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전기설계

Q. 설계 절차에 대해서 고민

우산양말

안녕하세요 자소서를 조금 뻥튀기로 쓰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 절차인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오작된 도면을 줄이기 위해서 실무자가 도면을(고객사에?) 최종 제출 하기 전에 인턴으로써 제가 자발적으로 한번 더 점검해서 오차를 여러 건 발견했다." 이런 내용을 쓰고 싶습니다. 실무자가 고객사나 현장에 도면을 제출하기 전에 인턴이 한 번 더 점검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4.04.07

답변 6

  •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차라리, 도면 검증하는 업무를 맡았고, 그 결과 문제가 생긴적이 한 번도 없었다 라고 하는게 낫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2024.04.07


  • 임지석LG화학
    코사장 ∙ 채택률 70%

    채택된 답변

    고객사와 관련된 일을 직접적으로 인턴에게 마지막 점검을 진행한다는 부분이 믿어질 만한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거의 완성된 점에 대해 문제점이 없는지 체크를 해보라는 과제, 미션을 주는 형태일 때. 본인이 이에 대해 문제에 대해 파악하고, 적절한 의견을 제시한 점을 전달하는 것은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단순히 업무적으로 인턴에게 점검 자체를 요구할 수는 없겠죠.

    2024.04.07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그런 경우는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인턴이 그런 일을 하는 경우도 없으며, 인턴으로써 그 도면이 맞는지 틀렸는지 판단을 하기가 다소 힘들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발생하기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2024.04.07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턴이 점검하는 경우는 없지만 실무진의 위에 사수나 과창급 중에 한번더 보고 평가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단순 틀이나 외형적인거나 오타같은건 인턴도 점검 가능합니다.

    2024.04.06



    댓글 1

    우산양말
    작성자

    2024.04.06

    감사합니다. 그럼 면접 질문 들어오면 외형적인거 도면 점검 하려다가 결선 오작 되어 있는거 발견했다는 식으로 말 해도 될까요?


  • 패스트푸드한국중부발전
    코대리 ∙ 채택률 80%

    여러건 발견이라는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기때문에 오차를 발견한적이 있다정도로 정리하시는게 더 낫겠습니다. 심층적으로 무엇을 발견했는지까지 설명할수있어야하므로 잘 고민하시고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2024.04.07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턴이 점검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보고는 아래에서 위로 가는 편이니까요. 인턴의 경우 시킨일을 잘 수행했다 정도가 최선으로 보입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4.04.06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