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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5살 여자 졸업유예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성입니다. 현 상황) 1년 늦은 입학, 무휴학, 현재 한 학기 졸업유예 중 고민) 한 학기 추가 졸업유예 (27년 2월 졸업) or 26년 8월 졸업 스펙)재경관리사,토스ih,토익700 경험)공공기관 인사총무실 3개월 근로, 한솔제지 드림버스컴퍼니 , 회계 온라인 직무부트캠프, 등 입니다. 인턴 경험은 없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취업을 준비하더래도, 빨라야 9~10월이고 더 늦춰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데 이 상황에서는 졸업 후에 준비하는 게 좋을지 졸업유예를 해두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졸업유예 시 비용은 들지 않으며, 학교 제휴혜택이 엄청나게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나이,스펙 (더 쌓아야 할 게 있는지 ) 등을 고려해서 답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중견기업 못 가면 첫 스펙을 회계법인에서 쌓는게 나중에 중견기업으로 이직할 때 더 도움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2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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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무조건 졸업유예를 선택하기보다는 졸업 후 취업 준비를 우선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미 재경관리사 토스 IH 공공기관 근무 경험과 직무부트캠프 이력이 있어 기본 스펙은 갖추신 편입니다. 졸업유예는 인턴이나 학교 프로그램 활용이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을 때 효과가 큽니다. 만약 졸업유예 기간 동안 회계 인턴이나 장기 현장실습을 확보할 계획이 없다면 단순히 시간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큰 이점이 없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26년 8월 졸업 후 회계와 재무 직무 지원을 병행하면서 토익 점수 보완과 실무 경험 확보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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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개인적으로는 한 학기 졸업유예보다는 26년 8월에 졸업하고 바로 취업 준비와 지원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미 재경관리사와 토익 700점, 토익스피킹 IH, 공공기관 근무 경험까지 갖추고 있어 스펙이 부족해서 유예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회계 직무는 졸업유예 여부보다 실무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인턴이 어렵다면 중소 회계법인이나 세무법인에서 먼저 경력을 쌓고 이후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는 경로도 충분히 많이 활용됩니다. 나이도 25세라 전혀 늦지 않은 편이므로 시간을 늘리기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경험을 만드는 것이 더 큰 경쟁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로 가능하다면 컴퓨터활용능력 1급이나 ERP 관련 역량, 엑셀 실무 능력을 보완하면 회계 직무 지원 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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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이라면 저는 추가 졸업유예보다는 2026년 8월 졸업을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졸업유예의 가장 큰 장점이 재학생 신분으로 인턴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인데, 질문자님은 이미 한 학기 유예를 하고 있고 비용 부담도 없지만 학교 제휴 혜택이 꼭 필요한 상황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1년을 더 유예해서 얻는 이득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펙도 나쁘지 않습니다. 재경관리사는 회계 직무에서 인정받는 자격증이고, 토스 IH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토익 700점은 다소 아쉬운 편이며 인턴 경험이 없는 점이 현재 가장 큰 약점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졸업유예를 추가로 하기보다 졸업 전후를 가리지 말고 회계, 재무, 인사총무, 경영지원 직무 인턴과 신입 채용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2026년 하반기 채용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26세에 졸업 후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은 전혀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오히려 27년 2월까지 유예를 하게 되면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면접에서 졸업유예 사유를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중견기업 입사에 실패했을 경우 회계법인 경력은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중소 회계법인이나 세무법인에서 기장, 결산, 부가세 신고, 법인세 신고 등의 실무를 경험하면 향후 중견기업 회계팀 이직 시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회계법인이나 세무법인 경력을 거쳐 기업 회계팀으로 이동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시점에서 추가 졸업유예보다는 토익 800점 이상 확보, 회계 관련 인턴 지원, 신입 공채 지원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나이도 아직 25세라서 조급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으며, 지금 부족한 부분은 학력이나 나이보다 실무 경험이라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진로와 취업 시기, 스펙 방향성까지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으실 시기네요. 현재 상황에서 가장 유리한 취업 전략이 무엇일지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1. 졸업 vs 졸업유예: "추가 졸업유예"를 추천합니다. 졸업유예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27년 2월로 한 학기 더 졸업유예를 하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심리적 안정감과 소속감: 취업 시장에서 '졸업생' 신분으로 구직 활동을 하는 것과 '학생(졸업예정자)' 신분으로 하는 것은 심리적인 압박감의 차이가 큽니다. 공백기 방어: 26년 8월에 졸업한 후 내년 상반기까지 취업이 길어질 경우 '졸업 후 공백기'에 대한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졸업유예는 이 공백기를 자연스럽게 방어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인턴십 지원 자격: 여전히 일부 기업의 체험형/채용전제형 인턴은 '재학생' 또는 '졸업예정자'로 자격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이에 대한 걱정도 덜어두셔도 좋습니다. 1년 늦은 입학을 고려하더라도 현재 25살, 27년 2월에 졸업하여 26살이 되더라도 여성 신입 사원으로서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니며, 오히려 가장 경쟁력 있는 평균 연령대에 속합니다. 2. 스펙 진단 및 보완점 현재 경영학과 전공에 재경관리사를 보유하고 계신 점은 재무/회계 직무를 목표로 할 때 매우 강력한 무기입니다. 직무부트캠프와 공공기관 근로 경험도 직무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기에 좋습니다. 다만, 중견기업 이상을 목표로 하신다면 다음 두 가지를 보완하시길 추천합니다. 어학 점수 향상 (토익): 토익 스피킹 점수를 잘 확보해 두셨지만, 전통적인 재무/회계/경영지원 직무에서는 여전히 정량적인 어학 성적(토익)을 보는 곳이 많습니다. 현재 700점인 토익을 800점대 중후반까지 끌어올리시면 서류 합격률이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실무 인턴십 경험: '인턴 경험이 없다'는 점이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반기 정규직 취업을 바로 노리기보다는, 910월 전까지 36개월 단위의 회계/재무 직무 인턴을 1순위 목표로 지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3. 회계법인 첫 스펙 -> 중견기업 이직 전략 매우 훌륭하고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실제로 많은 재무/회계 현직자들이 이 루트를 거쳐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으로 이직합니다. 장점: 일반 중소기업의 회계 부서보다, 회계법인이나 세무법인에서 근무하면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결산, 세무조정, 부가세 신고 등의 실무를 압축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중견기업 입장에서는 '당장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검증된 인재(중고신입)'로 평가합니다. 주의할 점: 입사하시게 된다면 단순 영수증 처리나 사무 보조만 하는 곳은 피하셔야 합니다. 본인이 직접 법인 결산과 법인세무조정을 경험할 수 있는 포지션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입사하셔야 추후 이직 시 강력한 스펙이 됩니다. 1~2년 정도 확실한 실무를 배우고 점프업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시면 됩니다. 현재 보유하신 재경관리사와 직무 관련 경험들을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내시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하반기 채용과 인턴십 공고를 찾아보며 실전 감각을 익혀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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