으로 실무와 병행해 전공 지식과 자격증을 확보하면 경험+학력+자격이 동시에 쌓이면서 실질적인 경쟁력이 빠르게 높아집니다. 학점은행제나 사이버대도 활용 가능하지만, 야간대 직접 진학이 현장 실무와 학력 인정에 더 안정적이라 추천합니다. 중소기업 전기 분야 신입도 실제 실무·자격 기반 채용이 많으니 차근차근 준비하면 분명 성공할 수 있습니다. 고민 끝에 내리신 결정이 후회 없을 수 있도록 꾸준히 실행하세요,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사무직을 원하신다면 학벌을 더 올리시는게 맞으며 생산직이라도 괜찮으시다면 지금계신 곳이나 다른 회사에 들어가셔서 기술을 익히시는 것이 맞습니다. 사무직이냐 생산직이냐에 따라 대학 여부가 결정된다 할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위치에서 전기 분야로 방향을 잡는 것은 충분히 바람직한 선택입니다. 30대 중반 신입으로 도전할 때 정규교육과 자격증은 취업에 큰 힘이 되니까요. 다만 야간대 진학을 고민한다면 지금 다니는 직장과 병행할 수 있는지 실질적으로 잘 따져봐야 합니다. 몸과 정신의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까요. 만약 현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으면 일단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에 더 집중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으로 재취업 후에는 실무 경험이 쌓여서 자격증 공부가 훨씬 수월하고 취업도 빨리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특히 전기 분야는 경력과 자격증을 같이 갖추면 신입이라도 경쟁력이 강해집니다. 그래서 경력과 학습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워보시면서 어떤 루트를 택할지 천천히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한꺼번에 여러 가지를 하려다가 지치지 말고요. 공부도 생활도 꾸준히 지속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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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플랜트 교육이 전기 설비관리직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기설비관리(공장)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방학 중에 전기계장 kopia에서 플랜트 교육을 들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플랜트는 건축/대규모 인프라 중심이라고 생각해서 제조업 공장과는 다를 것 같은데, 실제로 제 목표 직무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자소서에 플랜트 교육 이수를 언급하려고 하는데 두 가지 우려가 있습니다. 첫째, 플랜트 교육을 강조하면 채용담당자가 "왜 플랜트 업체가 아닌 제조 공장에 지원했는가?"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둘째, 반대로 플랜트와 공장 전기설비관리의 공통점을 적절히 부각하면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도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방학동안 들을 교육 두개 중에 고민이 됩니다..
플랜트교육(전기/계장)은 플랜트 산업 기본(BEDD, HSE, 타당성 분석), 전기 1(설계도면, 계산서, Grounding Plan, 비상/예비전원, 발전기 설계, 전력계통), 전기 2(위험지역/방폭, 신재생 발전), 계장(P&ID)으로 구성되어 이론 비중이 커서 결과물 산출은 약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제조AX AI캠퍼스는 12주 420시간 과정으로 제조현장 이해, C언어(포인터·구조체·비트연산), 임베디드 실습(STM Cortex-M4, UART/I2C/SPI/CAN), Python AI 구현(머신러닝, 불량판정, 이상탐지, 예지보전), 파이널 프로젝트(센서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검증, 대시보드, 발표)까지 직접 만드는 프로젝트형 과정이라 자소서용 스토리와 포트폴리오는 강합니다. 두 과정의 성격이 이렇게 다른 상황에서, 실제채용 시장에서 어느 쪽이 더 가중치 있게 평가받을지 궁급합니다. 제 희망 직무는 제조업 공장 전기설비관리 및 기술직입니다
Q. 현재 인생루트를 짜봤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솔직히 학창시절 공부 안해서 문과 전문대 갔습니다 1998년생입니다. 만 나이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4살에 대기업 생산직 계약직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실패했습니다 25살에는 방황했습니다. 방황은 했지만 언어공부를 좋아해서 HSK 6급을 취득했습니다 26살에 다기 대기업 계약직에 들어가 정규직 전환을 도전했으나 또 실패했습니다 27살에 이대로는 안될 거 같아 전기기능사, 지게차를 취득했습니다. 올해 28살 중소 전장 기업에 취직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계획입니다 영어+수학 공부 1년차 때 29살에 전기산업기사를 취득 30살에 편입공부 시작 31살에 전기 관련 학과로 편입 졸업 후 중견급 이상으로 취직 제가 욕심이 많은 건 알고 있지만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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