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부산교통공사 / 모든 직무
Q. 부교공 이직
현재 발전소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부산교통공사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작년처럼 4월에 공고가 뜨면 재직 기간이 너무 짧아서 고민입니다(해당 시기엔 아마도 ojt 기간) 1. 12월 말쯤에 입사해서 자소서 쓸 때쯤엔 3~4개월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걸 자소서에 쓰는 게 좋을까요? 빼는 게 좋을까요? 경력 짧은 분들 중에 합격하신 분들이 계실까요...? 2. 이직 사유를 어떻게 써나가면 좋을까요? 진짜 이직 사유는 오지 근무가 싫어서 부산 알박 되는 기업 중에 부교공 만한 게 없어서에요..
2026.01.18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고민 지점이 정확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짧아도 쓰는 게 맞고, 쓰는 방식이 핵심’입니다. 빼는 순간 공백으로 보일 위험이 더 큽니다. OJT 기간이라도 발전소는 안전·설비·절차 중심 조직이라 공기업과 결이 같습니다. 실제로 공기업 합격자 중에도 3~6개월 단기 재직 후 이직 성공 사례 많습니다. 단, “성과”를 쓰려 하지 말고 현장 적응·규정 준수·안전 체계 이해 중심으로 정리하세요. “운영 규정 기반 업무 수행, 교대근무 체계 이해”처럼요.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안녕하세요 재직 3~4개월이라도 경력은 숨기기보다 ‘짧지만 무엇을 배웠고(안전·설비·운영), 부교공 직무에 어떻게 전이되는지’로 1개 핵심 사례만 압축해 쓰는 게 안전합니다(짧은 경력 합격자도 있습니다). 이직 사유는 “근무가 싫어서” 대신 부산 정착 + 공공 교통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안전·유지보수 분야에서 장기 커리어를 쌓고 싶다로 정리하고, 현재 직장은 “현장 OJT로 기본기 확보”로 긍정적으로 마무리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너무 짧응 경력은 멘티붕이 계속해서 이직할 수 있다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기재하거나 활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2번을 종합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발전소 경력사항을 기입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OJT 기간을 수행하고 있을 시기인 만큼 3~4개월의 짧은 경력사항으로는 직무 역량 어필이 사실상 불가능하며, 오히려 짧은 근속기간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직을 추진하는 사유에 대해 향후 면접 전형에서 압박질문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전소 경력사항을 기입할 경우 이득보다 손실이 매우 큰 상황이라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질문하신 발전소 경력은 기간이 짧더라도 직무 전문성을 증명할 최고의 무기이므로 자소서에 무조건 기재하여 실무 역량을 강조하시길 바랍니다. 실제로 3개월 내외의 중고 신입 합격 사례는 매우 많으며 면접 시에는 오지 근무 대신 부산교통공사의 도시철도 공공성에 매료되었다는 논리로 이직 사유를 정면 돌파하시면 됩니다. 발전소에서 배운 설비 관리 노하우를 부산 시민의 안전을 위한 기술력으로 승화시키겠다는 의지만 보여준다면 짧은 경력은 오히려 가점이 될 것이니 고민 말고 지원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