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회계
Q. 일본계 자회사 이직 고민 ㅜㅜㅜ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계열사 회계팀에 1년 좀 넘게 다니고 있는데, 일본 대기업 상사 한국 자회사 회계팀 제안이 왔습니다. 연봉도 300~400정도 높아서 고민중인데 회계팀 업무를 규모작은 곳에서 배워도 될까요? 현재 기업에서는 회계보다 잡무가 많아서 고민인데 이직해서 더 배울까 고민입니다ㅜㅜ
2024.06.25
답변 3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이 좀 어렵긴 할꺼에요. 한국회계도 맞춰야 하지만, 일본회계제도에도 맞춘 별도의 자료를 모회사에 보고해야 합니다. (일본의 회계제도도 공부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외국계 특성상 한국에서의 사업 철수 시 고용 보장은 일체 이뤄지지 않으므로 긴 시간 근무할 직장은 되지 못합니다. 계속 이직하면서 커리어를 만들어갈 자신이 있다면 이직해봐도 괜찮을 듯 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잡무가 많다고 하더라도 외부에서 멘티분의 커리어를 판단하는 기준은 회사의 네임벨류, 규모와 같은 부분입니다. 따라서 저는 작은 곳으로 이직을 하는 것은 비추천드립니다.
- 멘멘토왕CJ제일제당코부사장 ∙ 채택률 82%
굳이 옮겨야 할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네임벨류로 봐도 메리트가 없고 단순 잡무하는 것은 비슷할텐데 규모를 낮춰갈 필요도 없거니와 연봉 3~400 차이는 크지도 않아서 다운 그레이드 하기에는 좋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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