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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약회사 QC 역량
제약회사 qc직무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이 쪽으로 가기 위해 필요한 역량 또는 갖추면 좋은 점이 있을까요?
2024.09.12
답변 5
바닐라콜드브루라이온코리아코과장 ∙ 채택률 67%안녕하세요. 멘티님 아시다시피 QC는 실험실에서 원자재, 제품 등 이화학,미생물 시험을 수행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직무입니다. 또햐 이에 수반되는 각종 문서관리뿐만 아니라 실험실 운영도 해야하죠. 실험을 수행하기 때문에 실험기술 뿐만 아니라, 과학적 사고가 필요합니다. 섬세하고 꼼꼼하게 데이터를 다루어야하며, 윤리적 사고로 데이터를 조작하거나 규정과 다르게 다루지 않아야 합니다. 따라서, 화학,생물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시험기자재를 다룰수있는 경험, 시험데이터를 다룰 수 있으면 좋습니다. 학점관리, 실험실 경험, 인턴 또는 gmp자격증 등을 갖추시면 좋겠습니다.
- ttrustme에스티팜코이사 ∙ 채택률 83%
안녕하세요 멘티님! 주 업무가 분석과 실험 업무이므로, 분석장비(HPLC, GC 등)에 대한 이해도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더 나아가서 GMP 교육도 이수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단국대바이오캠프 등등 직무교육들을 찾아보시면 좋습니다.gmp실무 및 제약 공정의 이해, gmp규정 및 품질관리개론도 좋고 무엇보다도 영어가 중요해서 토익도 800후반과 토스등 높은점수 요구됩니다. 그리고 HPLC나 GC등 사용 경험도 있으면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품질경영기사 ISO 등과 같은 직무관련 자격증 및 중견 이상의 기업에서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인턴은 현업경험 및 자소서 소재거리 발굴 등 다양한 이점이 있는 스펙입니다
츄멘토영남대학교의료원코차장 ∙ 채택률 63%멘티님, 제약회사 QC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크게 3가지가 될 것 같네요. “정밀분석+문서작업+커뮤니케이션” 이 되겠습니다. 결과에 대한 집착적인 메모와 피드백을 주고받는 일이 주요하며 가장 필요한 역량일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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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약 qc 스펙 관련 질문 드립니다!
제약 QC를 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이번 2월 졸업 예정 지방대 학점 3.63 화분기 토익 780 이고 기기는 실험 때 다뤄본 게 전부입니다 토익 토스는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현재 준비 중입니다 제 자신이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 뭐라도 하나 더 하고 싶은데 기기 실습을 해야할지 영어 점수에 더 치중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간단하게 질문을 정리하자면 1. 빠른 이력서 지원을 원한다면 기기 실습 vs 토익&토스 중에 뭐를 먼저 해야 할까요? 2. 기기는 1년 정도 HPLC/GC/UV-Vis/NMR 학교에서 수업 때 다뤄보았습니다 이력서에 학교에서 기기를 다뤄본 경험을 써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기기수업(실습) 같은 걸 따로 듣는 것이 좋을까요? 3. 빠른 취업을 위해 중소도 괜찮은데 어느 정도 스펙부터 이력서를 지원할 수 있을까요? 답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Q. 학사 취업 수준
안녕하세요 학부다니면서 자격증과 어학을 따고 졸업 후 취업에 대한 막연한 고민으로 인해 여태까지 초안 자소서도 못고치고 공고만 보고 있는데 상반기 채용이 많아져 이대로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글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름이 익숙한 대기업(한화, sk 등) 품질업무나 연구 직무로 알아보고있는데 학사에 학벌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애매한 위치(국숭세단)에서 더더욱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sky 서성한 높은 대학을 다닌 사람들이 많고 그중에서 석박사도 지원을 많이 하는것같아 제가 어필할 수 있는 강점이 거의 없는것같은데 그래도 열심히 자소서 쓰고 면접준비해서 계속 지원하는게 맞는건지 눈을 낮춰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스펙을 공유할 인맥도 거의 없고 정보가 부족한탓도 있는것같아요 취업 스터디를 알아보거나 이런 고민할시간에 그냥 도전하는게 나을지 너무 두서없이 썼지만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Q. 식품품질관리 물경력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식품 품질관리 - 공정관리 1년 8개월 근무 - 현재 공백기 1년 8개월 입니다. 공백기의 주 원인은 번아웃입니다. 공정관리 업무를 하며 주 2~3회 생산관리 임원분께 불러가 개인면담하며 위생, 공정관리에 대한 현실적 어려움 듣고, 회사 경영난까지 겹치며 임금이 미뤄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1년을 통으로 쉬었습니다. 정신차리니 1년8개월 지났네요. 근무당시 담당업무는 CCP일지, 현장 위생 관리, 위생 감사 보조가 주업무였고 실험보조업무도 수행하였습니다. * 실험보조 : 일반세균, 병원균, 낙하균, 자가품질 검사 시료 준비 등 현재 고민은 품질관리 중고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 자가품질검사기관에 실험 보조 및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공정관리로도 실험으로도 애매한 위치라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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