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SW개발
Q. 서성한 편입 합격해서 컴공을 복수전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가는게 낫나요?
만 31이고 편입을 두번째 하는건데 서성한 중에서 복전이 자유로운 학교인데 다행히 전전적대하고 전적대(중경외시 문과)하고 전공이 똑같아서 학점 인정의 여지가 높습니다 5-6학기는 다녀야할 거 같고 졸업하면 만 34세인데 특이사항으로 등록 중증장애인이어서 외국계 서비스 회사중에 장애인전형으로 신입/인턴 선발하는 곳이 있는데 회사의 폭이 공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으로 좁아지더라도 가는게 낫나요? 그리고 나중에 장애인 재택근무 중에 개발업무가 있는데 그래도 가는게 나을까요?
2026.02.15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31세에 다시 도전하는 결정 자체가 쉽지 않았을 텐데 충분히 고민하신 흔적이 보입니다. 컴공 복수전공은 단순히 전공 추가가 아니라 직무 선택지를 넓히는 전략입니다. 특히 장애인 전형을 활용해 외국계나 공기업 개발 직무로 진입할 수 있다면 실질적인 기회가 됩니다. 졸업이 34세라도 개발 직무는 나이보다 역량과 포트폴리오를 더 봅니다. 다만 학비와 3년의 기회비용을 감수할 만큼 본인이 개발을 지속할 의지가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단순 보험용이면 비효율적이고, 개발 커리어로 방향을 잡는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입니다. 잘 설계하면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서성한 컴공 복수전공은 장애인 특별채용 시장에서 나이라는 단점을 완벽히 상쇄하고도 남는 최강의 스펙이 되므로 무조건 진학하세요 대기업과 공기업의 전산직 장애인 전형은 경쟁률이 현저히 낮아 34세 신입도 충분히 골라 갈 수 있으며 재택 근무가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는 오직 개발 직군에만 집중되어 있으니 지금이 인생을 바꿀 기회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만 34세 졸업은 전혀 늦은 편 아닙니다. 오히려 전공 유지 + 학점 인정 가능이면 리스크는 크지 않습니다. 핵심은 “졸업 후 어디로 갈 수 있느냐”입니다. 중증장애 등록이라면 공기업·외국계 장애인전형은 분명 전략적 기회입니다. 폭이 좁아진다기보다, 오히려 일반전형 대비 경쟁강도가 낮고 안정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재택 개발직은 장기 커리어 지속성 측면에서 큰 장점입니다. 다만 “들어가기 쉬운 곳”이 아니라, 향후 10년 성장 가능 직무인지가 기준입니다. 전공 경쟁력 + 장애인전형 활용은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복수전공을 살려서 직업이나 직무를 택할 것이 아니라면 복수전공 필요없습니다. 복수전공을 함으로 인하여 주전공 학점까지 망치는 경우를 자주 보았기 때문에 더욱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질문에 대한 핵심 답변을 정리해 드립니다. 결론: 가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학벌 및 전공의 시너지: '서성한' 라인의 간판과 '컴공' 복수전공은 취업 시장에서 파괴력이 매우 큽니다. 특히 전적대 전공이 동일해 학점 인정에 유리하다면 시간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전형의 기회: 외국계 기업이나 공기업의 장애인 특별전형은 일반 전형보다 경쟁률이 낮으면서도 처우는 동일한 경우가 많습니다. 상위권 학벌과 기술 스택(컴공)이 결합되면 이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나이보다 전문성: 만 34세 신입은 일반 사기업에선 늦은 편일 수 있으나, 개발직군은 실력 위주이며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무 특성상 신체적 제약에서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장기적 안정성: 나중에 언급하신 '장애인 재택 개발 업무'를 고려하더라도, 단순 사무직보다는 전문 기술을 가진 개발자가 훨씬 높은 연봉과 직업 안정성을 보장받습니다. 요약하자면, 2~3년의 투자가 향후 20~30년의 직업 수준을 바꿀 결정적인 기회입니다. 좁아지는 문을 걱정하기보다, 그 문 안에서 **'가장 매력적인 후보자'**가 될 수 있는 길을 택하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개발직 서류 탈락의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년도 2월에 졸업하는 개발직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25년도 하반기 부터 취준을 시작했는데, 서류 합격이 너무 어려워서 방향성에 대해서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지거국 / 경영정보학+소프트웨어학 (3.58/4.5) 어학: 오픽 IH 자격증: x 대외활동: 학부연구생 3년, 동아리 회장, 부회장 경험, 봉사활동 148시간 교외수상: 충청북도 도지사상, 금상 교내수상: 최우수상 논문: kci 1편, 탑 티어 컨퍼런스 논문 1편(sci) 인턴: x 프로젝트: 금융 프로젝트 1개, 웹페이지 개발 프로젝트 1개 이 정도 스펙으로 중견, 대기업에 합격하기 어려울까요? 눈을 낮추는게 정답일까요? 자소서가 문제일까요? 자격증은 준비중이고 또 어떤 것을 준비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는 금융권 it개발직을 희망하지만 다른 분야도 모두 넣고 있습니다. 정말 엄격하게 평가 부탁드립니다ㅜㅜ
Q. 부트캠프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펙: 인서울 중하위권, 취준 한 지(=졸업한 지) 1년 되었습니다. 취준을 하다보니 AI역량이 필수가 된 것 같아서 데이터분석, AI 역량을 키우고자 합니다. 모두 6개월 과정 1. 현대 계열사 채용연계형 부트캠프 (MSA) -> 채용연계확률 있음 (1~3명 ? 예상해봅니다..)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트캠프 (데이터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 혜택 X 3. LG DX 부트캠프 (머신러닝, 딥러닝) -> 우수수료생 추후 서류 가산점 1번: 이미 인턴이나 프로젝트를 통해서 겪어봤던 내용들을 복습하는 느낌입니다. 2번: 방산 기업도 가고 싶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3번: 새로 배우는 내용이지만 이왕이면 데이터 분석 틀은 같으니까 방산 도메인(2번)을 듣는게 나을 지 고민입니다..! 길게 보면 AI 역량을 쌓는게 맞는데, 취준 기간이 너무 길어져서 고민입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하루종일 고민이 되네요.... ㅠ ㅠ 현직자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Q. 학점 복구 관련하여
현재 경기도 소재 상위권 대학(4년제) 전자공학과 재학 중이고 학점은 3.71 전공은 3.88 입니다. 한학기가 남은 상태이며 현재 7학점 남았습니다. 마지막 학기에 교양 과목을 재수강할지 말지 고민중인데 재수강을 해서 B+를 맞게되면 학점이 3.76까지 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SW 직무를 준비하기에 코딩테스트 준비와 이력서 준비를 하면서 10학점을 소화할 수 있을지 아니면 학점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코테준비와 이력서 준비에 집중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이 학점으로도 대기업 SW직무 서류를 통과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프로젝트는 임베디드(MCU, ROS, Linux)와 AI프로젝트 포함해 총 5회정도 있고 수상 경험은 교내대회 1회 있습니다. 영어성적은 오픽 IM2입니다. 현직자분들의 현명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