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병원 / 간호사
Q. 간호사 직업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고등학교 아르바이트를 할 때였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할 당시 좋은 인상을 남기는 손님이 있는 반면 나쁜 인상을 남기는 손님도 있었습니다. 그런 손님들이 가게에 오지 않았으면 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것은 그 누구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간호사 또한 매사에 긍정적인 환자도 있지만 저에게 나쁜 감정을 가진 환자도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나쁜감정의 환자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으로 최상의 간호서비스와 간호기술을 제공하여 최대한 빨리 환자의 건강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양가감정에 굉장히 큰 매력을 느끼게 되어 간호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혹시 제가 하는 말이 공감이 되지 않거나 부정적으로 느끼게 될까요?ㅜㅜ)
2018.08.17
답변 3
- 멘멘토5719코리아리크루트코상무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포털사이트에서 "우리나라 직업의 수"라고 검색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11,655개라고 알려주더군요 제가 직업의 수를 알려고 찾은 이유는 11.655개의 직업 중에서 님이 간호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를 작성했으면 하기에 찾아서 알려드린 것입니다. 님은 학과 선택 시 간호학과를 택해서 지원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엇을 보고, 어떤 것을 보고 혹은 어떤 것을 느꼈기에 간호사가 되고자 한 것인가요? 그 이유를 작성해야 하는 항목이 지금 이 항목입니다. 만 개가 넘는 직업 중에서 님은 간호사가 되고자 했습니다. 그 이유, 님이 갖고 있는 간호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를 알리셔야 하는 항목이 지금 이 항목입니다.
캐빈코치기아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8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기아자동차 현직자입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이야기의 말미에 나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다듣지 않고는 직업선택이유를 알수 없습니다. 면접관들이 이갸기가 장황하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자소서든 면접 대답이든 두괄식으로 적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간호사가 되고싶은 이유를 가장 먼저 첫멘트로 언급하신 후 에피소드로 들어가는 것이 옳아보입니다.
- 빵빵잉타니서울대학교병원코대리 ∙ 채택률 72%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주신 답변으로는 간호사를 선택하게 된 이유에대해 알기가 어렵네요. 나쁜감정의 환자에게 환자의 건강이 빨리 회복되기를 바라는 감정이 때문에 간호사 되기를 원했다라는건 조금 이유가 부족한거 같아요. 어떤 일화가 있어 그 부분에 크게 감명을 느꼈다, 예를들면 친척이 아파 입원해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마음을 다해 간호하는 간호사를 보며 큰 감명을 느껴 간호사 되기를 원했다 이런것처럼 구체적으로 적는게 좋을거 같아요. 주변에 간호사가 있으면 간호사를 보고 저렇게 전문직이 되고 싶었다 뭐 이런식으로요 조금더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면 좋은 소개가 될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