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화공과 여학생 직무고민
대구 지거국 4학년 올라가는 화공과 여학생입니다. 현재 스펙으로는 - 학점 4.19/4.3 - 오픽 IH - 토익 980 -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공모전 (이차전지) 1차 서류합격 - 화학공학회 공정설계 공모전 참여 - 산업안전기사 필기 합격 (4월 실기 응시 예정) 직무에 있어 본래 생산관리를 희망하였으나 여성을 적게 채용하며 강인한 성격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제 성격상 맞지 않을것 같아 직무를 고민중입니다. (상처를 쉽게 받는 편입니다) 따라서 품질관리도 생각중인데 1. 이 직무의 경우 여성을 많이 채용하는 편인가요? 2.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무에 속하나요? 3. 현재 준비하고 있는 산안기가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직무를 추천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2026.02.22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품질관리는 생산관리보다 꼼꼼함이 요구되어 상대적으로 여성을 많이 채용하지만 타 부서와의 의견 조율 과정에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준비 중이신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은 제조업 현장의 기본 역량으로 품질 및 안전 직무 지원 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니 끝까지 취득을 마무리지으세요. 학점과 어학 성적이 훌륭하시고 설계 공모전 경험도 있으시니 전공 지식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공정기술이나 연구개발 직무로 지원 방향을 넓혀보시는 것도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이사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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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스펙은 매우 우수합니다 특히 학점·어학은 상위권입니다. 품질관리는 생산관리보다 여성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LG화학, 삼성SDI 등에서도 QC/QA 직무에 여성 인력이 적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사업장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있습니다. 클레임 대응, 감사 대응 등으로 심리적 압박은 있으나, 현장 통솔 중심의 생산관리보다는 물리적 부담은 적은 편입니다. 다만 “상처를 잘 받는 성향”이라면 대외 대응보다 데이터 기반 품질분석 직무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산안기는 생산·공정·EHS 직무에 더 직접적이며, 품질에는 보조적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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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직무 고민 드립니다
올해 2월 졸업을 앞둔 과기원 물리학과 학부생입니다. 대학원 입학 포기를 최종적으로 하고 취준을 하려는데, 직무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대학원 진학 포기 이유에는 물리학은 길게 봐야하는데 그게 제 현실에 맞지 않겠다는 불안이 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취업을 생각했을 때 개발직, 엔지니어 등 보다는 사람들하고 소통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스펙을 말씀드리면 학점이 3.2/4.3으로 많이 낮고, 단과대 학생회장 경험, 오픽 IH, 일본어 N3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커톤(입상x,본선o) 제가 알아본 직무 중에서 선호되는 직무는 기술영업, 품질관리, 생산관리, 구매자재 입니다. 직무 관련 프로젝트와 인턴 경험이 전무하다보니, 인턴은 서류탈락할 것 같습니다. 실무 경험을 위해 국비지원 프로그램 혹은 부트캠프를 하는것이 좋을까요? 일본계 기업을 생각하고 있어서 1년동안 취준기간에 실무 관련 프로젝트와 더불어 N2취득을 하려합니다. 어느 스펙을 좀더 살려야 취직이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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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이제 올라가는데 부끄럽지만 아직 해놓은게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사실 정확하게 qc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무지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준비로는 뭐가 있을까요? 온라인상으로 부트캠프 참여하는 것도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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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품질팀 qc 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연봉차이가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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