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증권·보험·카드

Q. 퇴사마음먹었을때

국수말이

한달뒤 퇴사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표이사면담을 통해 퇴사를 해야겠다는게 확실해 졌어요.. 회사에 한달전에 말하라는 분도 있고 절대 퇴사 미리 말하지 말라는 분도 계신데 어떤게 좋은가요? 참고로 실업급여를 탈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12.10

답변 4

  • 밤빵맛밤국립생태원
    코과장 ∙ 채택률 87%

    실업급여는 어떤 사유로 받으실 생각이신가요? 본인이 현재 맡고있는 업무 마무리, 그리고 인수인계만 확실하게 된다면 일주일 전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사규에 한달 전 퇴사를 통보해야한다 라고 명시되어있을 순 있으나 법으로 강제된 사항은 아닙니다.

    2021.12.10


  •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
    코사장 ∙ 채택률 81%

    안녕하세요 멘티님 노동법규상 한달전 고지시 회사는 이를 수용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만약 바로 그만둔다면 회사이서 딴지를 걸 수 있습니다.

    2021.12.10


  • 니루동아제약
    코대리 ∙ 채택률 89%

    퇴사는 하루라도 더 빨리 말을 하는게 맞습니다. 다른 분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인수인계에 대한 사내 규정이 한달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따라 회사가 퇴사를 일정에따라 시켜주지 못할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에 최대한 빨리 말하는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2021.12.10


  • 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
    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퇴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최대한 빨리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누구 말씀처럼 퇴사 의사를 말하지 않는다면 막상 퇴사할 때가 되어서 퇴사를 못 시켜주는 경우가 생깁니다. (대체로 행정처리가 최소 일주일 이상 걸립니다.) 퇴사 의사를 인사팀에 전달하고 남은 연차 소진이나 퇴사 일정 같은 부분을 협의해야 합니다.

    2021.12.10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