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해외영업 스펙질문
대학: 이화여대 전공: 정치외교학과 학점: 4.1 자격증: 무역영어1급, 컴활 2급 어학: 오픽 AL 활동: - 해외 경험 4년 - 스포츠마케팅 학회 - 학생회 공동대표 - 모의국회 준비위원장 - 해외탐사 (6개월 프로젝트) - 전자제품 유통회사 B2C 영업 (3개월) 수상: 교내 해외탐사 최우수팀 공채를 쓰고 있긴 한데 아직 스펙이 부족한 것 같아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기업 해외영업/영업 목표하고 있습니다.
2026.03.26
답변 7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스펙적인 측면에서 큰 부족함이 없다고 판단되므로 보다 충분한 자신감을 가지고 임해주셔도 되겠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있어 필수적인 해외 경험, B2C 영업 경험을 보유하고 계시며, 무역영어1급 자격증, 오픽 AL을 취득하실 만큼 어학 측면에서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스펙은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정치외교학 기반 글로벌 경험+오픽 AL은 해외영업에 강점입니다. 부족한 건 ‘실무형 성과’입니다. 인턴·계약직으로 B2B 영업, 시장조사, 수출입 프로세스 경험을 쌓고, CRM·무역실무(Incoterms, LC) 이해를 보완하세요. “매출·고객확대 성과”로 정리하면 합격 가능성 크게 올라갑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스펙괜찮습니다 계속도전해보세요 무역관력자격증 추가취득하는것도 좋아보이네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은 부족하다기보다 방향만 조금 더 선명하게 잡으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특히 해외 경험 4년과 오픽 AL,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라는 배경은 해외영업에서 분명 강점입니다. 여기에 실제 B2C 영업 경험까지 있어서 기본기는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기업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은 매출이나 성과 중심 경험입니다. 해외영업은 결국 숫자로 말하는 직무라 실제로 얼마나 팔아봤는지가 중요합니다. 기존 영업 경험에서 매출 증가율이나 고객 확보 수 등을 정리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B2B 영업 경험이나 무역 실무 이해를 보완하면 훨씬 좋아집니다. 인턴이나 계약직 형태라도 수출입 프로세스를 경험해보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스펙을 더 쌓기보다 지원하면서 동시에 실무 경험을 보완하는 전략이 더 효과적입니다. 충분히 합격권에 있는 스펙이니 자신감 갖고 지원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외영업/영업 직무 목표라면, 현재 스펙 기반으로 강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방향이 좋습니다. 학점과 어학(AL), 무역영어1급, 해외 경험 4년은 이미 큰 장점이며, 이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영업 감각’으로 연결해 어필하세요. 활동은 리더십(학생회·모의국회), 팀 프로젝트 수행 능력(해외탐사), 실무 경험(B2C 영업) 중심으로 구체적 성과를 강조하면 됩니다. 부족하다 느끼는 부분은 인턴/현장 경험을 추가하거나, 영업 관련 공모전·세일즈 프로젝트 참여로 보완 가능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은 해외영업 지원 기준에서 부족한 수준이 아니라 이미 상위권에 가깝습니다. 다만 기업이 실제로 보는 핵심은 성과입니다. 3개월 B2C 영업 경험을 매출 증가나 고객 전환율 같은 수치로 정리해보시고, 가능하다면 B2B나 수출 관련 인턴 경험을 한 번 더 쌓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경험이 긴 점은 큰 강점이니 국가 시장 이해나 협상 사례로 연결해 풀어내셔야 합니다. 추가로 엑셀 데이터 분석이나 CRM 활용 경험을 조금만 보완하면 경쟁력이 확실히 올라갑니다. 지금은 스펙보다 스토리 완성도가 중요한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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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질문드립니다
28살 전문대졸 출신이고 , 오픽al, 토플 90점 정도 있고 무경력 신입입니다 가족 문제로 인해 날린 기간들이 많네요.. 상경계편입 티오가 너무 적어서 인서울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방대 4년제라도 나와서 31살에 취업 도전하는게 나을지, 현재 스펙에서 무역영어든 자격증 따서 취업 도전하는게 나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
Q. 해외영업 직무 스펙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졸업예정자입니다. 현재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취직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좀 더 부족한 부분을 채워보고자 현직자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력: 인서울 4년제 중상위권 전공: 본전공-정치외교, 복수전공-국제통상 학점: 4.11/4.5 어학: 토익 910, 오픽 IH 자격증: 국제무역사 1급 대외활동(수상, 인턴, 해외경험) 전국대학생 모의유엔 최우수상(2위) KF글로벌챌린저 아카데미 1기 참여 - 현지 주립대학교 프로그램 이수 - 공공외교 활동(추석페스티벌 개최, 주립대 한국어 교실 tutor) - 창업 프로젝트 참여 - 우수 참가자 수료 직무 분석 공모전 참여(동상 수상) - 해외영업 직무 팀장 - 국내 기업 해외영업 부서 컨택 및 인터뷰 (삼성물산, 포스코인터내셔널, 엘지디스플레이 등) 관세법인 인턴 6개월 - 해외 거래처 응대 업무 - 해외 물류파트너사와 물류 업무 조율 - 신규 법인 고객처 발굴 지원
Q. 직종 고민으로 인한 잦은 이직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거의 한 평생 동안 그림을 그렸고 제 진로 또한, 이 계열로 갈 것이라 믿었던 취준생입니다. 하지만 막상 졸업 후에 사회에 나와보니 저를 기다리는 건 꿈 같던 예술인으로서의 삶이 아닌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저 대학교 졸업장 하나 덜렁있는 외딴섬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래도 뭐라도 해볼까 싶어 아동미술 강사로도 일을 해보고, 학원 쪽으로 아예 진로를 갈까 싶어 영어학원 매니저로도 근무를 해보았지만 그 과정에서 저는 더욱 큰 고민만 안게 되었습니다. 이 길이 진정으로 내가 원하던 방향성이 맞는지, 나는 행복한 것인지를 알 수 없게 되어 방황만 하던 때에, 해외 영업, MICE 산업, 문화예술 기획 등 제가 좋아하는 것을 살리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해외 영업 혹은 문화예술 기획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잦은 이직 기록, 그리고 관련 자격증을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준비하는 지금 제가 너무 늦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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