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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약회사 분석연구
안녕하세요! 제약/바이오 회사 분석연구 직무 다니시는 분 혹은 가까운 직무에 계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혹시 일하게 되면 프레젠테이션 하는 일이 많은가요? 발표 긴장이 심해서 발표가 너무 잦으면 직장 다니기 넘 힘들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ㅜ
2026.04.04
답변 5
- 8828282한미약품코상무 ∙ 채택률 77%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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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Word 타입의 보고서를 많이 작성하실거에요 크로마토그램에서 유연물질이나 특이성 서렴ㅇ을 하기 위해서는 PPT가 일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직무채택된 답변
피피티를 만들어 개별보고를 하는 경우는 많지만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 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iigig신일제약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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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제연구 직무에 있으면서 분석연구 직무와 함께 주간보고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피피티가 어렵다고 느끼신다면 오히려 분석연구 직무를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분석 업무는 데이터가 항상 있기 때문에 발표 난이도가 낮다고 생각합니다. 석사과정 중이시라면 아시겠지만 보통 실험은 실패가 대부분이고 어떤 경우에는 보고해야할 내용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석연구는 매주 데이터가 쌓이고 루틴한 업무들도 많기 때문에 다른 연구직무 보다는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발표 내용에 대한 질문도 비교적 적고 고찰보다는 보고의 느낌이 좀 더 있다고 느낄때도 있었어요. 다른 분들이 답변주신것처럼 발표 스킬은 연차가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늘어가는 부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발표를 힘들어하지만 안할 수 없는 부분이고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분도 취업 성공하시어 금방 적응할수 있을것입니다. 취업 화이팅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 ∙일치직무안녕하세요. 멘티님. 회사 마다 다를 수 있지만, 여러 회사를 경험해봤을 때 가볍게는 깊게든 부서내든 부서외든 회사내든 회사밖이든 자주 하게 됩니다. 특히나, 직급과 직책이 올라갈수록 그러한 일들이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품질관리 직무가 아니라도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 하시겠지만, 일상이 되면 적응이 되고, 별 생각 없이 회의를 주관하고, 발표를 하는 나를 보게 될 겁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제약 분석연구 직무는 발표가 아예 없는 직무는 아니지만 빈도가 매우 높은 편은 아닙니다. 일상 업무는 시험 분석, 데이터 정리, 보고서 작성이 중심이고 발표는 주로 팀 내부 공유나 결과 보고 수준입니다. 대외 발표나 큰 프레젠테이션은 R&D나 기획 쪽이 더 많은 편입니다. 실제로는 발표 실력보다 데이터 해석과 정확성이 훨씬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긴장 자체는 대부분 초반에만 느끼고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발표 때문에 직무를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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