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사람인 / 사무/행정
Q. 난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답이 안나와요!이 놈이 일 취업이 뭔지?
저는 조선족이구요 한국에 온지 일년 좀 됐거든요취업문제 때문에 항상 엄청 고민이에요 제가 외국인이라서가 아니라 마땅찮은 일이 없어서요 비자도 되구 소통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거든요그래서 저는 일자리는 좀더 여유있게 찾고싶은데 부모가 너무 재촉해서요 매달 집세도 20만원씩 내라구 항상 강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것 때문이라도 한국에 와서 이것저것 온갖 내가 하기 싫은 일당들 다해왔어요 그러면서 저보고 일안한다고 맨날 잔소리만 해요 진짜 특히 엄마가 계속 매달 집세 안낼가봐 독촉할때마다 지옥에 있는 느낌이에요 며칠전에 공장에 일하다가 손 좀 다쳤거든요 그래서 지금 또 쉬고 있거든요 제가 다친건 중요하지 않고 부모는 지금 온통 내가 일을 안할가봐 안달이에요 저도이력서 많이 넣고 찾아봤는데 진짜 마땅찮은 데가 별로 없구 심지어 이상한 전화가 올해도 있어요 이제는 일자리 너무 많이 봐서 메쓰거울 정도 이거든요 어떨때는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기도 해요 생을 마감하고 싶을때도 많아요
2017.12.12
답변 2
- 뽀뽀로롱타요대구도시철도공사코사장 ∙ 채택률 78%
한국이 참... 돈 없으면 살기 힘든 나라입니다.ㅠㅠ 요즘 대학생들 중에서도 가정형편이 어려우면 제대로 된 취업준비 한 번 못해보고 사회로 나아가 돈을 벌어야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조언을 드리는 게 참 미안해집니다ㅠㅠ 돈도 벌면서 취업준비 하시는게 힘들다는 걸 잘 알기에... 힘내시라는 말밖에 못해드리네요. ㅠㅠ
- 멘멘토31279
친부모님 맞나요? 이럴때 일수록 본인이 오랫동안 근무할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우선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시고, 많은 회사 에 제출하세요 분명 본인이 일할수 있는 회사는 많이 있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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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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