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동진쎄미켐 품질관리
안녕하십니까. 동진쎄미켐 품질관리 직무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준비가 정말 막막한데, 이것만큼은 알아야한다 라는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두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1. 품질관리 업무에서 일정이 촉박할 때 빠르게 마무리하기 vs 늦더라도 정확하게 하기 2. 고객이 무리한 요구를 했을 때, 어떤식으로 대응해야하는지 각각 질문의 모범 답안인지가 궁금합니다.
2026.02.26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동진쎄미켐은 반도체 소재의 순도 관리가 생명이므로 정밀 분석 장비 활용 능력과 규정 준수 의지를 강조하고 불량 발생 시 원인을 파악하는 논리적 사고력을 보여주는 것이 필수입니다. 일정이 촉박해도 정확성을 선택해 품질 사고를 방지하되 지연 사유를 사전에 공유하여 피해를 줄이겠다 답하고 고객의 무리한 요구에는 회사 품질 기준을 지키면서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상생의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정답입니다. 직무에 대한 강한 책임감과 원칙 중심의 사고를 바탕으로 본인만의 문제 해결 경험을 구체적으로 덧붙인다면 면접관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펭펭귄이조아삼성SDI코부장 ∙ 채택률 76%
채택된 답변
현직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보통 품질직무 담당자들은 실제 제조현장의 공정흐름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조/기술팀과 많은 마찰이 있습니다. 물론 학부생 입장에서 지원하고자 하는 공정에 대해서 100% 완벽하게 정보를 찾아서 공부할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품질관련된 직무 공부 외 가고자 하는 회사의 아이템 공정은 외워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질문에 대해서도 답변드리면, 1. 품질입장에서든, 제조입장에서든 늦더라도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회사의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대기업의 경우는 제품하나를 잘못 납품하는 순간, 고객사의 신뢰도 부터 떨어지고, 각종 발생하는 패널티 비용을 전부 부담해야합니다. 그리고 고객사 Audit 부터도 기존과 다르게 빡세지고, 요구하는 것이 많아지기 때문에 늦더라도 품질적으로 문제가 없는 제품을 제출해야합니다. (물론 그런건 없습니다 일정이 어떻든 항상 납기에 맞추고 정확하게 해야합니다.) 2. 고객이 무리한 요구를 하는 상황이 어떻냐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론 고객사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거의 들어주는 편입니다. 하지만, 도덕적, 법적인 문제에서 무리하게 요구하는 경우는(물론 그런경우도 없습니다.) 해당 요구에 응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만약 고객사에서 UCL, LCL, USL, LSL을 좁혀달라든지, 공정 Para를 원본데이터로 달라는 등의 무리한 요구의 경우는 논리적인 이유를 대면서 관리선을 좁히기 어렵다고 설득을해야하며, 공정 Para등은 대외비기에 줄 수는 없으나, 차선책으로 비율로만 표기해서 주겠다는 등의 차선책을 던지는 방법으로 대응해야할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동진쎄미켐 품질관리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특성상 공정이해, SPC·Cp/Cpk, 8D·FTA 같은 문제해결 프로세스, 고객감사 대응 흐름은 기본으로 알고 가셔야 합니다. “이것만큼은”이라면 데이터 기반 판단과 재발방지 체계입니다. 촉박 vs 정확: 품질은 원칙적으로 정확이 우선입니다. 다만 일정 리스크를 공유하고, 핵심 CTQ부터 우선 검증해 리드타임을 단축하는 방식으로 ‘정확을 지키며 빠르게’가 모범입니다. 무리한 요구: 감정 대응이 아닌 사실·규격·계약 기준으로 설명하고, 대안(시험 추가, 일정 조정, 공동 원인분석)을 제시해 윈윈을 도모한다고 답하시면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동진쎄미켐 품질관리는 반도체 소재 특성상 불량 하나가 고객 수율에 직결됩니다. 기본은 공정 이해, SPC 관리, 원인 분석 프로세스, 고객 대응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자사 제품군과 주요 고객 산업 구조는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일정이 촉박할 때는 원칙적으로 정확성이 우선입니다. 다만 리스크를 구분해 핵심 항목은 100퍼센트 검증하고, 영향이 낮은 부분은 병행 처리해 일정과 품질을 동시에 관리하겠다고 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의 무리한 요구에는 감정 대응이 아닌 데이터 기반 대응이 핵심입니다. 기술적 근거로 가능 여부를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신뢰를 유지하겠다는 방향이 모범 답변입니다. 