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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IT 개발자 채용시장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백엔드 개발 직무를 지망하는 학부생입니다. 최근 개발자 채용시장에 관해 '매우 흉흉하다', '칼바람이 분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졸업을 앞둔 동기들도 이런 공기를 느끼고 있는 듯하여 걱정이 큽니다. 1. 채용시장 상황이 언제쯤 나아질지... 한낱 학부생은 저로서는 헤아리기 어려운 문제라, 현업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부정기간 지속될 문제일까요...? 2. 대략 20-21년도에 개발자 채용이 증가하기 이전의, 원래의 상황과 비교하였을 때 얼마나 더 나쁜지 가늠이 어려운데 선배님들께서는 얼마나 더 나쁘다고 느끼고 계신가요? 사실 어렵다고 하여 취직을 안 할 것은 아니나, 막연한 불안감에 조심스레 질문을 올려 봅니다.
2024.10.12
답변 4
- ggrowingdev.blog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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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슬슬 살아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만 예전만하진 못하죠. 링크드인으로 경력직 연락도 많이오더라구요. 다만 한동안 정체되어 있었고 포지션이 엄청 많이 열리진 않을 것 같아서 경쟁률은 높을 것 같아요.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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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직 PM입니다. 같이 일하던 개발자들의 몸값이 높아지고, 워낙 수요가 높아지면서 한 때 확 붐이 일었다가 이제는 그게 인건비라는 비용으로 되어서 프리징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느정도는 지속되겠지만 사실 지금이 어떻게 보면 평범?한 수치이고 이전에가 완전 붐이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2. 20 ~ 21이 150% 였다면 지금이 대략 80~90% 정도라고 봅니다. ㅎㅎ
- AAD3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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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때 비대면 활동이 많아서 개발자를 많이 뽑았는데 지금은 개발자가 넘쳐나는 상황입니다. 근데 개발자 상황이 나쁘면 다른 직무 역시 나쁠꺼라 취업시장이 전체적으로 좋아진다면 개발자 수요도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2. 3~4년 보다는 지금이 더 국비나 부트캠프가 더 활발해져서 문과나 예체능쪽에서도 복수전공을 해서 개발쪽을 배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더 시장이 어려운것도 있는거 같네요. 또한 삼성전자가 최근 힘들어서 TO를 줄인거 같은데, 그 부분도 큰 영향을 미친거 같네요
- 빈빈빔비빔카카오코과장 ∙ 채택률 73%
1. 대략 2년정도 보고 있습니다. 2. 그때보다는 지금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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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펙평가
이제 4학년에 올라가게 되는 지거국 기계베이스 전공 + 컴퓨터 공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점:3.9 영어:토스 IH 자격증: 운전면허 대내외 활동: 학부연구생 2년, 가전기기 메이커톤 우수상, 자율주행 sw경진대회 장려상,대상, 교내 캡스톤 경진대회 우수상, 자율주행 운행 실습 캠프 소감문 최우수상, 학회학술대회 2회 수상, 자율주행 AI 챌린지 참여, 코딩동아리 6개월, 운동 동아리 1년 논문: 자율주행 시스템 설계, 국제 표준을 고려한 자율주행 센서 설계 현재 1학년을 제외하고 2년동안 쌓아온 스펙이 이정도인데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지원하고 싶은 직무는 자동차, 방산, 조선 계열 회사 RnD 직무나 SW 직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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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을 하면서 부트캠프에 지원을 하여 싸피와 우테코 두곳을 붙었습니다. 학점은 4.xx정도에 it 관련 자격증을 땄고 2~3개정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제 상황에서 싸피와 우테코 중 어느곳이 더 적합한지 고민이 됩니다....... 저는 금융권이나 대기업 쪽을 희망하고 있으며 공기업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약 개발 직무로 간다면 백엔드를 지망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it 지식과 취업 정보들을 얻기에는 싸피가 더 좋고, 우테코는 경쟁률도 높고 더 깊은 백엔드를 배우면서 개발자 역량을 키울 수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싸피의 경우 금융권 우대라고 적혀있어서 더욱 고민이 됩니다. 제가 원하는 기업을 생각한다면 싸피가 적합해 보이지만 우테코에 가서도 대기업과 금융권은 지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욱 고민이 됩니다... 이 경우엔 두 부트캠프 중 어떤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직자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Q. 부트캠프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펙: 인서울 중하위권, 취준 한 지(=졸업한 지) 1년 되었습니다. 취준을 하다보니 AI역량이 필수가 된 것 같아서 데이터분석, AI 역량을 키우고자 합니다. 모두 6개월 과정 1. 현대 계열사 채용연계형 부트캠프 (MSA) -> 채용연계확률 있음 (1~3명 ? 예상해봅니다..)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트캠프 (데이터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 혜택 X 3. LG DX 부트캠프 (머신러닝, 딥러닝) -> 우수수료생 추후 서류 가산점 1번: 이미 인턴이나 프로젝트를 통해서 겪어봤던 내용들을 복습하는 느낌입니다. 2번: 방산 기업도 가고 싶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3번: 새로 배우는 내용이지만 이왕이면 데이터 분석 틀은 같으니까 방산 도메인(2번)을 듣는게 나을 지 고민입니다..! 길게 보면 AI 역량을 쌓는게 맞는데, 취준 기간이 너무 길어져서 고민입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하루종일 고민이 되네요.... ㅠ ㅠ 현직자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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