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해외영업 신입 취업 스펙 질문 있습니다.
중경외시 기계공학과 학점 3.46/4.5 학부연구생, 전공 프로젝트, 과 학생회 3년, 독서동아리 자동차 부품사 설계직 6개월 인턴 토익 925 오픽 AL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엔지니어 직무보다는 비즈니스 성과 내는데서 일하고 싶고, 해외 바이어들과 직접 소통하며 영어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생각에 해외영업 직무 취업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해외 대학 출신, 연수 경험 있는 사람들 위주로 뽑는다는 이야기를 들어, 현실적으로 제 스펙이 가능한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중견기업 기술영업에서 시작할까 하는 마음에 ERP 회계정보관리사를 준비할지, 외부 교육 프로그램 중 powerBI 데이터 분석 교육을 받을지 생각 중입니다. 아니면 이런 걸 갖추어도 현실적으로 힘든것인지, 막막합니다. 현직자 선배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12.22
답변 5
- 알알렉싸경동나비엔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저는 서성한 상경 졸업하고 현재 해외영업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요즘 채용트렌드상 중견에 입사후 이직을 노리시는게 빠를거같아요
- 알알렉싸경동나비엔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저는 서성한 상경 졸업하고 현재 해외영업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요즘 채용트렌드상 중견에 입사후 이직을 노리시는게 빠를거같아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지금 스펙이 나쁘지 않다 생각이 되며 설계직 인턴이 중소급이라면 중견급 이상에서 원하시는 직무인 해외영업이나 관련있는 직무로 추가인턴을 하시면 스펙적으로는 갖춘상태라 할 수 있다 사료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기술영업도전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직무에 맞는곳에 다 넣어보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기계공학 전공에 오픽 AL이라는 스펙은 제조 기반 해외영업에서 문과 출신 해외대생보다 훨씬 강력한 무기이니 절대 기죽지 말고 대기업 기술영업 직무에 바로 도전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회계나 데이터 교육 같은 부가적인 스펙 쌓기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설계 인턴 경험을 살려 기술적 소통이 가능한 인재임을 어필하는 것이 합격의 열쇠이며 해외 체류 경험이 없어도 비즈니스 영어만 가능하면 취업에 전혀 문제없으니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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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취업, 이직 고민
나이: 31 전공: MIS,Marketing(Minor) 희망직무,기업: 대기업 비주류 계열사,중견 외국계, 중견기업 해외영업, 국제무역, 마케팅 학점: 2.85/4.0 봉사활동: 컬리지에서 나비랑 곤충있는 수목원에서 아이들 관리하는 봉사활동을 한학기했습니다. 어학: 토스al, Duolingo english test 120점, 2014년에 9개월 캐나다 어학연수(고등학교 3학년때 잠깐 다녀왔습니다) 자격증: 2종운전면허, Google Ads Search Certification, 무역영어1급, 컴활2급 일경험: 2023년 7~8월 현재 중소기업에서 2개월 인턴,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현회사에서 2년차 근무 안녕하세요, 올해까지 현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현상황에서 해외영업 중고신입,경력지원시 시간이 오래 걸리는 토익 대신 스피킹 시험들로만 점수를 좀더 높여서 토스am,오픽al을 준비하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반드시 토익을 봐야 할까요?
Q. 관세청 여행자통관 인턴이 해외영업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기업 해외영업직을 희망하고 잇습니다. 아직 인턴 경험이 없고, 이번에 운 좋게도 관세청 여행자통관 직무 인턴에 합격하였습니다. 어학 자격증이나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 위주 활동, 교환학생 경험 등은 있는데 실질적으로 수치 이익을 내본 경험은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ㅠㅠ 사기업 해외영업직에서는 특히나 영업 관련 직무 경험을 중시하실 거 같은데.. 관세청 인턴은 완전 핏하지도 않고, 심지어 9월 말까지 근무라 2학기에 복학이 안되어 1년 휴학을 감안해야 하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ㅠㅠ 제가 재수를 하기도 해서 조금 마음이 급하여.. 차라리 이번 학기 중에 영업 관련 아르바이트나, 다음 학기 현장 실습 인턴을 시도해보는 게 좋을 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또, 요즘 금턴이라고 하여서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잡는 게 좋을 지 고민입니다 ㅠㅠ
Q. 해외영업 중견기업, 대기업 인턴/신입 가능할지 현실적으로 부탁드립니다
학교: 서성한 어문 학점: 3.5/4.5 자격증: 컴활 2급, 무역영어 1급, 국제무역사 1급, MOS 엑셀 + PPT 등등 어학: 토익 980, 토스 AM 해외경험: 3년 경력: -B2B 수출상담회 통역 -다수 기업 글로벌 프로모터 (전자기기, 뷰티, 푸드 등) -스타트업 3개월 해외영업 계약직 (영문기업소개서 작성, 박람회 참여하며 해외 바이어 발굴 등 해외 진출을 위한 바탕만 마련한 것이기에 매출 경험 x) -UN 산업개발기구 개발도상국 진출을 위한 B2G 통역 -스피킹 및 수능 강사, 관광통역 봉사 -무역부트캠프 진행중 경력들을 봤을 때, 프로모터 혹은 통역사의 느낌이 정말 강합니다. 프로모터 활동을 하며 시장 테스트용 거래를 성사시킨 적은 있지만, 단기 행사였기에 제가 사후 관리 등은 하지 못했습니다. 중견기업 인턴이라도 좋으니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자기소개서를 어떻게든 발전시켜서 계속 지원할지, 중소 신입/인턴이라도 지원해서 경력을 쌓아야할지 고민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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