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회로설계
Q. 면접에서 탈락한 회사 재지원
안녕하세요, 작년 하반기에 면접에서 탈락했던 회사에 재지원할 예정입니다. 직무와 연구소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제가 작년에 지원했던 연구소보다 오히려 다른 연구소가 제 경험과 역량에 잘 맞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채용 설명회에서 상담했을 때, 같은 연구소를 지원하는 것이 관심도와 의지를 더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을 해주셔서 고민이 됩니다. 직무는 하드웨어 설계 직무입니다! 1. 정답은 없겠지만, 어떤 선택을 하는 게 더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다른 연구소를 지원하게 된다면, 이유는 면접에서 어떤 식으로 설명하는 게 좋을까요? 3. 자소서 문항이 전부 동일하여, 지원 동기 문항만 재작성 하고 나머지 문항은 유지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전체를 재작성하는 것이 나을까요? 전체 내용을 수정할 시간적 여유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0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탈락 후 지금 재지원시까지 스펙업을 했거나 멘티분의 역량을 향상한 부분이 있다면 경쟁력이 더 있으실 것입니다. 최종합격이 되었는데 입사포기를 한 경우가 아니라면 재지원을 하더라도 불이익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같은 연구소 재지원이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하드웨어 설계는 연구소별로 다루는 제품과 기술이 달라 실제 경험과 더 맞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오히려 설득력이 높습니다. 따라서 본인 경험과 기술 스택이 더 잘 맞는 연구소라면 변경 지원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면접에서는 관심이 바뀌었다기보다 작년 지원 이후 프로젝트 경험과 기술 이해가 깊어지면서 본인의 역량이 더 잘 활용될 수 있는 연구소 방향을 명확히 하게 되었다는 식으로 설명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자소서는 지원동기만 수정하기보다 최소한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왜 해당 연구소와 맞는지 연결되는 부분은 함께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지원 연구소와 기술 방향에 맞게 약간씩 수정해주는 것이 재지원 시 훨씬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작년에 지원했던 연구소가 아니라 본인의 경험과 역량에 더 잘 맞는 연구소에 지원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원 부서와 자신의 경험이 얼마나 잘 연결되는지입니다. 면접에서는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해당 연구소의 업무가 본인의 경험과 더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하면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자소서는 가능하다면 전체 흐름을 점검하며 일부라도 수정해 지원 직무와의 연관성을 더 명확히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한 번 지원했던 경험이 있다면 같은 연구소만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관심보다 직무 적합성입니다. 본인의 경험과 프로젝트가 다른 연구소와 더 잘 맞는다면 그곳을 지원하는 것이 오히려 설득력이 있습니다. 기업도 지원자의 역량과 직무 핏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다른 연구소를 지원한다면 작년 지원 이후 직무와 연구 분야를 더 깊이 탐색했고 그 과정에서 본인의 경험이 해당 연구소의 기술 방향과 더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식으로 설명하면 자연스럽습니다. 단순 변심이 아니라 고민 끝에 더 명확한 방향을 찾았다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자소서는 가능하면 전체적으로 한 번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문항이라도 경험을 정리하고 표현을 개선하면 완성도가 올라갑니다. 특히 직무 관련 경험을 현재 지원 연구소와 연결되도록 일부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제제리집사씨티알모빌리티코대리 ∙ 채택률 54%
안녕하세요,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무조건,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더 잘 보여줄수있는 곳이 맞습니다. 왜냐면, 다시 지원한다해서 그 연구소가 뽑아준다는 보장이 없고+ 역량과 경험을 더 보여줄수잇는 선택지를 놔두고 재지원 프리미엄을 위해 차선을 선택하는것이 좋은 전략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1) 의 답변은 상기 답변으로 갈음드리며, 2) 본인이 말하신것처럼, 역량과 경험을 보여주는 것에서 더 나은 선택지였다는 부분으로 말해도됩니다 3) 작년 하반기라면,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놀지 않았을 것이기에, 그동안의 경험 역시도 반영하여 수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복붙은 지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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