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직무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2월에 석사 졸업 후, 3개월간 정출연에서 인턴을 마치고 본격적으로는 8월부터 회사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넣은 회사들 다 서류에서 탈락하고 있어서 지원하는 직무가 제 연구 경험이랑 안 맞고 있는 건가 싶어 여쭤보고 싶습니다! 주로 liposome을 활용해 질병을 진단하는 연구를 진행했었고 치료제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도 참여를 했습니다. 제가 지원한 직무는 제형/제제연구, 화장품개발, dds연구였습니다.
2024.10.11
답변 4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얼마나 많이 넣으셨는지모르겟지만 인턴이 금턴이라 ... 제가아는선배는 스펙도 훌륭한데... 남들다 서류합격할때 혼자계속 탈락하더니 마흔번넘어서 연속으로 서류 합격 및 면접한번에 합격하더라구요.. 단순히 운이 없는것일수도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지원하는 게 답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완전히 Fit 하지는 않지만, 기존의 수행한 연구 및 프로젝트와 유관한 직무들이라 연구경험이 안 맞는 건 아닙니다. 단지, 요즘 취업 시장이 경력직을 선호하기 때문에 검증된 인력이 아니면 신입 채용을 잘 안해서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예 신입 채용은 하지 않는 제약 그룹사들도 꽤 있습니다. 텍스트를 좀 강하게 말하자면 3개월간의 정출연 인턴은... 사실 경력으로 1도 안 쳐준다고 보면 됩니다. 가능하다면 지원 직무 범위를 조금 더 넓히든, 기업 범위를 좀더 넓히시는 방향이 좋을 듯 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해오신 연구와 직무들이 아예 무관하지는 않아보이기 때문에 그게 이유는 아닌 것 같습니다. 채용은 참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이미 인턴 경험까지 갖추고 계신 상태라 업황과 취업시장 자체가 얼어붙어 티오가 워낙 줄어든 이유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럴땐 일단 눈높이를 낮추시고 작은 규모의 기업이라도 일단 들어가셔서 경력을 쌓으신다는 관점에서도 접근하시는게 현명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 연구와 연결성이 있는 직무를 선택하신 것이 맞다 저도 동의를 합니다. 다만 50개 이상 지원을 해야지 몇개 합격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조금 더 지원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학부연구생 자대 랩실, 타대 랩실
자대랩실은 방학에만 집중근무, 생활비 지급 X -기숙사비, 야근까지 있는 wet lab입니다 타대는 아직 정하지는 않았지만 집에서 통학 가능하고 생활비 나오는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번 하계방학 때 어딜 가는게 좋을까요 대학원 진학은 인서울이나 경기(성균관, 아주 등) 타대로 하고싶습니다 집안에서 지원을 받기 어려운 사정이라 방학 때 하루 12시간 알바를 해서라도 자대랩실을 다녀야할지 어차피 타대 진학할거면 타대 랩실이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정리 : 자대랩실은 비용적 측면에서 부담된다 타대는 현장실습 졸업요건(자대는 가능할수도)을 못채울까봐, 자대생보다는 경시될까봐 불안하다 불안, 부담을 이길 정도의 메리트가 있는지 판단이 어렵습니다..ㅠ
Q. 들은 전공과목으로 자소서에 어필
제약회사 QC 또는 분석연구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4학년입니다. 분석기기 관련 과목이 있는데, 앞으로 진로와 관련된 내용이라 들으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이거 하나 듣느라구 공강도 사라지고, 내용이 어렵고 학생이 많지 않아 학점 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ㅜ 반면에 관련은 딱히 없지만 학점 따기는 쉬운 과목중에 고민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관련 전공수업을 듣고 이런 내용을 안다는 식으로 자소서를 쓰는 것이 메리트가 있을지입니다,, 현직자분들이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학점 따기 쉬운것 vs 듣고싶고 도움되지만 빡센것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실지 궁금합니다!!!
Q. 바이오제약연구직 취업 관련 조언
안녕하세요 이번 2월에 생명공학과 석사 졸업을 마친 취준생 입니다. 제가 배앙 정제 개발연구원 쪽이나 세포주 개발 연구원 쪽으로 취업을 진행하고 싶은데 졸업을 준비하면서 취업 준비를 제대로 못하다 보니 앞으로 무엇을 준비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받고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스펙> 생명자원소재전공 학점3.91/4.5 생명공학과 4.5/4.5 직무 경험 : 발현 벡터 제작(Cloning), E.coli 배양 및 정제, western blot, FPLC, HPLC, UV-Vis 한국 연구 제단 프로젝트 : 1 외부 활동 : 국가근로, 교육조교, rise 인력양성 사업 참여 학업우수상 1 따로 졸업논문 외에 논문 결과는 없습니다. 우선은 하반기 취업을 목표로 어학성적과 컴활2급 준비중하고 있고, 동물세포 배양 경험도 없어서 따로 인턴이라든지 알바를 통해 직무경험을 쌓으면서 준비하려하고있습니다.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쌓으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