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사람인 / 서비스기획

Q. 면접에서 어체가 고민됩니다..

멘티14714

안녕하세요, 하반기를 준비하고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면접에서 언행에 대해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질문 요청드립니다. 지금까지 면접을 총 3번다녀왔었는데 아직까지도 낯설고 말하고 대답할 때 어떤식으로 해야할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말하면서도 스스로 어색하다고 생각하고 신입이다보니 예의바르게 해야한다는 생각에 구어체가 아닌 문어체를 자꾸 사용하게됩니다. 대면하는 자리인만큼 구어체를 사용해야한다고는 생각하는데 어디선가 ~해요 체는 사용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구어체도 아니고 문어체도 아닌 이상한 말투가되었습니다. 그동안 ~합니다체를 많이 사용하였는데 문장사이를 이어갈 때 ~데요 ~데 를 사용했는데 써도 괜찮을지 고민이됩니다. 예시) 그 과정이 가장 어려웠는데요 그래서 저는 ~방식으로 극복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번거로우시겠지만 혹시 예시를 들어 조언해주실 수 있는지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면접에서 조심해야 할 언행이있다면 함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8.07.22

답변 1

  • 멘토5719코리아리크루트
    코상무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남학생이시죠? 남학생이시라면 아무래도 "~요"로 끝나는 어미보다 다, 나, 까로 끝나는 종결형 어미를 사용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 친근해지기 전까지는 극존칭을 사용할텐데 그런 미래를 대비해서라도 "~합니다"라는 종결형어미를 사용하심이 낫습니다. 문장을 연결하는 상황에서는 님이 예시로 든 것같이 사용하셔도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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