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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어학 인정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영업 직무를 1순위로 지망 중인 취준생입니다. 전공이 불어불문학과다보니 DELF B1을 3년 전에 취득해 놓았는데, 이번 하반기에 지원서를 쓰다 보니 3년 전 자격증의 경우 유효 기간으로 인정하지 않는 기업이 많아 방학 중으로 자격증을 다시 갱신하려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DELF 자격증의 경우 내년 3월 이후부터 취득이 가능하고, 합격증이 나오더라도 4월부터 수령이 가능해 대체제로 TCF 혹은 OPI를 급한 대로 보는 것이 맞을까 고민 중인데요, 아무래도 준비 기간이 4개월 안쪽이어야 하다 보니 어떤 선택이 효율적일지 고민이 되어 현업에 계신 분들께 질문을 드립니다. 1) 현업 상으로 TCF는 DELF와 유사한 사용성을 가지는지, 2) OPI의 경우 어느 레벨부터 B1과 유사한 구사 능력을 지녔다고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2025.11.20
답변 2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실제 해외영업 직무에서는 TCF도 DELF와 거의 동등하게 인정되어 지원 자격이나 평가에 불이익이 없습니다. 4개월 내 재응시라면 TCF가 일정 확보와 준비 측면에서 더 현실적이고, OPI는 기업별로 다르지만 최소 Intermediate Mid(중급 중) 이상이면 B1과 유사한 실무 활용 능력으로 인정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DELF B1 갱신이 곧 불가능하다면 우선 TCF 합격을 노리고, 추가 보완으로 OPI 중급 이상 등급을 확보하면 두 자격 모두 지원서에 적을 수 있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기업마다 인정 기준에 다소 차이가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서류상 B1 수준이면 대체 능력으로 충분히 평가받으니 이 방식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댓글 1
칸칸123쵸작성자2025.11.18
빠르고 유익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멘토님, 참고해서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yyunpa포스코인터내셔널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1) 시험 구조나 목적성을 봤을 때 DELF가 더 선호되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2) B1이면 IM 수준이고, C1이상의 제2외국어 수준이 아니라면 사실상 가점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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