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회계
Q. 파견직 사무보조 이 상황에서 굳이 해도 괜찮을까요??
회계팀 취준생이고,올해 2월 졸업후 공백기가 9개월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력서도 많이 냈고 면접도 봤지만 죄다 탈락됐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인턴, 알바 등을 해본적이 없어서 경력사항이 아예 없습니다. 어제 사무보조 파견직 포지션 하나 제안 왔습니다. 만약에 합격해서 일을 한다면 : 장점 -> 돈을 받으면서 취준 가능, 회사 생활을 미리 경험 단점 -> 경력 인정 안될수도 있음, 처우 차별 우려 등이 있을텐데 이 제안을 받아들여도 괜찮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3.11.29
답변 3
- 락락토프리SK에코플랜트코대리 ∙ 채택률 74%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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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라도 안 벌면 그동안 스펙업이라도 해야 하는거고 스펙업을 할 자신이 없다면 이력서 상으로 큰 도움이 되진 않더라도 회사생활이란게 뭐구나 라는걸 느껴 보는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향후 면접에서도 일단 무엇이라도 더 경험을 쌓고 더 발전하기 위해 일단 급하게 사무보조라도 일을 해봤는데 그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 사람들 직무하는걸 보니까 특정 직무, 특정 업종(회사)가 흥미가 생겨서 이렇게 지원했다라고 스토리텔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경력직으로 이직할 떄 쓸만큼의 회사&직무가 아닌이상 인턴,사무보조 이런건 이력서를 볼때 점수를 따지자면 1점도 가산되지 않습니다. 그저 칸 채우는 용도일 뿐이죠. 다만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느끼고 혹은 느꼈다고 거짓을 말하더라도 얘기할 주제가 생기고 더 유연하게 대답할 하나의 주제가 생기는 겁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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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파견직은 대기업에 근무해도 협력업체 소속으로 협력업체의 경력인증서 발급 가능합니다. 계약직이라도 자체 계약직을 하는게 유리합니다.
댓글 1
온온다요작성자2023.11.24
그러면 계약직이라도 파견계약직보단 자체계약직을 하는게 더 유리하다는 말씀이신가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파견직의 경우에는 멘티분이 A라는 대기업에서 근무를 하게 되더라도 멘티분을 파견한 B라는 회사 소속으로 되기 때문에 경력사항으로 제대로 인정을 받기가 힘이 듭니다. 따라서 저는 파견직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시금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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