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해외영업 직무 방향성 질문
안녕하십니까, 현재 해외영업을 꿈꾸고 있는 졸업 예정 학생입니다. 현재 수준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여쭙고 싶습니다. 대학: 인하/아주 학과: 산업공학 학점: 3.68/4.5 어학: Opic IH 자격증: SQLD 수상: - ESG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 ESG/AI 비즈니스 해커톤 장려상 대내/외활동: - 대학 선거관리위원회 - ESG기반 AI융합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인턴: - 베트남 자율주행 스타트업 사업 개발 인턴(한국 시장 정착 지원)3.5개월 - 씨엔티테크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매니저(기업 보육 운영)2개월 - 싱가포르 ESG 플랫폼 스타트업 프리랜서 매니저(사업기획서 작성, 일정 관리)4개월 - 국내 스타트업 아웃바운딩 프리랜서 매니저 2개월 - 우즈벡 현지 비즈니스 호텔 경영 지원 인턴(운영효율화 툴 구축)2개월 기타: - 아프리카 남수단 해외파병(글로벌 소통, 안보 및 리스크 분석) 8개월
2026.03.10
답변 4
- 제제리집사씨티알모빌리티코대리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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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채택 부탁드립니다. 현재 해외영업 실무 하고있구요~ 정말 다양한 경력들을 잘 가지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어학의 경우 사실상 종결 수준으로, 잘 유지만 해주시구요. 자격증, 수상, 대내외 활동 들은 사실 해외영업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특히 대학 선관위 같은거는 기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만 인턴 경험이 인상깊은데요, 다소 짧은것들이 다수라 아쉬우나 글로벌적인 역량을 어필하는데 크게 도움되리라 생각합니다. 베트남 자율주행 스타트업, 남수단 파병을 중점적으로 스토리라인 만드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의 경험도 많고 스펙도 중상이라 할 수 있어서 저는 지금부터 제대로 공채를 준비를 해보셔도 된다고 생각을 하빈다. 멘티분처러 ㅁ인턴의 경험이 많은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상위권 스펙이니 자신감 가지시길 바랍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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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을 보면 해외영업 준비 방향은 상당히 잘 잡혀있는 편입니다. 특히 다양한 국가 기반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과 운영 경험을 쌓은 점, 해외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는 점은 해외영업 직무에서 강점이 됩니다. 단순 어학 능력보다 실제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가진 지원자를 선호하는 기업도 많기 때문에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대기업 해외영업을 목표로 한다면 한 가지 산업 방향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경험은 스타트업 중심이라 산업 연결성이 조금 약할 수 있기 때문에 제조 무역 IT 장비 등 목표 산업을 정하고 그 산업 시장 분석이나 영업 전략 경험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어학은 최소 Opic AL 수준까지 올리거나 영어 외 제2외국어를 준비하면 경쟁력이 더 높아집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경험의 양은 충분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산업 방향성과 영업 성과 중심으로 스토리를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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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은 해외영업 준비 방향이 잘 잡혀 있는 편입니다. 특히 여러 국가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과 글로벌 협업 경험이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해외영업은 단순 어학보다 시장 이해와 거래 협상 경험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인턴 경험을 거래 발굴이나 시장 진출 지원 경험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는 특정 산업을 하나 정해 해당 산업 기업에 집중 지원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또한 영어 활용 실무 경험을 강조하고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역량을 함께 보여주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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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8살 해외영업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8살이고 , 예대(2년제) 졸업 후 유학준비 등으로 2년 쓰고 결국 비자가 발목을 잡아 못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스펙이 토플 90점에 오픽 IH, 국제무역사는 준비중입니다. 외국에서 일하는 열망이 큰지라 코트라같은 무역 공기업 인턴도 한번 해보고 싶고 그런데 코트라 인턴 같은경우는 토익을 또 보더라고요. 1.토플90, 오픽al까지 올리고 국제무역사 준비 후 바로 하반기 취업 원서 난사를 해야할지, 토익 도전해서 무역 공기업 인턴 지원까지 해볼지, 회화학원에 다니며 영어역량을 늘려야할지, 공백기를 줄이기 위해 다른 대외활동을 찾아봐야할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편입 후 국숭세단라인 31살 졸업해도 현 스펙보다 취업하기가 더 어렵다는데 멘토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전문대 처우나 진급문제도 있어 편입도 고려를 했었습니다. 3. 대부분의 질문에서 그냥 지금 스펙으로 취준하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정말 현 스펙이 경쟁력이 있나요.
Q. 지원시 신입 또는 경력 지원
안녕하세요, 5인 미만 소기업에서 수입 업무로 1년 6개월 근무하였고, 이후 포워딩 회사 영업팀에서 6개월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수입 업무 당시에는 구매 단가 협의보다는 수입 서류 정리, 관련업체 송금 및 정산, 최종 배송지 배차 등의 실무를 담당하였으며, 포워딩 회사에서는 주로 물류비 견적 회신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현재 제조업체 해외영업팀 지원을 고려하고 있는데, 이 경우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 적절할지, 아니면 1~3년 경력직으로 지원하는 것이 적절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력직으로 지원하는것이 경쟁률이 덜 할것 같은데, 실제 해외영업 경력직에게 요구되는 수준의 실무 경험이 부족한 편이라 입사 후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까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Q. 직무 및 서합률 고민
안녕하세요, 해외영업/구매/SCM 직무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직무를 맞게 잘 잡았는지 경쟁력이 있는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일단 저의 기본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교: 국숭세단 상경 4.1/4.5 어학: 영어 오픽 AL, 토익 945, 중국어 HSK 6급, 일본어 N3 자격증: 무역영어, 매경 우수, 한국사 1급 대내외활동: 학보사 1년 반, 외교부 산하기관 서포터즈 1년, 창업동아리 4개월 인턴: 공공기관 해외인턴 1년 (아프리카) 기타: 중국 교환학생 / 졸업한지 1년 지남 기본적인 스펙은 다 갖췄다고 생각하는데 서합률이 저조한 것이 걸립니다. 이 경우에는 스펙 향상에 집중해야 할까요 아니면 자소서 퀄리티를 더 올려야할까요? 혹은 희망 직무를 바꿔야 할까요? 대기업/중견기업/외국계 해외영업/구매/SCM 직무를 선호하는데 3월 공채 시즌을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3월에 서합률이 낮을 경우 보충해야할 부분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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