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촬영감독
Q. 서울예대 영상 취업
현재 일반 전문대 2년제 (예대 X) 2학년 재학중인 23살 남자입니다. 미디어 관련 과이긴 하지만 예대도 아니고.. 서울예대에 전문대 졸업자 전형이 있길래 방송영상과나 영화과에 도전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당연히 네임드 자체가 그래도 달라지니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찾아보니 어쨌든 다 같은 전문대라 4년제랑 취업 차이 나는 건 현실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다시 서울예대 들어가서 3년 더 학교생활 할 바에는 그냥 바로 어디든 취업해서 경력을 쌓으며 포폴을 채우는게 맞을지 고민이됩니다. 하지만 이러면 단점이 나중에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을 학력이라는 제한으로 인해 못할까봐 많이 두려운 것 같습니다. 저는 촬영이나 연출 쪽에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쓰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2026.04.28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에서는 “학벌을 한 번 더 올리느냐”보다 “실무 포트폴리오를 얼마나 빨리 쌓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방송 영상이나 연출은 학력보다 결과물과 경력이 더 크게 작용하는 분야라서 서울예대를 가더라도 취업 보장이 확실히 커지진 않습니다 대신 바로 현업에 들어가서 촬영 보조나 편집,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으면 훨씬 빠르게 실력이 성장합니다 다만 시나리오나 연출에 대한 진입 장벽이 걱정된다면 학교 진학보다는 현업 병행하면서 단편이나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만드는 쪽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영상 쪽은 학벌보다 포트폴리오와 현장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서울예대 진학이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3년을 추가로 투자하는 대비 효율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촬영 연출 경험을 쌓고 단편 제작 공모전 참여 현장 스태프 경험을 늘리는 것이 더 빠르게 성장하는 길입니다. 학력보다 결과물이 취업을 결정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직접 만든 영상과 스토리텔링 역량을 쌓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금 방향 그대로 실행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영상 분야는 학벌보다 포트폴리오와 현장 경험이 훨씬 더 크게 작용하는 업계입니다. 특히 촬영과 연출은 실제 작업물과 참여 프로젝트가 곧 실력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3년을 추가로 투자해 학벌을 바꾸는 선택은 효율이 낮은 편입니다. 오히려 지금 바로 현장 알바나 인턴, 독립 제작 참여, 유튜브나 단편 제작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쌓는 것이 훨씬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길입니다. 실제로 업계에서도 조감독, 촬영 보조부터 시작해 경력을 쌓는 케이스가 대부분입니다. 학력으로 막히는 경우는 일부 공채나 방송사 정규직 정도이고, 제작사나 프리랜서 시장에서는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방향을 명확히 촬영이나 연출로 잡고, 결과물을 꾸준히 만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작은 규모의 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핵심부터 말하면 이 분야는 학력보다 포트폴리오와 현장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서울예술대학교는 네트워크와 실습 환경 장점이 있지만 3년을 더 쓰는 기회비용이 큽니다 촬영 연출 목표라면 지금 바로 현장 보조나 단편 제작 참여하며 포폴 쌓는 선택이 현실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다만 학교 네트워크가 꼭 필요하다면 재도전도 의미는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저는 서울예대로 다시 들어가는 선택이 무조건 손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영상 분야는 특히 학교 이름보다도 어떤 장비를 다뤄봤는지 어떤 현장을 밟아봤는지 어떤 결과물을 쌓았는지가 크게 작용합니다. 다만 전문대 졸업자 전형으로 들어가도 결국 중요한 것은 학교 간판보다 본인이 그 시간 동안 얼마나 실무 감각을 만들 수 있느냐입니다. 촬영과 연출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학교에서 네트워크와 작업 경험을 넓히는 장점은 분명 있습니다. 다만 이미 현장에서 바로 뛰어들 수 있는 상황이라면 먼저 취업해서 포트폴리오를 쌓는 길도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영상 업계는 학력보다 실무 태도와 결과물을 더 빨리 보는 편이라서요. 멘티님께서 두려워하시는 학력 제한은 분명 일부 존재하지만 그것이 진로 전체를 막는 수준까지 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초반에는 어떤 역할로 들어가서 어떤 경력을 쌓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촬영 쪽이나 연출 보조 쪽으로 가고 싶으시다면 지금부터라도 현장 아르바이트나 소규모 제작 참여를 통해 이력을 만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시나리오도 계속 써보시구요.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방향이 촬영 중심인지 연출 중심인지도 현장 경험을 통해 더 분명해질 겁니다. 지금은 서울예대 진학과 바로 취업 중 어느 하나가 정답이라기보다 본인이 앞으로 3년 동안 어떤 방식으로 실력을 증명할 것인지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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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편입 하는게 좋을까요?
입시에 큰 관심이 없어서 그냥 제가 좋아하는 수학만 했습니다.. 수리논술 다 떨어지고 전문대에 왔습니다. 당시 수능은 미적분 2등급이고, 웬만하면 모의고사는 항상 1~2등급 맞았습니다. 현재 나이는 23으로 군전역 후 군복학으로 전문대 2학년(막학년)입니다. 미디어 관련 과인데 영상 연출이나 촬영 쪽으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계속되는 후회와 앞으로의 전문대 라는 걸림돌이 두려워 편입을 할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제가 영어는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수학 시험만 보는 학교(붙는게 목표이기에 서성한까진 안 바라고 건동 아래여도 좋습니다)로 이과에 지원 후, 복수전공으로 미디어를 이어서 하려고 합니다. 복수전공을 하게 되면 추가학기까지 하게되고.. 설령 편입을 실패하게 되면 그 시간이 공백기가 되어 괜히 더 취업에 걸림돌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그리고 이런 미디어 쪽도 학력을 많이 볼까요.. 리스크를 다 감수하고 편입하는게 맞을까요?
Q. 촬영 직무 고민
연출이나 촬영쪽 가고싶은데 2년제 전문대여서요.. (예대 아님) 이미 군대도 갔다오고 그래서 그냥 빨리 졸업하자마자 경력 쌓아보고, 약간 학벌의 벽을 느끼게 되거나 더 배워보고싶으면 서울예대 재입학을 할지, 아니면 지금 2학년으로 딱 졸업하자마자 바로 재입학 할 수 있도록 전문대졸업전형으로 준비를 해서 3년동안 서울예대를 더 다닐지 고민됩니다.. 현장에 서울예대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도 들어서요 그리고 만약 전자로 선택하게 된다면 28, 29 이때쯤 입학하게 될 수도 있을텐데 그래도 전혀 늦은 건 아닐까요..? 아니면 시간낭비가 될까요..?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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