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SCM
Q. 이직 또는 취준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4-2 막학기 재학중인 학생이며, 어쩌다 보니 운좋게 중견기업에 최종합격 하게 됐습니다. 인턴을 해본적이 없어서 이번엔 경험삼아 몇개 넣어보고, 졸업하고 인턴 후 제대로 취준을 하고자 했는데 덜컥 붙어버렸습니다. 사실 지금 고민중인것은 첫 직장에 욕심을 부려서 취준을 더 준비해야할지, 일단 입사하고 6개월, 1년뒤에 중고신입으로 향후를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방향을 더 추천하시나요? 고민중인 까닭은 어디는 생신입을 좋아한다는 말이 있어서 중고신입이 인턴 경험보다 확실히 메리트가 있을지 몰라서 입니다.
2025.12.01
답변 5
- 오오월이오월현대글로비스코과장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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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약에 제 동생이라면 무조건 일단 입사해서 회사가 어떻게 굴러가는 곳인지 조직생활은 어떤 느낌인지 먼저 경험해 보라고 하겠습니다 회사 생활은 학생 때랑 전혀 다릅니다. 특히 인턴 경험이 없다고 하시니 중견기업이라도 꼭 일단 조직생활을 해보고 나서 본인이 가고 싶은 대기업에 계속 도전해 보세요 저희 회사는 생신입 중고신입 차등을 두지 않으며, 입사한 신입들 중에 생신입도 있고 중고신입도 골고루 있습니다만, 회사 들어와서 일 잘한다는 소리 듣는 신입들 중엔 중고신입의 비율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 클클립보드신용협동조합중앙회코사원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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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최종합격 축하드립니다! 고민 중인 커리어는, 어떤 직무냐에 따라서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는 중고신입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고신입이나 인턴이나 관련직무와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턴 경험이 아예 전무하니, 우선 취업한 회사에서의 업무가 본인과 잘 맞는지 등을 경험해보고 재취업을 준비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인턴이 아닌 신입으로 들어간만큼 6개월이란 기간은 이직을 준비하기에는 다소 짧은 느낌일 것 같고, 이직을 준비하신다면 최소 1년은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중견정도의 기업이라면 포기를 하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입사초기에는 업무의 과중이 크지 않을 것이며 스펙이 그대로 살아있을 것이라 저는 입사를 한 후 이직을 병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희망직무만 일치하면 다니면서 다른데 계속지원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중고신입 보다 생신입을 좋아하는 기업은 거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턴 경력 100개 보다 정규직 경력 1개가 훨씬 났습니다. 중견기업 다니시면서 선별해서 그 보다 큰 규모 (대기업 포함)의 기업을 선별하셔서 지원을 하시면 되는 부분이니 고민을 하지 않으셔도 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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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CM직무 중견기업 육아휴직 대체 6개월 파견직 현실조언 부탁드립니다.
현 상황 -00년생 -물류/구매 분야 구직 -물류관리사/유통관리사/토익스피킹IH/컴활2급/대외활동 5회/관련 교육 이수 2회 등 -24년 졸업/25년 물류관리 3개월 인턴 후 약 7개월째 구직 중 -육아휴직 대체 6개월 파견직 면접 예정 예정 회사 -업계 탑티어 중견기업 -후기상 계약/파견직도 정규직과 비슷한 수준으로 업무 수행하는 분위기 고민 -짧은 근무기간과 파견직 인식이 추후 정규직 채용 시 부정적 용향을 줄 가능성 -아래 직무내용이 도움이 될지 -나이와 함께 구직 공백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부담 -취업 시장이 어렵기에 단기 파견직이라도 실무 경험 쌓기vs시간이 걸리더라도 정규직 도전 SCM Admin -SCM Specialist의 공급 및 수요 계획 관련 기초 데이터 정리 지원 -ERP 시스템(SAP) 내 마스터 데이터 입력 및 단순 업데이트 보조 -구매 주문(PO) 발송 행정 지원 및 물류 트래킹 리스트 관리 -부서 내 회의 소집, 서류스캔 및 아카이빙 등 행정사무
Q. 대기업 SCM 취업을 위한 인턴 준비
안녕하세요 대기업 SCM 직무 취업을 목표로 하는 4학년 대학생이고 졸업 후 인턴을 할 계획입니다. 스펙은 광명상가, 상경계열, 학점 3.4, 영어 오픽 AL 토익 940, 스페인어 DELE B2, 컴활 입니다. 막학기에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물류관리사 순으로 인턴 시작 전까지 최대한 딸 예정입니다. 또한, 인턴 생활 중 CPIM 자격증을 취득하려 합니다. 직무경험을 쌓기 위해 미국에서 1년동안의 J1인턴을 계획중이고, SCM직무로 취업하고자 하기 때문에 더욱 직무경험과 가까운 인턴을 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1. 포워딩회사/물류회사/수출입회사 물류팀 인턴 3가지 중, SCM 직무경험으로 어필할 수 있는 순서가 어떻게 될까요? 2. 물류관리사와 CPIM의 내용이 겹치기 때문에, CPIM만 따도 충분할까요? 3.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물류관리사, CPIM 보유 시, 더 필요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4. 스페인어 C1까지 딸 생각이 있는데, 해당 직무에서 유리한 면이 있나요?
Q. 스타트업 인턴 3개월 vs 하반기 대기업 공채 집중
SCM 직무를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4-2 마친상태입니다. 기존 스펙은 SCM 관련한 스펙은 딱히 없고, ADSP, SQLD 및 개발 관련 공모전 프로젝트 경험 3회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대기업 신입 취업을 목표로 준비하려 합니다. 현재 한 중소 스타트업으로부터 3개월 채용전환형 인턴 제의를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해당 기업이 아직 자체 시스템이 없고 엑셀로만 업무를 처리한다는 점이 고민됩니다. 대기업은 보통 대규모 ERP를 사용하는데, 체계 없는 곳에서의 3개월 경험이 대기업 자소서나 면접에서 유의미한 직무 경험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 시간에 토익/OPIc 점수를 더 올리고 정처기 실기 등 자격증을 보강하며 공채에 올인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나을지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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