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제약영업
Q. 일본어 실력이 있다면 제약영업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정호민안녕하세요. 제약영업직 희망하는 취준생 27살 남자입니다. 저는 일본어 실력이 출중한 편입니다. 제약영업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이 일본어 능력을 취미가 아닌, 제약영업취업, 이직 또는 영업할때 활용까지 하며 경쟁력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일본어를 우대하는 제약회사가 있는지 여쭤봅니다. 일본어 능력을 우대하거나 필수로 요구하는 제약회사가 존재하나요? 아니면 제약영업 커리어엔 조금 쓸모없는 능력인가요? 궁금합니다!
2026.01.06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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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제약영업에서 일본어 능력은 일반적인 국내 영업 직무에서는 필수나 우대 요건이 드문 편입니다. 대부분 국내 제약사 영업은 병원·약국 대상으로 한국어로 진행되므로, 일본어가 실무 경쟁력으로 바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글로벌 제약사나 일본계 제약사, 수출·해외영업·임상연구 지원 직무에서는 일본어가 큰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 일본 시장 관련 자료 번역, 일본 고객사 대응 등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즉, 순수 국내 제약 영업 직무에서는 활용도가 제한적이지만, 글로벌 제약사, 일본계 제약사, 해외 영업/마케팅 관련 직무에서는 충분히 강점으로 어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제약영업 커리어를 국내 병원 영업 위주로 시작할 계획이라면 일본어는 보조 스펙으로 유지하고, 향후 일본 관련 프로젝트나 해외직무로 이동할 때 활용할 준비를 해두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iiii국민건강보험공단코부장 ∙ 채택률 72%채택된 답변
네 특히 예전에 제가 근무했던 일동제약은 일본 제약회사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 오리지널 제품의 국내영업권을 따와서 국내에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 일본 제약회사와의 의사소통에 도움이 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집니다. 그건 해외영업 직무로 따로 구분되긴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냉정하게 말해 일반 국내 제약사 영업 현장에서 일본어는 전혀 쓸모가 없지만 한국오츠카제약이나 다이이찌산쿄 같은 일본계 제약사 지원 시에는 확실한 차별점이자 강력한 무기가 돼요. 의사 상대로 영업할 때 일본어를 쓸 일은 없겠지만 일본계 기업 내부 소통이나 본사 자료 해석에는 큰 도움이 되므로 무조건 일본계 제약사만 타겟팅해서 지원하는 전략이 유일한 정답이에요. 애매한 국내사보다는 일본어 우대 사항이 있는 외국계 기업 채용 공고를 노려야 그 능력이 빛을 발하니 일본계 기업 리스트부터 확보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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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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