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식품 품질관리
현재 식품안전기사, 위생사, 해썹 팀장교육 수료 학점 3.25/4.5 입니다. 지거국 졸업예정입니다 현재 중소기업에서 면접을 보러오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위치가 많이 안 좋아서 고민중입니다. 경험 삼아서 가보는 게 맞을까요? 현재 거주지에서 편도로 3-4시간 거리입니다 아니면 지금 마지막 학기에 집중하여 토익스피킹과 학점 3.5를 만든 후 취업 이력서를 넣는 게 맞을까요?
2026.03.15
답변 3
- 열열정가이7굿바이카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3.5를 만든 후 취업 이력서를 넣는게 맞습니다. 취업시장이 어렵긴 하나 첫 직장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약점을 보완 후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열열정가이7굿바이카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3.5를 만든 후 취업 이력서를 넣는게 맞습니다. 취업시장이 어렵긴 하나 첫 직장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약점을 보완 후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식품 품질관리 직무는 자격증과 현장 경험을 함께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면접 기회가 왔다면 경험 차원에서 한 번 가보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식품안전기사, 위생사, 해썹 팀장교육까지 갖춘 상태라면 실제 기업에서 어떤 질문을 하는지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이후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편도 3 4시간 거리라면 입사 의사가 전혀 없는 상황이라면 굳이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지막 학기에 학점 3.5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토익스피킹을 준비하면 중견 식품기업 지원 폭이 더 넓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면접 경험 1회 정도는 가져보고 이후 스펙 보완에 집중하는 전략이 가장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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