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토목설계
Q. 토목설계, 시공 차이
안녕하세요 면접 대비 하는데 토목 설계사와 시공사의 차이와 어느 부분이 설계사를 더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워라벨이나 서울 고정 근무 같은 이유 말고 엔지니어로서 어느 부분이 시공사에 비해 매력적일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5.11.07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토목설계사는 구조물의 안전성과 효율을 직접 기획하고 창의적인 기술적 해법을 내놓아 설계와 세부 사양을 주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시공사는 도면대로 현장에서 실제로 구조물을 구축하며 공정 관리, 인력·자재 관리 등 현장 문제 해결과 공사 리스크 대응이 핵심입니다. 설계사는 각종 신기술과 기준 적용, 미래 도시 인프라를 좌우하는 입체적 고민과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 엔지니어로서 매우 매력적입니다. 설계 직군은 창의성과 기술력 발전,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기술적 깊이와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어 업계 전문가로 성장하기에 유리합니다. 워라밸·근무지 고정 이외에도 기술적 성장, 창의적 해결력, 산업 트렌드 선도라는 측면에서 설계사만의 큰 매력이 분명히 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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