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촬영감독
Q. 미컴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 취업 스펙 무엇이 필요한가요?
지방 사립대 2학년 마치고 휴학중이고 학점은 4.2 정도입니다. 토익은 800 목표로 공부중이며 GTQ 1급 보유하고있습니다. 코삭 공모전 참여 경험 있습니다. -한국사 1급 -Mos 자격증 (파워포인트/ 엑셀) -컴활 -멀티미디어 자격증 이 중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취득해야할 자격증이 무엇린가요?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는것이 좋으며 불필요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희망직업은 미디어 공기업이지만, 촬영감독, 마케팅 등 아직 정확히 정하지 못했습니다.
2025.06.03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 취업을 준비할 때 공기업 등 안정적인 직군을 목표로 한다면 컴퓨터활용능력(컴활)과 한국사 1급, 토익 850점 이상이 기본 스펙으로 가장 우선적으로 추천됩니다. 마케팅, 홍보, 영상제작 등 실무 직무를 노릴 경우에는 GTQ, 멀티미디어 자격증, MOS 등 툴 활용 능력도 도움이 되지만, 실제로는 포트폴리오(영상·콘텐츠 제작, 기획서 등)와 실무 경험, 인턴십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촬영감독 등 영상 분야를 희망한다면 영상촬영 자격증이나 방송영상기술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등 실무 중심의 자격증이 추가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MOS, 멀티미디어 자격증은 입문 단계에서 기본 역량을 증명하는 용도로 활용 가능하지만, 실제 취업 시에는 실무 결과물과 툴 숙련도가 더 큰 경쟁력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컴활·한국사·토익을 우선 취득하고, 이후 희망 직무에 맞는 실무 경험과 포트폴리오, 필요하다면 영상·디지털미디어 관련 자격증을 추가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에에리k현대자동차코과장 ∙ 채택률 77%
스펙은 사실 방향성이 정해진 이후에야 비로소 의미 있게 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어떤 자격증을 더 우선해서 취득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내가 어떤 직무를 하고 싶은지, 어떤 일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를 정리해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콘텐츠를 기획하고 영상 편집을 즐긴다면 미디어 제작이나 촬영/연출 쪽이 맞을 수 있고, 글쓰기나 메시지 전달에 흥미가 있다면 홍보·브랜딩·마케팅이 어울릴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에 대해 내가 직접 결과물(성과)을 내본 경험이 있다면, 그쪽으로 직무를 좁혀 나가는 게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직무가 정해지면 그에 따라 필요한 자격증, 포트폴리오, 활동도 훨씬 명확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이라면 GTQ나 MOS보단 데이터 분석 툴이나 광고 캠페인 경험이 더 중요해지고, 촬영 쪽이라면 포토샵, 프리미어, 포트폴리오가 핵심이 됩니다. 그러니 지금은 자격증보다도 직무 선택에 집중해보세요. 그리고 선택을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그것에 대해 어느 정도 실력을 낼 수 있는지를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게 방향을 정하는 첫걸음이 될 겁니다.
- 초초콜릿두목KT&G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는 2학년을 마치고, 3학년이라고 한다면, 영어 공부와 함께 인턴이나 현장실습 경험을 무조건 적으로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 쓸 내용도 정말 많아집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현장실습 or 인턴 경험 만드시고, 공모전 경험 3회 이상 만드시고, 입상 3회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공기업을 생각하시는거라면 한국사와 컴활이 최우선 순위로 두시고 mos나 멀티미디어 자격증은 굳이 입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 ∙일치학교안녕하세요 동문님, 가장 불필요한 것은 일단 공기업을 간다면 한국사가 필요하지만 공기업 아니면 필요없고 MOS는 요즘 잘취득도 안하고 필요도 없습니다. 컴활 정도는 어디든 쓰이니 우선순위 1번입니다. 학교 사보 제작 / 내부 커뮤니케이션 경험 같은거 필요하고 프리미어, 에프이펙트 같은 영상 편집툴 숙련도 있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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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촬영 직무 고민
연출이나 촬영쪽 가고싶은데 2년제 전문대여서요.. (예대 아님) 이미 군대도 갔다오고 그래서 그냥 빨리 졸업하자마자 경력 쌓아보고, 약간 학벌의 벽을 느끼게 되거나 더 배워보고싶으면 서울예대 재입학을 할지, 아니면 지금 2학년으로 딱 졸업하자마자 바로 재입학 할 수 있도록 전문대졸업전형으로 준비를 해서 3년동안 서울예대를 더 다닐지 고민됩니다.. 현장에 서울예대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도 들어서요 그리고 만약 전자로 선택하게 된다면 28, 29 이때쯤 입학하게 될 수도 있을텐데 그래도 전혀 늦은 건 아닐까요..? 아니면 시간낭비가 될까요..?
Q. 편입 하는게 좋을까요?
입시에 큰 관심이 없어서 그냥 제가 좋아하는 수학만 했습니다.. 수리논술 다 떨어지고 전문대에 왔습니다. 당시 수능은 미적분 2등급이고, 웬만하면 모의고사는 항상 1~2등급 맞았습니다. 현재 나이는 23으로 군전역 후 군복학으로 전문대 2학년(막학년)입니다. 미디어 관련 과인데 영상 연출이나 촬영 쪽으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계속되는 후회와 앞으로의 전문대 라는 걸림돌이 두려워 편입을 할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제가 영어는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수학 시험만 보는 학교(붙는게 목표이기에 서성한까진 안 바라고 건동 아래여도 좋습니다)로 이과에 지원 후, 복수전공으로 미디어를 이어서 하려고 합니다. 복수전공을 하게 되면 추가학기까지 하게되고.. 설령 편입을 실패하게 되면 그 시간이 공백기가 되어 괜히 더 취업에 걸림돌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그리고 이런 미디어 쪽도 학력을 많이 볼까요.. 리스크를 다 감수하고 편입하는게 맞을까요?
Q. 서울예대 영상 취업
현재 일반 전문대 2년제 (예대 X) 2학년 재학중인 23살 남자입니다. 미디어 관련 과이긴 하지만 예대도 아니고.. 서울예대에 전문대 졸업자 전형이 있길래 방송영상과나 영화과에 도전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당연히 네임드 자체가 그래도 달라지니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찾아보니 어쨌든 다 같은 전문대라 4년제랑 취업 차이 나는 건 현실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다시 서울예대 들어가서 3년 더 학교생활 할 바에는 그냥 바로 어디든 취업해서 경력을 쌓으며 포폴을 채우는게 맞을지 고민이됩니다. 하지만 이러면 단점이 나중에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을 학력이라는 제한으로 인해 못할까봐 많이 두려운 것 같습니다. 저는 촬영이나 연출 쪽에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쓰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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