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패션MD
Q. 패션 md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평소 의류에 관심이 있어 패션 amd, md나 영업관리를 희망중이며, 그게 아니더라도 최대한 의류회사 내 사무직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경기권 4년제 대학 경영학과 졸(올해 3월) - 자격증: 컴활 2급, GTQ 1급, 전산회계 1급 - 어학: 토익 스피킹 IH, 토익 760 - 의류 관련 아르바이트 경험: 의류 매장 두곳에서 세일즈로 총 1년 근무(백화점 온라인몰 상품등록 경험 유) - 서포터즈 대외활동 경험 1회(있으나 패션 쪽과는 전혀 무관하여 없다고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네요) 우선 인턴 경험이라도 쌓아야 하나 싶은데 너무 치열하기도 하고 제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공고를 보면 사방넷, erp프로그램 경험자를 요하기도 하고 자료 분석 능력을 요구로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역량을 늘리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현재는 아르바이트를 쉬는 중인데 다시 의류 매장에서 일하는 게 좋을까요?
2025.06.03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패션 MD나 영업관리 직무를 준비할 때는 인턴 경험이 가장 큰 도움이 되지만, 인턴이 어렵다면 의류 매장 아르바이트도 관련 경험으로 충분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엑셀과 자료분석 능력, 사방넷·ERP 등 유통관리 프로그램 사용 경험, 그리고 트렌드 분석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니, 단순 자격증보다는 실제 데이터를 다루는 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아르바이트를 다시 시작한다면 온라인몰 상품등록, 재고관리, 매출분석 등 MD 업무와 직접 연결되는 실무를 의식적으로 경험해보는 것이 취업 준비에 효과적입니다. 인턴이나 매장 경험을 통해 패션 산업의 흐름, 소비자 반응, 상품 운영 프로세스를 익히면서 엑셀 실무(함수, 피벗, 데이터 분석 등)와 사방넷, ERP 등 실무 툴 사용법을 병행해서 익히는 것이 경쟁력을 높입니다. 결론적으로, 인턴 기회를 적극적으로 노리되, 매장 아르바이트도 실무 중심으로 접근하고, 데이터 분석·프로그램 활용 역량을 실질적으로 키우는 방향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이미 기 졸업을 하셨기 때문에 지금 필요한 건 인턴의 경험이지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르바이트는 단순경험이기 때문에 취업시에 도움이 되지도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추가적은 경험을 하는 건 비추천합니다.
- 에에리k현대자동차코과장 ∙ 채택률 77%
지금까지 쌓아오신 경험과 스펙은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전공도 무난하고, 자격증과 어학 점수, 의류 매장에서의 실무 경험 등 기본기는 잘 갖추고 계십니다. 다만, 패션 MD나 AMD, 영업관리와 같은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직접적인 프로젝트 경험’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특히 패션 업계는 내부적으로도 시즌 단위, 콜라보 단위 등 프로젝트성 업무가 많기 때문에, 이를 미리 경험해본 사람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매장에서 일하며 산업을 이해하는 것도 좋지만, 텀블벅, 와디즈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소규모라도 의류/패션 관련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보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셔츠 한 장을 기획해서 소싱하고, 촬영해서 상세페이지 제작 후 펀딩을 열어보는 과정 자체가 곧 마케팅, 상품기획, 유통, 재고관리, 브랜드 경험의 압축판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단순 아르바이트보다 훨씬 강력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즉, 아르바이트는 업계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입사를 위해선 ‘직무 이해 + 실무형 경험’이 핵심입니다. 지금이 쉬는 시기라면 오히려 짧고 강한 경험 하나를 만드는 게 전략적으로 더 나을 수 있어요. 실무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프로젝트성 경험에 집중해보세요. 그게 곧 갈피를 잡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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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패션MD 커리어 방향, 첫 이직 선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패션 MD 현직자 선배님들. 현재 저는 홈쇼핑 벤더사 2년차입니다. 두 회사에 최종 합격한 상태인데 제 최종 목표가 큰 패션기업으로 가고싶습니다. 이력서 한 줄과 이후 커리어 확장성을 고려했을 때 어느 쪽이 더 유리할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회사 • 매출 500억대 • 자체 브랜드 운영(유명하지않음) • 7~8개 브랜드를 위탁 방식으로 운영 • 꾸준히 성장하고있는회사 • 복지는 비교적 좋음 B회사 • 중견기업(모회사)의 자회사 • 모회사는 매출 4,000억대, 자회사는 매출 200억대 • 브랜드는 홈쇼핑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음 • 다만 자회사이다 보니 본사의 제약이 일부 있는 것 같고, 복지는 모회사 규모에 비해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두 회사 모두 연봉이나 배울 수 있는 업무 수준은 비슷한 편입니다. 주변에서는 브랜드 네임밸류가 특히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더 고민이 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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