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회계
Q. 외국계회사 이직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계열사 회계팀(매출2조)에 1년 좀 넘게 다니고 있는데, 일본 대기업 상사 한국 자회사 회계팀 제안이 왔습니다. 연봉도 400~500정도 높고 위치도 좋은데 문제는 회계팀 업무를 규모작은 곳에서 배워도 될까요? 규모는 매출 1000억 정도인 것 같습니다 현재 기업에서는 회계보다 잡무가 많아서 고민인데 이직해서 더 배울수 있을까 고민입니다ㅜㅜ
2024.06.25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의 커리어를 위해서는 회사의 규모, 네임벨류가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지금의 회사가 이직을 위해서도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멘티분이 지금보다 더 낮은 레벨의 회사로 가게 된다면 말 그대로 커리어가 다운그레이드 됩니다.
- aabcdefgg한국에너지공단코차장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말씀주신 두곳 다 일장일단이 있어보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규모가 크지만 업무를 배워가는 단계이기에 잡무가 많은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천천히 실무에 투입될 것이고 외국계 회사의 경우 규모가 작은 만큼 질문자분께서 생각하신 실무에 빠르게 투입될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어느것도 틀린 선택은 아니나 외국계 회사도 다음 이직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시라면 저는 이직을 선택할 것 같긴 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회계보다 잡무가 많다면 기본적인 근로가 회계가 아닐수 있기에 회계팀의 규모는 상관없이 기업의 규모 및 연봉으로 볼때는 이직하면 좀 더 좋은 성과를 가질수 있을듯 합니다.
- 익익명장광주글로벌모터스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직무
대기업은 좁고 깊게 배우는 반면,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는 넓고 좀더 얕게 배웁니다. 대기업은 프로세스가 잘되어있기 때문에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반면, 더 작은 회사는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다만, 외국계 회사라면, 지원하는 JD에 따라 요구하는 업무와 R&R이 명확할겁니다.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는 상황이 많을수록 더 크게 성장할 수 밖에 없는데, 그런 기회는 대기업보다 중견기업에 더 많을겁니다. 다만, 나중에 이직할때 대기업 경력은 플러스가 되니 이직은 심사숙고해서 결정하심이 좋겠습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회계직이면 연봉이 당장 높아지더라도 절대 ㅁㅐ출규모가 적어지는 곳으로 넘어가지 마세요. 다운그레이드 경력이직은 평생 발목을 잡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당장의 눈앞에 몇백만원에 눈이 멀어 향후 10년~20년을 후회하게 될수도 있어요..
- 메메가리카노LX판토스코차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여 연봉 천이상 아니면 개인적으로 규모가 큰 곳에서 지속적으로 근무하심을 추천 드립니다. 추후 더 좋은 기회가 왔을때를 대비한다는 마음으로 한번에 움직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규모가 작을수록 체계가 안좋은 경우가 많았기 때문 입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연봉 400~500 차이는 사실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듯 합니다. 연봉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서 혹시 메리트가 있을까요? 현재 업무가 마음이 안든다면 이직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긴 합니다. 어차피 현재 잡무가 더 많다면, 회사 규모는 작지만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세한 업무는 현직자에게 듣는 것 외엔 직접 가서 해보는 수 밖에 없을거라 선택이 쉽진 않겠네요. 다만 지금 당장 연봉 4~500은 큰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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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경직에서 매출규모와 상장여부가 많이 중요할까요? 이직 고민중입니다.
현재 중견 상장(매출 1조) 기업 재무팀에 근무중입니다. 업무는 기획원가쪽으로 손익보고랑 원가추정 대응이 메인입니다. 지금 현대차그룹 자회사(매출3천억)에 최종합격 받아놨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비상장이고 매출액도 3천억이고 sap대신 더존을 사용합니다. 대신 현대차그룹사 답게 복지가 빵빵(아파트 제공, 명절상여, 복지포인트, 조식석식, 현대차할인 등) 합니다. 연봉도 지금보다 영끌기준 1500 정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이직을 하는 게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비상장이고 규모 차이가 있다보니, 향후 더 좋은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직장에서 경력을 더 쌓는게 유리할지 아니면 현대차그룹이라는 간판을 달고 재무팀에서 회계와 세법까지 두루두루 다뤄보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기획원가만 주로 해서 결산이나 세무 같은 업무는 전혀 안해봤습니다...
Q. 회계 직무인데 ITQ 자격증
23년도에 4년제 대학 졸업했습니다.. 지금 자격증 취득해서 스펙을 늘리는 것보단 하루 빨리 취업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자유 이력서라 자격증 적는 칸 조절할 수 있긴 한데 현재 5칸에 컴활1급(2024) 전산세무2급(2022) 전산회계1급(2021) 전회운용사3급(2019) FAT2급(2017) 이렇게 기재되어 있는데 2년 공백기 동안 한 게 아무것도 없어서 ITQ OA마스터라도 신청할까 싶은데 메리트가 있을까요 < OA마스터는 아직 신청 안해둔 상태라 발급하면 26년도 날짜로 나올 것 같습니다 궁금한 것은 1. 자격증 칸을 6칸으로 늘려 ITQ OA마스터도 적는 게 좋을까요 2. 자격증 칸을 5칸으로 유지하고 회계 자격증만 적는 게 좋을까요 3. 자격증 칸을 5칸으로 유지하는데 ITQ OA마스터를 적고 회계 자격증 하나를 뺀다면 뭘빼야 할까요? 운용사? FAT?
Q. 회계팀 중고신입 이직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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