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환경설계

Q. 환경공학 학점

환경e

안녕하세요! 졸업까지 한 학기를 남기고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현재 지방 국립대 환경공학과에 재학중이며, 학점은 3.1입니다. 졸업까지 기사 자격증은 수질, 대기 기사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고, 환경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1회 입상 이외에는 경험은 없는 상태입니다. 1. 현재 학점이 많이 낮은 상태인데, 마지막 학기에 재수강을 통해 학점을 조금이라도 올려 3.3 정도까지 만드는 것이 좋을 지 공모전이나 다른 자격증, 경험을 쌓는 것이 좋을 지 여쭙고싶습니다. 2. 또한, 현재 성적으로 중소기업도 어려울지 궁금합니다. 직무는 설계/시공, 영향평가, 안전을 희망하고 있지만 다른 직무도 열어 둘 생각입니다. 3. 각 직무에 있어 성별에 제한사항이 있는지와 이 외에도 추가로 현직자로서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지 알고싶습니다.


2025.07.30

답변 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네 맞습니다. 1번과 같이 자격증이나 공모전 수상과 같이 역량에 대해서 증빙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만드시는 것은 낮은 학점을 커버할 수 있는 사항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2025.07.30


  • pkww씨젠
    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학점이 우선 너무 낮습니다. 3.3으로 올리거나 기사 3-4개는 필요해보입니다. 어느것을 할지는 본인이 선택하기에 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 학점은 그 지원자의 대학생활의 성실함을 나타내주는 척도이기도 합니다. 안전관련 자격증이 없고, 설계나 시공도 그러하고, 영향평가나 컨설팅 정도가 가능하겠지만, 현재 기사자격증 취득 목표이고 취득한 것이 없다고 보여져서, 크게 경쟁력이 있지는 않아 보입니다. 성별의 제한사항은 공고 어디에서도 찾아볼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현장과 관련된 업무에 있어서는 남성직원을 더 고용하고는 있습니다.

    2025.07.30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6%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아직 3.1이면 낮다기보다는 정말 실무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점수고 마지막 학기에 3.3까지 올릴 수 있다면 분명히 좋긴 해요. 그런데 막상 현장에서 보면 기사 자격증이나 공모전 입상, 현장 실습 같은 실제 경험이 훨씬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설계나 시공, 환경 영향평가 쪽은 자격증이 거의 필수에 가깝다고 느꼈고 실제로 면접에서 물어보는 것도 공부보다는 자격증 갖고 실제 뭘 해봤는지 이런 부분을 더 많이 물어봤던 것 같아요. 학점 재수강도 좋지만 남은 시간엔 기사 자격증 공부에 우선 집중하고, 가능하다면 현장 경험이나 공모전 같은 걸 하나라도 추가해서 포트폴리오를 보강해 두면 확실히 경쟁력이 더 생길 거예요. 성적이 지금보다 낮아도 중소기업 지원은 충분히 가능할 거라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실제로는 직무 기술이나 현장 이해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해서 본인이 어떤 걸 해봤는지 스토리가 더 중요하더라구요. 그리고 성별은 시공 현장이나 영향평가 쪽에서 예전에 비해 정말 의미가 없고 실제로 여성이든 남성이든 본인 역량만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더 많아요. 추가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졸업 전에 기사 자격증 꼭 따고 나면 설계나 영향평가 쪽은 문이 더 넓어지고 건설이나 환경 SI회사 채용 때 훨씬 자신 있게 어필할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해 보세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7.30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멘티님, 환경공학 분야에서 기사 자격증(수질, 대기) 취득은 실질적으로 취업에 필요한 핵심 조건이므로 학점은 3.3까지 올리는 것보다 자격증과 실무 경험, 공모전 수상 등 스펙 쌓기에 더 집중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현재 학점(3.1)도 기사 자격요건에 무리가 없으며, 중소기업·설계·시공·영향평가·안전 직무 수준에서는 이 정도 학점과 자격증이면 지원에 큰 제한이 없습니다. 직무별로 성별 제한은 거의 없지만, 현장직이나 일부 건설 분야에서는 체력이나 근무 형태 등에서 약간의 선호가 있을 수 있으나 공식적으로 차별은 없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직무 외에도 다양한 분야로 열어 두시고, 기본적인 실무지식뿐 아니라 영어와 컴퓨터 활용능력을 미리 준비하면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자신감 잃지 말고, 실제 기업 담당자와 선배들 조언을 꾸준히 구하면 확실한 방향을 잡을 수 있으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세요. 파이팅입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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