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해외영업: 해외경력 vs. 한국 대기업
한국에 기반을 두고 출장/주재원으로 해외를 오가는 해외영업을 꿈꾸는 만 26 여자입니다. 올 해, 모 대기업 A의 독일법인에서 4개월간 MI 인턴을 하고, 현재 모 한국 중견기업 B의 독일법인에서 6개월 영업 인턴을 진행 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A 한국 본사에서 영업 신입사원을 뽑는데, 독일 법인장님께서 제 추천서를 써주시겠다고 선뜻 제안 해주셨습니다. B에서는 내년 봄에 계약이 끝나면 한국 본사로 돌아가 영업을 반년~1년 배우고, 독일로 복귀하여 현지채용을 하면 어떻냐 제안 해주셨습니다. 둘 다 자동차 산업입니다. 1.해외영업 커리어에서 이 시기에 반드시 쌓아야 하는 경험과 나중에 쌓아도 되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2.독일 현지 영업/구매 경험이 단순한 ‘해외 근무 이력’이 아니라 커리어적으로 의미 있으려면, 최소 어떤 수준의 역할/책임이 있어야 할까요? 독일에서만 얻을 수 있는 유니크한 경험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3. 독일에서의 경력/급여가 한국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2025.12.15
답변 3
- 매매직몽키SK해운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1. trading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면서 정량화 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 2. 한국 본사 or 현지 채용을 고민하고 계시니, 한국과의 의미있는 trading에 참여하면서 맡은 역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완전 인정받기는 힘드나, 어느정도 참작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나이가 많지 않으시다 할 수 있어서 전자를 추천합니다. 대기업도 분명 좋은 건 맞으나 전자의 경험을 쌓게되신다면 향후 지원가능한 대기업의 수준이 한층 더 올라갈 것 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자동차 산업 기준 해외영업 커리어를 길게 볼 때는 “지금은 브랜드·제품·고객을 몸으로 익히는 실전 영업 경험과 본사 조직 이해”를 먼저 쌓고, 나중에 산업 다변화·MBA·전략/기획 전환은 30대 초 이후에 해도 늦지 않은 단계라고 보는 게 좋습니다. 해외영업 커리어에서 해외 인턴·현지채용이 ‘물경력’이 되지 않으려면 단순 서포트(자료 번역, 회의 예약, 보고서 정리)가 아니라 직접 바이어를 담당해 매출·견적·클레임·프로젝트 일정 등 숫자와 책임을 본인 이름으로 지는 수준까지 올라가야 “독일 현지 영업 경험”으로 인정받을 수 있고, 특히 독일에서는 유럽 OEM/티어1과의 직거래 경험, 현지 규제·인증(예: EU 규제) 대응, 독일식 의사결정 문화 속에서 프로젝트를 끝까지 밀어본 경험 같은 것이 유니크한 강점이 됩니다. 독일에서의 현지채용/경력은 한국 대기업·외국계에서 “자동차+유럽 영업 실무를 해본 사람인가” 기준으로 직무 일치도가 높을수록 꽤 잘 인정해 주는 편이라, A 한국 본사 신입으로 들어가 주재원 루트를 타는 길도 좋고, B에서 한국 본사+독일 현지채용 루트도 충분히 의미 있지만, 장기적으로 주재원·대기업 커리어를 노린다면 “한국 본사 레퍼런스+독일 실무 경험”을 함께 갖추는 A 본사 입사를 1순위 카드로 놓고 준비하는 쪽을 추천하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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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적합도 질문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동홍 라인 무역 전공을 했고 학점은 3.35/4.5로 낮은 편입니다. 자격증은 무역영어 1급과 컴활 1급, 어학은 토익 935, 오픽 IH 보유 중입니다.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이 있어 관련 동아리 회장도 해보고 관련 기관에서 7개월 인턴 경험을 한 뒤, 현재는 ODA 컨설팅 기관에서 YP로 초청연수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관심이 생겨 제 경력이나 성격 등에 가장 적합할 것 같은 해외영업을 준비 중입니다. 제 경력이 해외영업 직무에 경쟁력이 있을지 현실적으로 여쭤보고 싶고,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산업 관련해서 전공자도 아니기에 STEP 등 교육 사이트에서 인강을 듣거나 전문 양성 과정 등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취업 시 유의미하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Q. 해외영업 취업, 이직 고민
나이: 31 전공: MIS,Marketing(Minor) 희망직무,기업: 대기업 비주류 계열사,중견 외국계, 중견기업 해외영업, 국제무역, 마케팅 학점: 2.85/4.0 봉사활동: 컬리지에서 나비랑 곤충있는 수목원에서 아이들 관리하는 봉사활동을 한학기했습니다. 어학: 토스al, Duolingo english test 120점, 2014년에 9개월 캐나다 어학연수(고등학교 3학년때 잠깐 다녀왔습니다) 자격증: 2종운전면허, Google Ads Search Certification, 무역영어1급, 컴활2급 일경험: 2023년 7~8월 현재 중소기업에서 2개월 인턴,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현회사에서 2년차 근무 안녕하세요, 올해까지 현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현상황에서 해외영업 중고신입,경력지원시 시간이 오래 걸리는 토익 대신 스피킹 시험들로만 점수를 좀더 높여서 토스am,오픽al을 준비하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반드시 토익을 봐야 할까요?
Q. 직종 고민으로 인한 잦은 이직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거의 한 평생 동안 그림을 그렸고 제 진로 또한, 이 계열로 갈 것이라 믿었던 취준생입니다. 하지만 막상 졸업 후에 사회에 나와보니 저를 기다리는 건 꿈 같던 예술인으로서의 삶이 아닌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저 대학교 졸업장 하나 덜렁있는 외딴섬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래도 뭐라도 해볼까 싶어 아동미술 강사로도 일을 해보고, 학원 쪽으로 아예 진로를 갈까 싶어 영어학원 매니저로도 근무를 해보았지만 그 과정에서 저는 더욱 큰 고민만 안게 되었습니다. 이 길이 진정으로 내가 원하던 방향성이 맞는지, 나는 행복한 것인지를 알 수 없게 되어 방황만 하던 때에, 해외 영업, MICE 산업, 문화예술 기획 등 제가 좋아하는 것을 살리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해외 영업 혹은 문화예술 기획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잦은 이직 기록, 그리고 관련 자격증을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준비하는 지금 제가 너무 늦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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