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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콘텐츠 마케터 직무에 릴스 계정 운영 경험이 적합할까요?

원조유찌

총 두 가지 계정을 운영했습니다. 1. 오래 전부터 꾸준히 운영해 평균 조회수 500~1000 정도 운영 2. 최근에 얼굴을 공개해 운영을 시작해 릴스 종류가 3가지 뿐이나 그 중 하나가 1.3만 조회수 기록 어느 계정을 자소서나 포폴에 녹이는 게 적절할까요?


2026.03.28

답변 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저는 1번이 멘티분에게은 더 이점이 된다 생각합니다

    2026.03.28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계정 모두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꾸준히 운영한 계정은 콘텐츠 기획과 지속 운영 역량을 보여주고, 최근 계정은 성과를 만들어낸 사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1.3만 조회 콘텐츠는 왜 성과가 나왔는지 분석까지 같이 풀어내면 강력한 포인트가 됩니다. 포트폴리오에서는 단순 조회수보다 기획 의도 실행 과정 결과 분석까지 구조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03.2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존 계정은 ‘지속성·안정적 성과’, 신규 계정은 ‘콘텐츠 실험·성장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자소서에는 두 계정을 함께 활용해 “꾸준한 운영으로 평균 조회수 확보 + 신규 포맷 실험으로 1.3만 조회 성과 달성”처럼 스토리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

    2026.03.28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부장 ∙ 채택률 64%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둘 다 활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콘텐츠 마케터는 단순 성과보다 지속 운영 경험과 성과를 만든 실행력이 함께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오래 운영한 계정은 꾸준함과 콘텐츠 기획력, 알고리즘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평균 조회수 500에서 1000도 의미 있는 데이터이며 개선 과정이 있었다면 더 좋은 소재가 됩니다. 반면 최근 계정은 짧은 기간 안에 1.3만 조회수를 만든 성과 중심 사례로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특히 얼굴 공개 후 반응 변화나 콘텐츠 유형별 성과 차이를 분석해 설명하면 실무 감각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자소서에서는 두 계정을 하나의 스토리로 묶어 초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을 개선해 성과를 만든 흐름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는 각각을 별도 프로젝트처럼 정리해 비교 분석 형태로 보여주면 훨씬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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