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해외영업/구매/글로벌마케팅 직무 이제 신입 지원해도 될까요
중경외시 어문-무역 복수전공 졸업 대기업 마케팅 체험형 인턴 1회 해외기업 해외 현지 근무 한국 제품 매장 영업관리 인턴 1회 토익 985 오픽 AL 제2외국어(전공어) 초중급레벨 자격증 무역(해영)관련 대외활동 2회 + 수상 2회 수출 관련 성과 있음 해외영업, 구매, 마케팅 지원하고 싶습니다. 인턴을 한 번 더 할지, 신입 지원해도 승산이 있을지 걱정되어서 문의드립니다.
2025.07.01
답변 3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언급하신 정량적인 스펙으로만 보아도 지금 신입지원 가능할 정도라고 판단됩니다. 기본적인 학벌과 필수스펙도 좋으시고, 관련된 대외활동이나 인턴과 같은 경력도 괜찮아보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굳이 인턴을 한번 더 찾아보는 것보다는 바로 신입으로 지원하시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대외활동도 풍부하시고 직접적으로 관련된 인턴도 가지고 계시니, 자소서에 잘 서술하신다면 충분히 메리트 있다고 보여지니 잘 작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지금까지 쌓아오신 어학, 인턴, 대외활동, 수상, 전공 등 경력과 역량이면 해외영업, 구매, 글로벌마케팅 신입 지원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실제로 신입 채용이 드문 편이지만, 지원조차 하지 않으면 기회가 없으니 자신 있게 여러 기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미 실무 경험과 언어 역량, 관련 성과까지 갖추셨으니 인턴을 한 번 더 하기보다는 신입 채용에 도전해도 무리가 없으며, 오히려 빠르게 실무에 투입되는 것이 경력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영업은 실적 압박과 조직 내 이동이 잦은 만큼, 멘티님이 원하는 커리어 방향과 잘 맞는지 고민해보시고 면접에서 본인의 영업 전략과 실무 이해도를 적극적으로 어필하시면 좋겠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지원하시고, 다양한 기업에 도전해보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 멘멘토2072757코오롱인더스트리(주)FnC코대리 ∙ 채택률 53%
안녕하세요? 사실 왜 고민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명문대+인턴십 2회+대외활동+어학 매우우수 상기 스펙으로는 지금 당장 지원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케팅 체험형 과 영업관리 인턴십 경험은 원하는 직무에도 부합하는 경력사항입니다. 자신있게 지원하시고 꼭 원하는 기업에 입사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저학점 신입 취업 전략 타산업군 동일 직무 근무 vs 추가학기 수강
안녕하세요 제조업 해외영업, B2B영업 희망하는 전기전자공대생입니다. 학점이 3.2로 아주 낮습니다. 현재 졸업유예 상태로, 아웃소싱 산업군에서 영업 직무를 수행 중입니다. 대외활동이나 수상경력이 적지 않고, 어학 성적도 AL이지만 역시 서류 합격률이 좋지 않아 고민 중입니다. 서류는 대기업만 지원한 것이 아닌 중견 중소까지 폭넓게 지원했지만 30개 지원 중 2개 외국계 1곳과 중견 1곳만 합격입니다. 그래도 붙은 곳이 있는 것 보면 대외활동, 수상경력, 각종 아르바이트 경험을 직무에 맞게 잘 녹여 쓴 것 같은데 서류 합격률이 과도하게 낮아 아래 방안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1) 여름에 졸업을 하고 희망 산업군과 거리가 멀지만 직무는 B2B로 동일한 현재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해야할지, 2) 아니면 회사를 그만두고 차라리 추가학기를 통해 학점을 3.4-5까지는 올리는 편이 나을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Q. 직종 고민으로 인한 잦은 이직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거의 한 평생 동안 그림을 그렸고 제 진로 또한, 이 계열로 갈 것이라 믿었던 취준생입니다. 하지만 막상 졸업 후에 사회에 나와보니 저를 기다리는 건 꿈 같던 예술인으로서의 삶이 아닌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저 대학교 졸업장 하나 덜렁있는 외딴섬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래도 뭐라도 해볼까 싶어 아동미술 강사로도 일을 해보고, 학원 쪽으로 아예 진로를 갈까 싶어 영어학원 매니저로도 근무를 해보았지만 그 과정에서 저는 더욱 큰 고민만 안게 되었습니다. 이 길이 진정으로 내가 원하던 방향성이 맞는지, 나는 행복한 것인지를 알 수 없게 되어 방황만 하던 때에, 해외 영업, MICE 산업, 문화예술 기획 등 제가 좋아하는 것을 살리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해외 영업 혹은 문화예술 기획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잦은 이직 기록, 그리고 관련 자격증을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준비하는 지금 제가 너무 늦은걸까요?
Q. 해외영업 적합도 질문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동홍 라인 무역 전공을 했고 학점은 3.35/4.5로 낮은 편입니다. 자격증은 무역영어 1급과 컴활 1급, 어학은 토익 935, 오픽 IH 보유 중입니다.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이 있어 관련 동아리 회장도 해보고 관련 기관에서 7개월 인턴 경험을 한 뒤, 현재는 ODA 컨설팅 기관에서 YP로 초청연수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관심이 생겨 제 경력이나 성격 등에 가장 적합할 것 같은 해외영업을 준비 중입니다. 제 경력이 해외영업 직무에 경쟁력이 있을지 현실적으로 여쭤보고 싶고,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산업 관련해서 전공자도 아니기에 STEP 등 교육 사이트에서 인강을 듣거나 전문 양성 과정 등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취업 시 유의미하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