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부산교통공사 / 모든 직무
Q. 부교공 이직
현재 발전소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부산교통공사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작년처럼 4월에 공고가 뜨면 재직 기간이 너무 짧아서 고민입니다(해당 시기엔 아마도 ojt 기간) 1. 12월 말쯤에 입사해서 자소서 쓸 때쯤엔 3~4개월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걸 자소서에 쓰는 게 좋을까요? 빼는 게 좋을까요? 경력 짧은 분들 중에 합격하신 분들이 계실까요...? 2. 이직 사유를 어떻게 써나가면 좋을까요? 진짜 이직 사유는 오지 근무가 싫어서 부산 알박 되는 기업 중에 부교공 만한 게 없어서에요..
2026.01.17
함께 읽은 질문
Q. 부산교통공사 (전기직/통신직)직렬 고민
전자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부교공 입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원 직렬로 통신직과 전기직 중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기직은 상대적으로 커트라인이 낮은 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통신직은 근무 여건이 더 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선택에 고민이 됩니다. 현재 기사 자격증은 없으나, 내년에 정보처리기사 취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공시험 과목인 통신일반과 전기일반의 난이도 차이, 그리고 전공시험의 통상적인 준비 기간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제 전공 및 상황을 고려했을 때 통신직과 전기직 중 어느 직렬이 더 적합할지에 대한 조언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Q. 공기업 기술직 필기 준비 방법
부교공 통신직렬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전공 필기 대비로 정보통신기사·무선설비기사 기출문제를 공부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사 시험은 과년도 기출이 그대로 출제되는 경우도 많다고 알고 있는데, 공기업 전공시험도 기사 문제를 그대로 출제하는 경우도 있는 건가요? 아니면 출제 범위와 개념만 기사 수준과 유사한 건가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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