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빙그레 / 식품 연구개발
Q. 식품 기업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식품생명공학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졸업하고 취준을 하는 지금 이것저것 시작하면서 고민이 많아져 질문남겨봅니다.. 식품 기업으로 이번년도 하반기 취업을 생각중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은 영양사(식품영양학과에서 편입), 위생사, HACCP, GMP, 학부연구생(4개월), 8월 졸업과 동시에 9~10월 식품회사 R&D로 2개월간 체험형 인턴 생활 경험등이 있으며 졸업학점은 3.15입니다.(많이 부족합니다..) 하반기 취업 전에 ADsP, 토익, 일본어, 식품안전기사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필수 역량이 AI 다 보니, 정부에서 지원하는 AI 융복합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도 참여중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에 종료예정) 식품회사 취업을 한다면 석사가 필요없는 R&D(연구개발) 직무나 QC, QA등 희망하고 있습니다. 졸업 한지 반년이 지나 점점 제가 가는 방향에 대한 불안함이 생기는데 제 방향이 맞을까요?
2026.01.1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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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방향이 잘못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식품기업 기준으로 영양사·위생사·HACCP·GMP는 QC·QA 직무에 매우 직결되는 자산이고, R&D 체험형 인턴과 학부연구생 경험도 “석사 필수 아닌 R&D/품질” 지원 시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학점 3.15는 아쉬운 요소지만, 식품 업계에서는 자격·현장 이해·위생·규정 경험으로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다만 하반기 전까지 목표를 너무 많이 잡은 점은 조정이 필요합니다. ADsP·AI 교육은 가점용으로 두고, 식품안전기사 + 토익(중간 수준)에 우선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방향성은 맞고, 이제는 ‘스펙 추가’보다 QC/QA 또는 현장형 R&D로 직무를 명확히 고정해 스토리를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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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방향은 틀리지 않았고 특히 QC /QA 또는 제품 개발형 R&D 로는 충분히 경쟁력있는 스펙입니다 불안한 이유는 공백 때문이 아니라 선택과 집중이 안 된 상태 이니 직무 하나를 메인으로 정리하는게 중요합니다 하반기까지 식품 안전기사 + 토익 중심으로 준비하며 중견, 강소 식품사 위주 지원하면 현실적으로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학점이 3.15점이므로 R&D 직무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합격 가능성이 높은 QC나 QA 직무로 방향을 확실하게 정해야 합니다. 현재 듣고 있는 AI 교육보다 식품기사 자격증 취득과 어학 점수 확보가 훨씬 시급하니 여기에만 모든 시간을 쏟으십시오. 이것저것 스펙을 늘리지 말고 품질 직무에 맞춰 선택과 집중을 해야만 하반기 취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R&D 미련은 버리고 품질 직무로 올인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직무채택된 답변
이미 졸업을 하신 상황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학점업이 안되어 멘티분이 준비를 하실려고 하는 방향은 맞습니다. 다만 영어가 AL이상이 아니라면 일본어 준비가 아니라 영어를 더 준비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방향은 맞고, 스펙도 업계에 잘 맞아 보입니다. 자격증 / 경험 > 영양사, 위생사, HACCP , GMP + R&D 인턴 > QC QA R&D 지원에 적합 > 학점 : 대기업 약점이지만 중견, 중소 식품사에 치명적이지 않음 준비 우선순위 토익 - 가장 체감효과 큼 식품안전기사 - Qc QA 실적에 도움됨 ADsP,AI - 있으면 플러스, 필수는 아님 석사 > Qc QA는 불필요, R&D도 실무형 회사는 가능 지금은 흔들릴 시기지만 방향은 정답이고, 하반기 충분히 승부 가능하리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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