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총무

Q. 면접에 대한 공포

하늘모양

안녕하세요 구직중인 32세 남자입니다 간략하게 현재 무경력, 기초적인 사무자격증(컴활, 세무)정도만 있고 졸업후 2~3년 공시준비 후에 취준도 2년 넘게 하고있으니 공백기가 5년을 넘어갑니다. 목표로 하는곳은 100인이하 중소기업 총무직이지만 서류가 붙은적도 없고 면접도 딱 세번 본게 전부네요.. 근데 문제는 이것보다도 면접 공포가 너무 심합니다 제 자신이 보기에 스펙이나 경력적인 강점은 전혀 없고, 5년을 넘는 공백기동안 솔직하게 대부분의 기간을 놀면서 허송세월했기에 솔직하게 대답할 부분은 못됩니다 그렇다고 꾸며내다보면 결국엔 공격당할 부분만 남게 되구요.. 남들은 면접이 떨려서, 합격이 잘 안돼서 걱정인데 저는 가서 말할내용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혼자 생각해도 인성외의 측면에서 어필할 강점을 잘 포장하는게 안되다보니 점점 지원횟수가 적어지고 공고를 봐도 면접후기부터 찾아봅니다 계속해서 도전하고 깨지고 배우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


2022.07.01

답변 3

  •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
    코전무 ∙ 채택률 59%
    학교
    일치

    채택된 답변

    우선은 면접에 대한 공포를 조금 거두시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스피치 학원,연기학원등을 통해 본인의 모습을 소리 내서 전달 해줄수있는 부분이 중요할듯합니다. 계속 시간이 갈수록 자신은 없어질텐데 ..... 최대한 면접 기회 많이 만드시고 같이 준비하는 면접 스터디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2.07.01


  • i
    ikdk3한국중부발전
    코전무 ∙ 채택률 72%

    채택된 답변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의 답은 면접스터디를 해보라는것입니다. 서로서로 피드백을 해주고 실전과같이 연습하게되고 긴장감도 가지면서 임하게됩니다. 특히 서로 비디오촬영으로 자기도 모르는 습관을 발견하기도하고 계속해서 피드백하다보면 굉장히 자신감을 얻게됩니다. 실제로 저도 그러하였고요. 적극추천합니다

    2022.06.30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학벌이 좋으시네요. 공시 준비했다면 영어 스펙은 있을거 같은데 인턴이나 대기업 계약직은 어떠신가요? 저도 31살에 정직으로 취직했지만 시작은 계약직 부터 했습니다. 자신감이 떨어져서 그런거 같은데 자신감 회복부터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물론 환경이 다를순 있지만 자신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실업계,편입,계약직, 인생의 고난이 많았지만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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