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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약 바이오 R&D
대학원 석사 연구 주제로 고민하고있습니다. 1. 고감도 NMR를 이용한 약물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 부위 및 결합 특성 연구 2. 단백질을 정제 후 X-Ray 결정학을 이용한 구조 해석과 매커니즘 해석 둘 중 어떤 걸 해야 제약-바이오 R&D 취직에 도움이 될까요?
2025.12.11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제약·바이오 R&D 취업만 놓고 보면 “단백질 정제 + X-ray 결정학 구조·매커니즘 해석” 쪽이 한 단계 더 넓게 쓰이고 채용 수요도 많은 편이라 조금 더 유리한 선택입니다. X-ray는 구조 기반 약물 설계에서 여전히 가장 널리 쓰이는 워크호스로, 많은 제약·바이오 회사가 구조생물학·단백질과학 팀에서 X-ray·Cryo-EM 경험자를 우선적으로 찾는 반면, 고감도 NMR은 상호작용·다이내믹스·fragment 기반 설계 등 특화된 영역에서 강점이 있지만 전체 채용 수요는 상대적으로 좁습니다. 그래서 “제약·바이오 R&D 취업 가능성을 최대화”라는 기준으로만 딱 정하면 2번(X-ray 구조·매커니즘 해석)을 추천하고, NMR은 이후 협업·부가 스킬로 익히는 방향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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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계산화학(md simulation) 취업 고민
저는 현재 대학생 4학년이며 학석사 연계 과정을 진행 중 입니다. 예전 부터 계산화학에 관심이 생겨 관련 연구실에 들어가 md simulation에 대해 공부 중이며 현재 단백질과 관련하여 md simulation을 통한 연구를 진행 중 입니다. 저의 고민은 석사 졸업 이후 취업이 될까 입니다. 계산화학 관련 취업 정보를 찾아볼까 해도 많은 정보도 없고 석사가 취업했다는 내용도 쉽게 찾아볼 수 없어 점차 걱정이 됩니다. 해당 주제에 재미를 느껴 연구를 시작 했었는데 이제는 취업 고민 때문에 괜히 해당 분야로 왔나 후회가 됩니다. 석사 졸업 후 그냥 박사를 하는 것이 맞을 까요
Q. 들은 전공과목으로 자소서에 어필
제약회사 QC 또는 분석연구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4학년입니다. 분석기기 관련 과목이 있는데, 앞으로 진로와 관련된 내용이라 들으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이거 하나 듣느라구 공강도 사라지고, 내용이 어렵고 학생이 많지 않아 학점 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ㅜ 반면에 관련은 딱히 없지만 학점 따기는 쉬운 과목중에 고민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관련 전공수업을 듣고 이런 내용을 안다는 식으로 자소서를 쓰는 것이 메리트가 있을지입니다,, 현직자분들이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학점 따기 쉬운것 vs 듣고싶고 도움되지만 빡센것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실지 궁금합니다!!!
Q. 제약바이오 NMR
석사로 STD-NMR과 화학적 섭동 분석 하려는데 제약 바이오 회사의 R&D 취업에 도움이 되는 연구주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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