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SCM
Q. 4년대졸 계약직 1 VS 2
외국계 기업 SCM 직무를 희망하고있습니다. 1. SCM/EC SCM 팀 서포트 내부 시스템 각종 입력 업무 오프라인 발주 SALES 데일리 세일즈 리포트 EC Price tracking EC POS 1차 가공 CS 고객 문의 답변 & 처리 고객 리뷰 관리 교환 & 반품처리 사방넷(쇼핑몰통합솔루션)관리 상품등록 (신제품 출시, me코드 변경) & 온라인 발주 월별 프로모션 상품 & 사은품 세팅 세팅 (상품 별 코드 생성) 왕복 약 4시간 연봉 낮음 자체계약직 2. Procurement - 구매/사무지원 1. data 관리 (구매 및 팀 관련 데이터 관리 및 자료 가공) 2. 문서 작성 및 관리 (주문서, 계약서 등) 3. Data 취합, 자료 정확도 분석 4. Sorucing activity support 5. 구매 시스템 최신 정보 업데이트 6. 부서 업무 지원 왕복3시간 중견기업 연봉 3400 파견계약직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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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26살 10월에 물류erp 및 입출고/거래처 관리 직무로 취업했다가 텃세 및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한 여자 취준생입니다. 혼자 취업준비를 하는게 너무 걱정이 되어 돈을 내고 멘토링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경험이 너무 없다고 내년 1년을 투자해서 경험을 만들고 28살에 규모있는 회사로 도전해보자고 제안해주셨어요. 제안 내용 자체는 제 관심사(식품)에 맞아서 도전해보고 싶긴 한데, 1년은 너무 큰 리스크라고 생각이 됩니다. 강소 ~ 중견인데 규모만 크다고 하는 회사를 목표로 하더라도 경험을 더 채워야 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27살 안으로 무조건 취업을 하고 싶은 상태입니다.
Q. SCM직무 중견기업 육아휴직 대체 6개월 파견직 현실조언 부탁드립니다.
현 상황 -00년생 -물류/구매 분야 구직 -물류관리사/유통관리사/토익스피킹IH/컴활2급/대외활동 5회/관련 교육 이수 2회 등 -24년 졸업/25년 물류관리 3개월 인턴 후 약 7개월째 구직 중 -육아휴직 대체 6개월 파견직 면접 예정 예정 회사 -업계 탑티어 중견기업 -후기상 계약/파견직도 정규직과 비슷한 수준으로 업무 수행하는 분위기 고민 -짧은 근무기간과 파견직 인식이 추후 정규직 채용 시 부정적 용향을 줄 가능성 -아래 직무내용이 도움이 될지 -나이와 함께 구직 공백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부담 -취업 시장이 어렵기에 단기 파견직이라도 실무 경험 쌓기vs시간이 걸리더라도 정규직 도전 SCM Admin -SCM Specialist의 공급 및 수요 계획 관련 기초 데이터 정리 지원 -ERP 시스템(SAP) 내 마스터 데이터 입력 및 단순 업데이트 보조 -구매 주문(PO) 발송 행정 지원 및 물류 트래킹 리스트 관리 -부서 내 회의 소집, 서류스캔 및 아카이빙 등 행정사무
Q. 현직자 멘토링 기회가 있다면 어떤 질문을 할까요?
현직자분들이 계신데 이런 글을 쓰는게 이상해보이지만 앞으로 채용 설명회나 현직자 멘토링 기회가 생기면 간단한 스펙 질문 말고, 현직자의 시선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어떤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지금 생각 중인 질문들은 현 업계의 상황이나 핵심 사업과 유망 사업 등 질문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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