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제약바이오 NMR
석사로 STD-NMR과 화학적 섭동 분석 하려는데 제약 바이오 회사의 R&D 취업에 도움이 되는 연구주제 일까요?
2025.12.10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STD-NMR이랑 화학적 섭동 분석은 단백질–리간드 상호작용, 결합 부위 파악, 프래그먼트 기반 신약 개발(FBDD)에 직접 쓰이는 전형적인 약물발굴 기법이라 제약바이오 R&D에 분명 도움 되는, 방향 잘 잡은 연구 주제입니다. 최근에도 FBDD·NMR 기반 드러그 디스커버리가 신약 파이프라인 앞단에서 많이 쓰이고 있어서, 나중에 “바이오물리 기반 약물결합 분석 경험”으로 어필하기 좋고 화학·구조생물 쪽 연구소 공고를 보면 NMR·CSP 데이터 해석 역량을 우대하거나 요구하는 곳도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회사·팀마다 플랫폼이 NMR·X-ray·크라이오EM·SPR 등으로 나뉘니, 학위 과정에서 가능한 한 단백질 정제, 리간드 스크리닝, 데이터 해석까지 한 사이클을 경험해 “drug discovery 전체 흐름을 이해한 NMR 인력”이라는 포지션으로 가져가면 취업 적합성이 더 또렷해질 거라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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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민 들어주세요 (바이오)
생명공학 전공으로 학사-석사 졸업을 했습니다. 이후 6개월동안 유전체분석쪽으로 석사 후 연구원을 하다가 또 6개월동안은 AI와 데이터분석을 배웠습니다. 취준을 시작한지 1달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데이터 분석/개발쪽으로 이력서를 넣어보다가 아무래도 깊이나 우대하는 전공 때문인지 서합이 아예 안돼서 최근에는 다시 바이오 연구직무로 넣어보고 있지만 여기도 서합부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실 연구를 정말 하고싶다 분석을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아니라 배운 시간들이 아까워서 못 놓고 있는 느낌입니다 ㅠ 마음이 조급한 이유도 있구요 궁금한 점은 .. 저는 이화학분석을 해본 경험이 없고, gmp도 학부 수업으로만 들었었는데 qc 직무로 지원해서 경력을 좀 쌓고 나중에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c까지도 지원해봐야하나라는 생각에 질문 올립니다 ㅠㅠ 생각이 너무 많아서 글 정리가 잘 안된 점 죄송합니다,, 많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Q. 제약 QC/QA 취직 관련
화장품/ 제약쪽을 희망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막학기 휴학생이고 QA 나 QC쪽 희망하고 있긴한데 화장품쪽은 외국타겟 마켓팅도 생각중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외국계 회사쪽으로 취업하는게 목표인데 현재 마땅한 대외활동이나 경험이 없습이다. 휴학 기간동안 경험을 쌓고싶은데 GMP 실무교육을 듣는게 나을까요 사무업무라도 지원을 계속해보는게 나을까요? 단기 알바 경험은 있긴한데 실무랑 직접적으로 연관은 없어서 사무직이라도 다녀보는데 나을지 GMP실무 교육을 듣는게 나은지 고민이 됩니다. GMP 교육의 경우 거의 하루종일 진행하고 3달정도는 매달려있어야해서 일이랑 동시에 하는 건 어렵다고 생각해 고민입니다…
Q. 데이터 분석을 이용한 제약회사 취업
현재 인서울 약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단순 약사 진로보다는 컴퓨터 기술을 활용하는 직무에 관심이 있어 Python, R 등을 학습해 왔고, 현재는 데이터 분석 분야로 진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빅데이터 분석 동아리에서 공모전 및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제약회사 내에서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QA/QC에서 데이터 활용이 이루어진다고 들었으나, 머신러닝·딥러닝과의 실제 연관성이 궁금합니다. 2. 해당 직무를 목표로 할 경우, 학생 단계에서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와 학사 졸업만으로 취업이 가능한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교적 정보가 적은 진로라 방향 설정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 현직자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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