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서류 탈락 조언
사조 대림 해외영업 서류 불합격으로 인해 이유를 여쭙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스펙: 지방사립대: 영어영문학과(본전공), 국제통상학과(복수전공) 학점 4.28 자격증: 전산회계 1급, 무역영어 1급, 국제무역사 1급 어학: JLPT N1, JPT 805점, 토익 880점 대외활동: 통역 봉사 및 서포터즈, GTEP 등 대략 10회 수상: 대외활동 최우수상, 우수팀상, GTEP 경진대회 격려상, GTEP 학술대회 우수상, GTEP 장관인증상 희망 기업 업종: 식품 규모: 중견 이상 직무: 해외영업 토익은 오랜만에 쳐서 점수가 낮게 나왔지만 다시 응시해서 곧 결과가 나옵니다. 이외에는 뭐가 부족한 걸까요? 자소서도 첨삭을 받아서 작성했는데, 뭔가 더 부족한 점이 있을까요? 있다면 보완하고 싶은데 도움을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26.02.10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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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스펙만 보면 서류 불합격이 이상할 정도로 충분합니다. 그래서 문제는 ‘스펙 부족’보다는 매칭과 포지셔닝 가능성이 큽니다. 사조대림 해외영업은 식품 특성상 B2B 유통·원가·마진·물류 이해를 많이 봅니다. 자소서가 언어·대외활동 중심이면 “말 잘하는 지원자”로 보였을 수 있어요. GTEP 경험도 거래선 발굴, 조건 협상, 인코텀즈 적용, 클레임 대응처럼 영업 액션으로 재구성해야 합니다. 토익 점수는 큰 변수 아닙니다. 보완하려면 단기 인턴·계약직이라도 실제 수출입 실무를 하나 얹거나, 자소서에서 숫자·조건·성과 중심으로 재작성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정량적 스펙은 훌륭하나 식품 해외영업은 현지 바이어와 바로 소통할 수 있는 실전 회화 능력이 핵심이므로 오픽 AL 수준의 말하기 성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소서에 단순히 무역 지식을 나열하기보다 사조대림의 주력인 수산물과 냉동식품 시장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영업 전략을 제시해야만 합격할 수 있습니다. 이미 가진 무역 역량에 식품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만 더하면 충분하니 스피킹 점수 보완과 자소서 디테일에 집중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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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냥 운이없었다고 생각하세요 수많은변수가있어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스펙 자체는 훌륭하지만, 해외영업 직무의 특성과 식품 업계의 기준에서 몇 가지 보완할 점이 보입니다. 짧고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1. 어학 성적의 '애매함' 영어: 토익 880점은 준수하지만, 중견 이상 해외영업 지원자들 사이에서 '변별력'이 부족합니다. 950점 이상 혹은 OPIc AL 성적을 확보해 실무 회화 능력을 증명하세요. 일본어: N1과 JPT 성적은 좋으나, 영어권 국가나 기타 전략 지역(동남아 등)에 대한 강점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2. '직무 적합성'과 '산업 이해도' GTEP 활동: 수상 경력은 훌륭하지만, 이를 식품 업계와 어떻게 연결했는지 점검해보세요. 단순히 '무역을 잘한다'가 아니라, 'K-푸드의 현지화 전략'이나 '식품 유통망에 대한 이해'가 자소서에 녹아있어야 합니다. 실무 경험: 인턴 등 실제 '돈을 벌어본 경험'이나 '영업 현장'에서의 데이터 관리 경험이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 3. 정성적 요소 (자소서) 첨삭을 받았더라도 **'사조대림'**이라는 특정 기업의 사업 영역(어묵, 김, 육가공 등)에 대한 분석이 부족하면 탈락할 확률이 높습니다. 본인의 역량이 어떻게 매출로 이어질지를 구체적으로 적었는지 다시 보세요. 결론: 스펙은 이미 상위권입니다. 영어 스피킹 최고 등급 취득과 지원 기업 맞춤형 산업 분석에 집중하시면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 BBruhLG전자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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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에서 영어는 기본이라, 최소 토익 900점 이상 만들어 두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제2외국어 역량까지 갖추셔서 어학역량 측면에서는 충분히 어필 가능해 보이니, 실무 관련 경험을 우선으로 쌓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댓글 1
짱짱구왕119작성자2026.02.10
실무 같은 경우는 일본 광고회사에서 영업 서포트 인턴 5개월 근무했는데, 이걸론 부족할까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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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외영업 직무 관련 인턴/현장실습 등의 경험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력을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인턴/현장실습은 대학 취업 진로처, 학과 사무실, 채용 공고 등의 경로를 통해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 본인의 경우 어학 성적이 준수하며 지원 직무 관련 다수 자격증을 취득하여 기본적인 사항들은 갖추신 상황입니다. 참고하십시오.
댓글 1
짱짱구왕119작성자2026.02.09
해외의 경우 일본 광고회사에서 5개월간 영업서포트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외에는 뭐를 보충하먄 될까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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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체 스펙만 보면 해외영업 신입 기준에서는 상당히 상위권에 속합니다. 불합격의 핵심은 스펙 부족보다는 기업 적합성과 직무 연결성에서 설득력이 약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식품 해외영업은 어학이나 자격증보다 해당 산업 이해도와 실제 매출과 거래를 만들어본 경험을 더 중시하는 편입니다. 대외활동이 많지만 식품 수출 구조 바이어 대응 가격 협상 물류 이슈 등 실무 상황으로 연결된 사례가 부족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어 역량이 강점인 만큼 일본 시장을 어떻게 공략할 수 있는 인재인지가 자소서에서 명확히 드러났는지도 중요합니다. 토익 점수는 당락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경험을 성과 중심으로 재정리하고 특정 국가 식품 영업에 특화된 지원 전략을 가져가는 것이 보완 포인트입니다. 방향은 매우 좋으며 조금만 다듬으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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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전문대졸 출신이고 , 오픽al, 토플 90점 정도 있고 무경력 신입입니다 가족 문제로 인해 날린 기간들이 많네요.. 상경계편입 티오가 너무 적어서 인서울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방대 4년제라도 나와서 31살에 취업 도전하는게 나을지, 현재 스펙에서 무역영어든 자격증 따서 취업 도전하는게 나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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