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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개발직 서류 탈락의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년도 2월에 졸업하는 개발직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25년도 하반기 부터 취준을 시작했는데, 서류 합격이 너무 어려워서 방향성에 대해서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지거국 / 경영정보학+소프트웨어학 (3.58/4.5) 어학: 오픽 IH 자격증: x 대외활동: 학부연구생 3년, 동아리 회장, 부회장 경험, 봉사활동 148시간 교외수상: 충청북도 도지사상, 금상 교내수상: 최우수상 논문: kci 1편, 탑 티어 컨퍼런스 논문 1편(sci) 인턴: x 프로젝트: 금융 프로젝트 1개, 웹페이지 개발 프로젝트 1개 이 정도 스펙으로 중견, 대기업에 합격하기 어려울까요? 눈을 낮추는게 정답일까요? 자소서가 문제일까요? 자격증은 준비중이고 또 어떤 것을 준비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는 금융권 it개발직을 희망하지만 다른 분야도 모두 넣고 있습니다. 정말 엄격하게 평가 부탁드립니다ㅜㅜ
2026.01.30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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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엄격하게 말하면 스펙 자체가 부족해서 떨어지는 케이스는 아닙니다. 지거국에 복수전공, 학점·어학 무난하고 SCI급 논문과 수상은 신입 개발자 기준으로도 희소한 강점입니다. 다만 개발직 채용에서는 논문·학부연구보다 실무형 프로젝트와 인턴 경험이 훨씬 강하게 작용하는데, 이 부분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그래서 중견·대기업이 “연구형 인재인지, 바로 코딩하는 개발자인지”를 애매하게 보는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눈을 낮추기보다는 자소서에서 연구를 서비스·시스템 구현 경험으로 번역하고, 금융·웹 프로젝트를 기술 스택·기여도 중심으로 재정리해야 합니다. 자격증은 우선순위가 낮고, 오히려 개인 프로젝트 1~2개 추가와 코드 공개, 직무별 자소서 분리가 합격 확률을 더 빠르게 올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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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 주신 스펙은 중견기업은 충분히 도전 가능한 수준이며 대기업도 서류 단계에서 완전히 배제될 급은 아닙니다. 다만 기업 입장에서 보면 연구 성과는 매우 우수하지만 실제 개발 직무 적합성을 바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학부연구생과 논문 중심 이력은 R&D 성향으로 보이기 쉬워 서비스 개발이나 금융 IT 포지션과의 연결성이 약해 보일 수 있습니다. 서류 합격이 어려운 핵심 원인은 눈높이보다는 자소서와 프로젝트 설계 방향일 가능성이 큽니다. 금융 프로젝트와 웹 개발 프로젝트를 기술 나열이 아니라 문제 정의 설계 선택 성능 개선 결과 중심으로 재정리하셔야 합니다.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정도면 충분하며 그보다 금융 도메인 이해와 실사용 가능한 개발 포트폴리오 보강이 더 중요합니다. 무작정 눈을 낮추기보다는 직무형 포트폴리오와 자소서 리빌딩이 우선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희망 직무 관련 인턴/현장실습 경험을 추가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SW 분야의 경우 자격증보다는 실질적인 현업 경력사항, 포트폴리오의 중요성이 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자격증 취득보다는 인턴/현장실습 경험 추가후 지원 직무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를 보다 높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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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개발자 취준 장기화 대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를 하고 막 취준을 시작한 컴공학부생입니다. 원래 대학원 준비를 했던지라 어학 자격증을 제외한 부트캠프, 자격증 등 취업 관련 스펙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교내 수상 이력 2개, 학회 수상 이력 1개를 제외한 학부 활동 경험이 없고, 학점도 중위권 수준입니다. (서성한 라인) 만약 취준 기간이 길어진다는 가정 하에 상반기 서류 기간이 지나면 (코테 제외)무엇을 먼저 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추천하시는 자격증이나 부트캠프가 있다면 그것또한 조언을 요청드리고싶습니다.)
Q. 서성한 편입 합격해서 컴공을 복수전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가는게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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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인서울 중하위권, 취준 한 지(=졸업한 지) 1년 되었습니다. 취준을 하다보니 AI역량이 필수가 된 것 같아서 데이터분석, AI 역량을 키우고자 합니다. 모두 6개월 과정 1. 현대 계열사 채용연계형 부트캠프 (MSA) -> 채용연계확률 있음 (1~3명 ? 예상해봅니다..)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트캠프 (데이터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 혜택 X 3. LG DX 부트캠프 (머신러닝, 딥러닝) -> 우수수료생 추후 서류 가산점 1번: 이미 인턴이나 프로젝트를 통해서 겪어봤던 내용들을 복습하는 느낌입니다. 2번: 방산 기업도 가고 싶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3번: 새로 배우는 내용이지만 이왕이면 데이터 분석 틀은 같으니까 방산 도메인(2번)을 듣는게 나을 지 고민입니다..! 길게 보면 AI 역량을 쌓는게 맞는데, 취준 기간이 너무 길어져서 고민입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하루종일 고민이 되네요.... ㅠ ㅠ 현직자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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