품질은 관계가 아닌 기준으로 지키는 직무임을 강조하시기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보통은 기사자격증 취득 수준으로 공부를 하신다면 대부분의 문제에 답변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학사신입들이 현업에 관련된 경험을 한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현업에 관련된 사항 보다는 멘티분의 학사기간동안의 지식 습득수준 및 이해의 정도를 알고자 내는 것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동진쎄미켐 품질관리(QC/QA) 면접을 앞두고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핵심 위주로 짧고 명확하게 답변 드릴게요. 1. 일정 촉박 vs 정확한 업무 답변 방향: **"늦더라도 정확하게 하기"**를 선택해야 합니다. 품질관리는 회사의 신뢰도 및 고객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수율과 직결되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일정에 쫓겨 분석을 소홀히 했다가 불량 제품이 출고되면, 단순히 늦어지는 것보다 훨씬 큰 금전적 손실과 신뢰 하락을 초래합니다. "품질 사고 방지가 최우선"임을 강조하세요. 2. 고객의 무리한 요구 대응 답변 방향: **"데이터 기반의 설득과 대안 제시"**입니다. 무조건 수용하거나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증할 수 있는 데이터의 한계를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고객사의 요구가 물리적·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그 이유를 수치로 제시하며 대신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인 최선의 대안(Alternative)'을 제안하겠다는 논리로 접근하세요. 핵심 팁: 동진쎄미켐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이므로, Purity(순도) 관리와 **분석 장비(GC, HPLC, ICP-MS 등)**에 대한 이해도를 어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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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사립대 생명공학과 올해 2월 졸업생이고, '제약 qc'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점 4점대초반 / 의료기기 qc 인턴(3개월) / qc 부트캠프(3주) / GMP 온라인 교육(20시간) / 오픽 IM3 - 어학은 오픽 IH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견기업 제약회사 qc 계약직(6개월)'을 하는 것이 맞을지 혹은 부족한 저의 영어성적을 더 올려 계약직을 하지 않고, 바로 하반기 정규직에 도전하는 것이 맞을까요? * qc 계약직(6개월) 업무는 EM 모니터링 / QC Micro 보조 / Troubleshooting 입니다. 어떤 분은 계약직이라도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고, 또 어떤 분은 한번 계약직으로 시작하면 계속 계약직만 하게 되고 6개월은 경력으로 안쳐준다! 일부 전통있는 회사에서는 중고신입보단 썡신입을 원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고민이 되어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Q. 바이오 제약 식품 QC 신입 학점 보완 가능할까요?
지거국 화학과이고 학점이 3.3 정도인데 이 낮은 학점을 화학분석기사+품질경영기사 취득으로 조금이나마 보완이 가능할까요? 희망 직무는 제약/바이오/식품 QC 입니다. 식품관련 회사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했는데 이화학/미생물 QC 업무를 보조하게 되었고 너무 즐겁게 실습을 마무리 한 덕분에 해당 직무에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미 지나온 과거의 학점들이 너무 낮아 걱정이 큽니다. 다른 보완 방법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영어성적의 경우 토익은 아직 없고, 토스 IH 입니다. 토스는 며칠 더 해서 AL까지 올릴수 있을것 같아요 삼바 같은 대기업은 학점이 우선이라고 들었는데, 지원에 큰 의미가 없이 서류에서 잘릴까요?
Q. 제약회사 Qc/Qa 취직 관련
상위지거국 농대생입니다 학부 랩실로 기능성 식물학 연구실에 들어가 mplc,hplc등 연구장비를 사용할 수 있고 학부연구생또한 지원할 생각이 있습니다. 연구실에서 주로 하는 연구로는 천연물로부터 여러가지 항암 성분이나 항당뇨 성분등을 추출 하는 것, 자원식물로부터 질병예방 소재탐색 및 기능성 건강소재 개발등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살려서 제약회사 qc/qa직렬에 지원하고 싶은데 추가적으로 더 준비해야할게 무엇인지, 어떤방향으로 학업이나 과목의 방향성을 정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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