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미래에셋증권 / 금융사무
Q. mba효용성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일반시중은행 3년차 30살 직장인입니다. 커리어 전환을 위해(운용사나 ib.)해외 mba다녀오는 게 효용이 있는지 관해 질문 드립니다. 현재 커리어 전환을 위해 cfa준비하고 있는데 이걸로 충분하지 않을 것 같아 mba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민은 아무래도 기회비용까지 합치면 3억가까이 드는 비용...인데요 cfa2차를 내년(31살)에 따고 신입으로 증권사가는게 현실적인지 아님 이게 나이가 많아 어려우니 mba 취득하고 커리어 전환하는게 현실적인지 의견 구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3.25
답변 3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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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ba는 취득하면 주변 동기들에 비해 대우를 확실히 더 받는건 사실입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mba취득을 하면 좋은데 하더라도 회사다니면서 충분히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회사다니면서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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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MBA를 나오면 당연히 엄청 대우를 받긴 합니다만, 우선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직종 자체를 전환하실 생각이라면 CFA 취득 후 이직이 훨씬 비용이나 시간이나 난이도 측면에서 수월하다고 생각합니다.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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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를 취득해서 진로를 바꾸는 경우는 많이 있지만 비용대비 리스크가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용은 수억들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 잘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주변에 회사에서 4-5년 근무 후 알아주는 MBA졸업 했는데 잘 안풀려서 그냥 강제로 사업하고 계신분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CFA 취득이 가능하다면 MBA만큼 강력한 스펙이기 때문에 은행 내부적으로 직무를 변경하는 것이나 국내에서 이직 하는 방법을 고려해 보는 것이 리스크 측면에서 더 나을 것 같습니다. CFA 취득 후 30대초반에 IB팀은 어려워도 증권사 RA로는 입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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