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삼성물산 / 토목기술자
Q. 토목 전공 대학교 4학년 조언한마디씩만 해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사기업 취업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있는 토목전공 4학년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여름에 인턴과 교내 건설현장보조일 중에 무엇을 할지 고민중에 있는데 조언 한마디씩만 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삼성물산 채용전환형 인턴(6주) 현재 GSAT합 후 다음주에 면접을 보러갑니다! 장점 : 인턴 경험+1 여름에 인턴 후 다음 삼성물산 지원시에 직무면접만 보면된다. 2. 삼성물산 현장보조 아르바이트(6개월이상) 교내 랩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에서 현장,공무 보조 아르바이트 (풀타임이어서 만약 하게된다면, 다음학기 휴학할 예정입니다) 장점 : 6개월정도의 근무를 하면서 취업 전 현장경험을 쌓을수있다. 휴학을 하면서 돈을 벌어 취업 전 여행 혹은 원하는 것들에 투자할 수 있다. 저는 잠시 쉬고싶기도해서 한학기 정도 휴학을 하고 영어공부와 현장경험을 쌓고싶어서 2번에 조금 더 마음이 가있는 상태입니다.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3.05.13
답변 7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채택된 답변
채용전환형 인턴이지만 서류만 패스하는 내용인 것 같네요. 면접없이 정규직 채용 전환이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1번이라고 하고 싶었습니다만 아닌 거로 생각되네요. 취업하게 되면 장기 휴가나 나를 위한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역시 취업후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한번도 쉬지못하고 바로 취업을 한 제 결정입니다. 현장 경험, 그리고 돈, 취업전 나를 위한 시간 투자 마음이 가시는 방향으로 결정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무조건 1번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채용형이기 때문에 이 기회만 잘 살린다면 다른 친구들 처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취업 준비를 할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이미 취업이 된 상태여서 멘티분의 경우에는 삼성물산보다 더 높은 기업 몇 군데 또는 정말 가고 싶었던 곳 몇 군데만 찔러보면 되는 것이라서 이만큼 좋은 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5%무조건 1번이죠, 아르바이트도 좋지만 비정규직에 아르바이트가 할 수 있는 영역은 신입으로 들어가서 볼 관리자 영역과 확연히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턴에 집중해서 빨리 취업해서 생애 연봉을 높히는게 훨 낫습니다.
Infrastructure홀드피아코전무 ∙ 채택률 53%여름에 인턴을 하시는것 추천드립니다. 아르바이트보다는 무조건 인턴이며 삼성물산이면 무조건 해야합니다.
- LLans한미약품코차장 ∙ 채택률 89%
잠시 쉬고싶으시다면 2번 추천드려요~취업이 당장 급하신게 아니라면요! 하지만 안가더라도 면접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아주 도움이 됩니다 ㅎㅎ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6주짜리 채용전환형인턴해도 현장 가실수 있습니다. 현장 보조는 일주일만 하시면 일 그만두고 1번 안가셨지 후회하실겁니다. 왠만한 깡아니면 현장 새벽출근 하고 해질때 퇴근하는거 못버팁니다.
- 공공기업for에버SK이노베이션코과장 ∙ 채택률 64%
취업만 봤을때는 무조건 1번이지만, 취업이 좀 늦어도 괜찮고 여러경험을 쌓고 싶다면 2번 추천드립니다. 처음엔 무조건 1번이라 생각했는데, 2번은 취업이후엔 못할 경험이기에 괜찮다는 생각도 드네요.
함께 읽은 질문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