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품질보증

Q. 쌩신입 품질관리 1년간 뭐하는지 궁금해요

빼빼빼

저는 쌩신입으로 외국계 품질엔지니어로 취업했는데, 이제 2주차입니다. 11월1일까지 교육받고 일을 할 것 같은데, 솔직히 2주간 교육 받아도 아직 아무것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거든요. 실제 일을 하게 되면 한 1년간 보통 어떤식으로 일을 시키시나요?? (우선 저에게 팀장님이 부적합품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미팅을하는 일을 주로 시키시려고 하더라구요!)


2024.10.14

답변 5

  • 출근하기싫어현대트랜시스
    코부장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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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입사원이든 사실 1년간 계속 배워야 하고, 한 3년정도는 되야 뭔가 일다운 일이 주어질겁니다. 특히 품질관리는 제품에 대해서 알아야 업무를 할 수 있는데, 제품이 다양하고 그 제품에 대한 특성, 각 특성이 의미하는 것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알아야 업무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신입이시면 사실 시키는 업무를 성실하게 해낸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면 됩니다. 부적합품에 대해서 처리하는 미팅은 품질관리가 가장 많이 하는 업무 중에 하나이니 처음에 사수와 같이 할 것입니다. 사수가 어떻게 하는지 옆에서 잘 보고, 회의록을 쓰라고 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필기하면서 회의록을 적어보는 습관을 가지신다면 빠르게 적응하실 수 있을 겁니다.

    2024.10.1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보통 신입분들이 진짜 자기 일을 혼자서 제대로 할 수 있다라고 여기는 시기는 입사 후 2년정도가 지나서입니다. 초반에는 멘티분처럼 느끼는 것이 당연하여 팀장님이 지시하신 일들을 처리하다보면 멘티분도 모르게 혼자 일을 어느정도 쳐낼 수 있는 수준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2024.10.14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안타깝지만, 회사는 친절하게 일을 가르쳐주는 곳은 아닙니다. 모르면 직접 알아보고, 상사에게 물어보고, 하나하나 경험하면서 배울 수 밖에 없어요. 1년 정도만 고생을 하면 적어도 돌아가는 건 눈에 보이고, 2년 정도 고생하면 한사람 몫을 할 정도로 일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 돈 받고 일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2024.10.13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원래 일은 처음 부터 누가 계속 알려주지 않고 해나가면서 터득하는게 일이라봅니다. 그리고 하다보면 터득을 해나가게 됩니다. 모르면 진짜 윗분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2024.10.13


  • 가스조절다스
    코과장 ∙ 채택률 8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너무 걱정하지마세요..어떻게든 해결될겁니다.. 욕먹으면서 적응되며 이겨나가실겁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두려움이 컸는데 어떻게 결국 되더라구요! 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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