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방송국 / 방송엔지니어

Q. 방송기술직 비전공자가 준비할 때

멘티28095

안녕하세요 저는 생명공학전공 졸업예정자 입니다. 뒤늦게 방송국 기술직에 관심이 생겨서 진로를 바꾸려 합니다. 통신.전자관련전공이 아니다보니 준비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 취득 후 무선설비기사를 바로 준비하여 필기합격하였고 실기를 준비중인데요 요즘 채용 트렌드가 직무경험이라 비전공인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방송국 파견직이나 아르바이트경험을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그 시간에 통신관련 전공공부에 올인하는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17.06.17

답변 2

  • 멘토25746

    채택된 답변

    저의 경우 방송기술직에 근무하다가 타 직군으로 옮겼는데요~ 지상파 방송기술직을 목표로 하셔야 하구요, 케이블 방송기술이나 이런쪽은 조금 정년이나 이런게 많이 힘듭니다. 차선으로 선택하는것이 홈쇼핑 방송기술인데 이것도 홈쇼핑마다 정년이나 근무강도는 차이가 있구요... 비전공이지만 자격증과 지식이 있다면 전혀 문제 없구요, 관련 방송지식,경험을 꼭 많이 쌓으셔야 합니다. 사실 방송기술과 정보처리기사, 무선설비는 큰 의미가 없어요... 시그널플로우나 기기운영, 이런것들이 일차적으로 경력자들이 보는거라... 그렇다고 프리렌서나 아르바이트에 많은 시간을 쓰지는 마시구요.... 꼭 방송기술인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7.06.18


  • Y
    YangbongLG전자
    코이사 ∙ 채택률 76%

    아무래도 경험이겠지요 전공공부 했다고 아무도 면접 보기 전까지 알아주지 않습니다. 방송기술직을 경험하고 싶다면 방송국 쪽이나 신문사 온라인쪽에서 경험을 쌓으시길 바라며 한가지 조언해드리자면 난 방송기술직이 아니면 죽어도 안돼 라는게 아니면 본인 전공 살려서 제약회사나 그쪽에도 지원을 해봐주시기 바랍니다. 취업은 확률 게임이라서요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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