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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의료기기QA -> 제약QC.QA 중고신입 이직
제가 이번에 중소기업 의료기기QA에서 신입으로 일을 하게 될 것 같은데, 사실 원래는 제약QC를 희망했어서요.. 그래도 어쨌는 GMP문서를 다루니까 없는 것보단 있는게 더 나은 스펙이겠단 생각이 있는데, 나중에 제약QC나QA로 이직할 때 좀 메리트가 있을까요?(경력이직이 아닌 중고신입으로 생각중이긴 합니다.) 오히려 디메리트는 아닐지 고민이 됩니다. 아직 만23살이고, 30군데정도 넣었을 때 모두 서류탈락이었어서 일단 여기서 시작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실제 현직자 입장에선 어떨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2026.01.26
답변 6
Kkeeun한국애보트진단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의료기기에서 경력쌓고 제약은 가기힘들어요..! 첫 직장이 중요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의료기기 QA 경력은 제약사로 이직할 때 절대 디메리트가 아니며 오히려 강력한 무기가 되니 무조건 입사하여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GMP 문서 관리와 품질 시스템의 기본 원리는 산업군을 불문하고 통용되므로 그곳에서 익힌 실무 감각은 쌩신입 지원자들과 차별화되는 멘티님만의 확실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만 23세라는 어린 나이는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이니 공백기를 만들기보다 현장에서 부딪히며 직무 역량을 쌓은 뒤 당당하게 중고 신입으로 제약업계 문을 두드리시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지금의 선택이 훗날 합격의 밑거름이 될 것임을 확신하니 주저 말고 첫발을 내디디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작은규모의 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없는 것 보다는 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규모를 낮춰서 제약 QC 또는 QA로 취업 후 상승 이직을 하는게 훨씬 났겠지만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메리트는 있고, 디메리트는 거의 없습니다. 의료기기 QA > 제약 QC/QA GMP 문서, 변경 , 일탈 CAPA 경험은 분명히 플러스 입니다. 중고신입 기준이면 더 유리합니다. 현장 규정 이해 있는 신입으로 보입니다. 디메리트는 QC 실험 실무 경험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정도인데, QA 지원이면 영향 적습니다. 23살 + 서탈 많았던 상황이면 지금 회사에서 6-12개월 경험 쌓고 제약 QC/QA 중고 신입 도전은 현실적으로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직무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의료기기 QA 신입으로 시작하는 것은 제약 QC로 이직할 때 충분히 긍정적인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이유는 두 직무 모두 GMP 문서 관리, 품질 관리 프로세스 이해, 규제 대응 경험이 공통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신입 입장에서는 ‘실무 경험 있음’이라는 점 자체가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의료기기와 제약은 규제·공정 차이가 있으므로 완전히 동일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디메리트보다는 ‘제약 관련 구체 경험 부족’ 정도로 보는 정도라, 나중에 제약 QC로 이동할 때 교육·적응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 23세라면 경력보다는 경험 축적과 이해도를 보여주는 게 중요하므로, 지금 기회를 활용해 GMP·품질관리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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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계속 취준을 할지 중소에서 일할지 고민입니다
반도체나 유망 제조업의 생산관리나 품질보증쪽으로 일하고싶으나 관련경력이나 스펙없는 산업공학 전공한 20대 후반입니다 취준중에 중소에서 합격연락을 두군데 받았는데 가는게 나을지 관련직무의 인턴이나 계약직이라도 계속 취준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1은 관심업계의 기술영업으로 데이터분석을 하길 원하시고 2는 전혀 관련없는 제조업 신뢰성평가입니다 2는 현장에서 직접 배울 수 있을 것 같으나 커리어 확장이 어렵다는 소릴 들었는데 맞는지 궁금합니다 1.신뢰성평가의 커리어 확장 가능성이 있는지(해당 직무의 이직 및 업계변경이 수월한지) 2.신뢰성으로 일할시 고졸도 할수있어 물경력이라는데 맞는지 3.현재 불취업시장에서 관련업계의 기술영업, 관련없는 업계의 신뢰성평가, 관심직무의 인턴이나 계약직 도전 중 어디가 더 나을지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떤 분은 공대직무인데 연봉이 너무 낮다고 더 준비해보라고 하시는데 저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연봉은 다 3초입니다) 감사합니다
Q. 정말감사드립니다.
저는 공부를 하고싶어도 못했고 그런환경과 가정폭력등 많은 일들이있었고 침체기 가있었지만. 저에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대단히감사합니다. 저는 제자신이 한순간이라도 쉬면않된다고 느꼈고. 더욱더 살 팔자라서 더악착같이 사는거 같습니다. 저는 돈보다는 사람과 명예입니다. 그리고 댓글 달아주셔서 정 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시길바라면서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중견기업이든. 힘든세상에 화이팅 하시길 바라고 건강 잘 챙기시길바랍니다.
Q. 품질관리 현직자 분들 전문가 분들께 여쭙습니다.
IQC LQC OQC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물론 수입 검사, 라인 중 검사, 최종 출하 검사인 것은 아는데 제가 궁금한 건, 난이도랑 미래 비전으로 볼 때 어떻게 3중 1나를 꼽자면 어떤 쪽이 커리어 높나요? QA는 셋다 다할수도 있지만, 제가 지원할 자동차 회사는 나눠져있어서..우선 LQC는 제외하려합니다. 글고 IQC는 협력 업체 품질로 알고 있는데 언젠가는 큰 자동차 대기업이나, 반도체 기업 가고싶어요. 의미는 없겠지만 3중 하나만 고르자면(굳이따지자면 IQC나 OQC하고싶긴해요) 난이도 커리어 등등 고려해서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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