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비상교육 / 교육컨텐츠개발
Q. 교재 개발, 콘텐츠 기획 등 직무 (비상교육, 교원 등)
아직 대학교 2학년 2학기를 재학중이긴 하지만 현재 관심이 가는 부서가 정해져서 질문 드립니다. 비상교육이나 교원 같이 학습지나 교재를 다루는 회사에 들어가서 교재 개발을 하고 싶은데, 현재 글로벌커뮤니케이션이라는 영어관련 단일전공에 아무런 자격증이 없어 이번 겨울방학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앞으로의 대외활동은 어떤 것을 하면 좋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또한 교재 개발을 위해 영어와 관련된 자격증을 딴 후에 인디자인을 공부하면 디자인/영어를 할 수 있는 좋은 인재가 되는 것인지, 혹은 이도저도 아닌 스펙을 쌓게 되는 건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1.01.11
답변 2
- 한한여름밤의꿀한국타이어코사장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먼저 교재 개발을 하는 것이 하고 싶은 일이시라면, 이런 교육 관련된 기업에서 본인께서 생각하는 일을 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제가 추천하는 알아보는 방법은 학교 취업진로실을 찾아가서 우리나라 대표적인 교육기업에 취업한 선배를 소개받아서 전화통화를 통해서라도 궁금점을 확인하시길 추천 드려요^^ 만약에 정말 교재 개발을 하는 팀이 있다면 어떤 전문성이나 경험을 쌓는 것이 좋은지 그 선배님에게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구요. 생각보다 우리나라 학연 지연이 강해서 학교 후배가 물어보면 잘 알려주는 선배들이 많아요^^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만큼 나중에 하고싶은 일 하시게 되리라 믿습니다. 응원해요!
- wwdcefv
교재 개발은 해당 전공에 대한 지식을 최우선으로 봅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교재들의 문제가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고 있는지 파악하는게 가장 기본이 될거고요. 교육 회사에서 아르바이트 혹은 프리랜서, 인턴 등을 많이 뽑으니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디자인은 편집 디자이너가 하고 검수하는 정도 혹은 표지 디자인 결정 등을 하기때문에 디자인 감각보다는 문제의 가독성 위주로 검토하게 되니 차후의 문제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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