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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 신입 회사 선정
비제조업 상장사 vs 제조업 비상장사 1. 둘 중 하나 고르면 어디가 낫나요. 이러면 네임드랑 규모를 보는 편이 좋나요? 비슷하다면 어느쪽을 추천하시나요? 2. 기업선정에 있어서 매출규모는 어느정도를 기준을 선정해보는게 좋나요?
2026.01.28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이건 “어디가 더 좋다”보다 내 커리어 초반에 뭘 남길 수 있느냐로 보는 게 맞아요. 선택 기준 비제조 상장사는 네임밸류·시스템·이직 인지도가 장점이고, 제조 비상장은 실무 범위·의사결정 참여·성장 속도가 장점입니다. 커리어 초반이라면 비슷한 조건일 때 **제조업 비상장(단, 기술력 있는 곳)**을 추천합니다. 손을 많이 대본 경험이 나중에 더 크게 먹힙니다. 반대로 관리·기획·영업 계열이라면 상장사 네임이 유리합니다. 매출 기준 절대 수치는 업종별로 다르지만, 제조 기준으론 연매출 1,000억 이상이면 시스템이 갖춰진 중견, 300~1,000억은 성장형, 그 이하는 개인 역량 의존도가 큽니다. 첫 회사라면 최소 500억 이상 + 흑자 구조를 권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회계 직무 커리어의 핵심은 시스템과 기준이므로 비제조업이라도 무조건 상장사를 선택해 IFRS와 공시 업무를 경험하는 것이 훗날 이직 시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제조업의 원가 회계는 나중에 배울 수 있지만 상장사의 체계적인 결산 프로세스는 첫 직장이 아니면 경험하기 어려우니 규모가 비슷하다면 주저 말고 상장사를 택해야 합니다. 매출액은 최소 1000억 원 이상을 기준으로 잡아야 제대로 된 사수와 업무 분장을 기대할 수 있으니 이 기준을 타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1. 비제조업 상장사와 제조업 비상장사 중 어느 쪽이 나은가는 본인의 경력 목표와 관심 분야, 그리고 해당 기업의 규모와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상장사는 회계기준과 공시 요건이 더 엄격해 체계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고, 대외 신뢰도도 높아 이직과 커리어 발전에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반면, 비상장 제조업체는 규모가 작고 경영환경이 덜 투명할 수 있지만, 제조업 특유의 생산 및 원가 회계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다방면의 역량을 키우기에 좋습니다 2. 매출 규모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보다는 본인이 지원하려는 기업들의 재무 상태, 성장성, 조직 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매출 1000억 원 이상인 기업을 기준으로 삼으면 안정된 규모의 기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너무 작은 기업은 성장 기회가 제한될 수 있고, 너무 큰 기업은 업무가 세분화되어 전반적인 업무 범위가 협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약하자면, 경력 초기라면 상장사에서의 체계적인 업무 경험과 대외 신뢰도를 우선 고려하시고, 제조업 실무 경험도 중요하다면 비상장 제조업체에서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매출 규모는 1000억 이상을 기준으로 보되, 기업의 성장성 및 본인의 장기 목표와도 맞춰 결정하시길 권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배울건제조사가더많고 힘듭니다 매출이높으면좋죠 절대적인기준은 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네임드, 규모를 보는 것이 맞습니다. 상장사인지 비상장사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상장사의 경우 취업 후 해당 회사가 상장시 우리사주를 받을 수 있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회계 신입으로서 커리어의 시작을 고민 중이시군요. 핵심만 짚어 답변해 드립니다. 1. 상장사 vs 비상장사, 어디가 나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입에게는 **'비제조업 상장사'**를 더 추천합니다. 상장사 추천 이유: 상장사는 공시 의무가 있어 **K-IFRS(국제회계기준)**를 적용하며, 외부 감사 수준이 높습니다. 이 경험은 향후 이직 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제조업 vs 비제조업: 제조업이 원가회계를 배울 수 있어 전문성은 높지만, '상장'이라는 타이틀이 주는 시스템 체계와 네임밸류의 파급력이 신입 단계에서는 훨씬 큽니다. 2. 매출 규모 기준은? 매출 규모는 회사의 안정성과 실무의 분업화를 결정짓습니다. 최소 기준: 매출액 500억~1,000억 원 이상을 추천합니다. 이유: 이 정도 규모는 되어야 회계팀이 최소 3~4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사수에게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매출이 너무 작으면 회계 외에 총무, 인사 등 잡무를 병행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요약하자면: 규모가 비슷하다면 상장사를 선택해 시스템과 IFRS를 먼저 익히시는 것이 커리어 확장에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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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경직에서 매출규모와 상장여부가 많이 중요할까요? 이직 고민중입니다.
현재 중견 상장(매출 1조) 기업 재무팀에 근무중입니다. 업무는 기획원가쪽으로 손익보고랑 원가추정 대응이 메인입니다. 지금 현대차그룹 자회사(매출3천억)에 최종합격 받아놨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비상장이고 매출액도 3천억이고 sap대신 더존을 사용합니다. 대신 현대차그룹사 답게 복지가 빵빵(아파트 제공, 명절상여, 복지포인트, 조식석식, 현대차할인 등) 합니다. 연봉도 지금보다 영끌기준 1500 정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이직을 하는 게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비상장이고 규모 차이가 있다보니, 향후 더 좋은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직장에서 경력을 더 쌓는게 유리할지 아니면 현대차그룹이라는 간판을 달고 재무팀에서 회계와 세법까지 두루두루 다뤄보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기획원가만 주로 해서 결산이나 세무 같은 업무는 전혀 안해봤습니다...
Q. 면접 결과 안내
안녕하세요, 3월 둘째 주에 중견기업 최종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본지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은데 최종 결과가 언제 나올까요ㅠㅠ 채용될 경우 입사 날짜는 4월 둘째 주로 안내 받았는데, 면접 끝나고 결과는 언제 나오는지 물어볼걸 그랬나봐요ㅠㅠ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힘드네요.. 보통 2차 면접 끝나고 결과는 얼마만에 나오나요?
Q. 2차 면접은 1차 면접 점수와 연계될까요?
회계 직무입니다. 1차 면접 자소서 기반은 잘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직무 관련 지식 질문에서 제가 4개 중 2개를 대답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 심지어 면접관님 중 한분이 kicpa 1차가 있는데 이것도 모르나 하고 꾸짖기도 하셨습니다. 당연히 떨어질 줄 알았는데, 1차를 붙었다는 소식을 듣고 2차를 준비중인데, 혹시 2차면접은 어떻게 나오는지와 1차면접 점수가 유불리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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